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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의 전면, 후면, 바닥면
제품의 전면은 실버와 블랙색상의 조합으로 깔끔한 모습입니다. 후면부는 기본장착 되어진 92mm쿨링팬이 장착되어있으며, 조그마한 공간에도 타공망을 두어서 발열에 많은 도움이 될듯한 모습입니다. 바닥면에는 4곳의 받침대가 설치되어있는 모습이나, 프라스틱 제질로 책상위에서 사용하실 유저분들에게는 조금 불만의 소지가 있는 재질이었습니다. 잘 미끄러지는 편이라서 이동을 많이 하는 유저들에겐 편한점이나 이동이 적고 책상위에 올려놓고 사용하시는 유저분들에게는 단단하게 고정이 되는 고무재질의 받침대가 좋을텐데.. 교체가 가능한 타입입으로 유저의 선택에 맞게 고무재질의 받침을 여분으로 제공되어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부분이었습니다. 또한 요즘 많은 케이스들이 기본으로 제공하는 손나사를 제공하지 않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 제품의 양 측면
제품의 양측면은 동일한 레이아웃이나, 한쪽면에는 CPU에어가이드와 PCI부의 타공망이 존재하는모습입니다. 제품설계시 발열에 관해 많이 신경을 쓴 모습입니다. 양쪽 측면에 HDD와 ODD 부분의 발열해소를 위한 타공망까지 존재하는 모습입니다.
▲ 측면패널의 내부모습
측면패널의 내부모습입니다. 앞쪽의 에어홀과 CPU에어가이드 그리고 PCI부의 타공망이 존재하는 모습입니다. 처음 내부의 모습을 보고 저 손잡이의 역할이 궁금했습니다. 나중에 알고 봤더니 먼지망을 쉽게 분리하기 위해서 설치된 부분이었습니다. ^^;;
▲ 먼지망의 분리 모습
위의 사진처럼 먼지망의 고리부분에 손가락을 삽입하여 힘을 주어 당기면 먼지망이 쉽게 분리가 되는 모습이었습니다. 에어가이드를 잘보시면 두곳에만 고정이 된걸 아실겁니다. 처음 두곳만 고정되어있어서 "왜 두곳만 고정했을까?" 라는 의문을 가졌었으나 먼지망의 분리를 해본 결과 나머지 두곳을 고정해 버리면 탈착시 모든 고정나사를 분리한후 탈착을 해야만 하는 구조였습니다.
▲ 에어가이드와 먼지망
에어가이드의 경우 예전에 저가형 모델에서 볼 수 없었던 밀착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CPU에 밀착을 하기 위해서는 돌려서 밀착시키는 타입이었습니다. 또한 첫 번째 사진에 표시한 빨간화살표 부분을 보시면 먼지망 설치를 위한 공간이 배치 되어있는 모습을 보실수있습니다. 먼지망이 완전히 밀착이 되어 공기유입시 효율이 떨어지지 않게 설계되어진 모습입니다.
▲ 후면 장착된 92mm 팬
| Spezifikation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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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ße (A/B/C): |
92/25/82,5mm |
| Volumenstrom: |
59,5m³/h (35cfm) |
| Gerausch: |
25dB(A) Herstellerangabe |
| Spannung: |
12V |
| Strom: |
190mA |
| Leistungsaufnahme: |
2,28W |
| Nenndrehzahl: |
2200U/min |
| Lebensdauer: |
50000h |
| Anschluss: |
3Pin Boardstecker und 4 Pin Netzteilstecker |
| Tachosignal: |
ja |
| Lagerung: |
Gleitlager |
제품명으로 검색한 결과 제조사가 오스트리아 회사더군요. 스펙을 보시면 독어로 작성된모습입니다. 대략 스팩으로 유추해본 쿨러의 소음은 바람소리정도는 들릴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또한 3핀구조로 되어있어 메인보드에서 지원이 된다면 모니터링이 가능한 쿨러입니다.
▲ 제품 내부
제품 내부의 모습입니다. 얇은 두께의 강판을 사용하였음에도 내부에 보이는지지대덕분에 튼튼한 제품입니다. 5.25" 및 3.5"가 넉넉해서 확장하는데 무리는 없어 보이는 구조입니다.
▲ 케이스 전면 분리 모습
케이스 전면부를 분리한 모습입니다. 전면 쿨러를 추가적으로 장착이 가능한 모습이며, 정말 많은 타공망을 보실수있습니다. 하다 못해 장착을 위해 분리해 버리는 부분까지도 타공망이 있는 모습입니다. 정말 세심하게 발열에 신경을 쓴 모습이 여기 저기서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ODD나 FDD의 설치를 위해 가이드 부분을 떼어낼때도 가운데 고리같은 것이 있어서 드라이버등을 삽입하여 쉽게 분리를 할 수 있도록 되어있는 모습입니다.
▲ 메인보드 설치부 및 지지대
이제품은 0.5T의 강판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보시는 사진을 통해 아시겠지만 메인보드 설치부가지지대 역할을 하여 튼튼한 내부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메인보드 하부에서 발생하는 열의 배출까지도 용의한 모습입니다. 정말 이제품 사용하면 열에 대해서는 걱정을 안하셔도 될듯한 제품입니다.
▲ ODD 설치부 하단의 타공망
이 제품의 각부분을 보면서 느낀점이지만 정말 많은 타공망이 있는 모습입니다. ODD하단부에도 발열에 도움이 되는 타공망이 위치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 서페이스
메인보드 장착시 사용되는 서페이스의 모습입니다. 일반 타입의 서페이스와 고정나사를 이용하지 않아도 고정이되는 서페이스 두 종류를 사용한 모습입니다. 또한 미리 설치가 되어나와 편리한 모습입니다.
▲ 확장카드 설치부
확장카드 설치부입니다. 가이드는 드라이버등을 사용하여 분리하도록 설계되어있는 모습입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가이드가 포함되어 있지 않은점은 조금 아쉬웠습니다. 또한 오른쪽 부분을 보시면 케이스 내부에서 바깥으로 선을 빼서 사용할떄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곳이 있는 모습입니다.
▲ 전면 사운드 포트 및 USB포트
깔끔한 레이아웃을 가진 모습입니다. 사운드 및 USB의 포트의 출력라인이 한곳으로 되어있는 모습입니다. IEEE1394포트를 지원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 각종 연결 커넥터
스위치와 LED케이블의 모습입니다. 사운드와 USB포트의 경우 어떤 케이블인지 표기가 되어있지 않아서 불편한 모습이었습니다. 간단한 표시라도 되어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부분이었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찾아봐도 스피커 케이블이 없네요. 그래서 확인해 보니 이제품에는 부저용으로 사용되는 스피커가 없었습니다. 조금 당혹스럽더군요..
홈페이지를 통한 많은 유저의 문의로 앞으로 폭스콘과 협의하에 첨부하도록 한다고 하니 다행인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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