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필테] 3GATE BLUEEYE 1910D LCD모니터 (1)
lapsody (ID)
조회 :
3309 ,
2005/04/22 12:36 |
|
|
|
삼성 19인치 TFT
|

|
제품
소개
우선
3GATE에 대해 간단하게 알아보면 LCD모니터 전문 중소기업으로 LCD모니터와 AD보드를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이번
필드테스트를 통해 사용해본 제품은 블루아이1910DB 제품으로 올해 출시된 신제품입니다.
제품스펙을
보면 삼성 TN패널을 사용하여 8ms의 상당히 빠른 응답속도를 가지고 있고 700:1의 명암비를 지원합니다. 다만 응답속도가
높은 대신 시야각은 다소 떨어지는 스펙을 가집니다. |

|
블루아이 1910D 제품 스펙 |
|
LCD 패널 |
삼성 19인치 TFT-LCD (TN) |
|
최적 해상도 / 픽셀크기 |
1280x1024 (SXGA) /
0.294mm |
|
응답속도 |
8ms (Tr=1.7, Tf=6.3) |
|
밝기 |
300cd/㎡ |
|
명암비 |
700:1 |
|
시야각 |
상하 : 135 좌우 : 150 |
|
입력신호 |
DVI, D-SUB |
|
전원입력 / 출력 |
100~240V / DC 12V |
|
소비전력 |
ON : 50Watt / OFF :
3Watt |
|
보관조건 |
온도 : -20℃~60℃ / 습도 :
5%~95% |
|
환경조건 |
온도 : 10~40℃ / 습도 :
10~80% |
제품 포장 상태 보기

|
▲
제품박스는
모니터 사진과 함께 간략한 특징이 인쇄되어 있습니다. 상단에는 운반용 손잡이가 있어서 들기가 편합니다. 박스크기는
462x240x440mm에 약 5Kg정도의 무게로 직접구입하여 들고오기에도 큰 부담은 없을 것 같습니다.
골판지로 만들어져 있어서 어느정도 충격을 막아주기는 하지만 LCD보호를 위해서 박스에 LCD전면이 어느쪽인지 표시해주고
주의표시를 해주면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
▲
박스
개봉부위에는 위와같이 봉인 라벨이 붙어있습니다. 개봉하지 않은 새 제품임을 표시하고, 임의적인 개봉을 막기위함인데 보통
LCD모니터를 구입하게 되면 무결점 화소 제품이 아니라면 구입처에서 불량화소 검사를 부탁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3GATE제품도
아직 무결점 화소 정책을 시행하지 않고 있어서 불량화소 검사를 막기 위한 방법이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다나와의 제품의견란을
보면 봉인라벨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불량화소 검사를 하고 제품을 구입했다는 사용자가 있기도 합니다.
제품에
관해 검색하다 보니 봉인라벨이 박스밑면에도 붙어있는 사진을 봤는데 테스트로 받은 제품에는 밑면에는 봉인 라벨이 붙어있지는 않아
3GATE에 문의해보니 간혹 공장에서 봉인라벨이 실수로 누락되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

|
▲
박스 개봉
후 사진입니다. 처음 제품을 택배로 받아보고나서 흔들어보니 내부에서 뭔가 움직이는 소리가 나길래 내부 포장이 잘못 된 것
아닌가 했는데 열어보고 나니 사진처럼 부속품 박스가 들어있는 부분의 좌우에 약간의 틈이 있어서 좌우로 움직이는
소리였습니다. 제품 구입 후 들고오는데 뭔가 움직이는 소리가 나더라도 걱정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

|
▲
모니터
본체는 비닐로 포장한 후 스티로폼을 이용해 외부 충격으로부터 보호하고 있습니다. 받침대도 스티로폼을 이용해서 좌우를
잡아주어 박스내부에서 움직이지 않게 포장되어 있습니다. 받침대는 분리되어 있는 상태로 들어있으므로 사용하기 전 조립해줘야
합니다. 조립이라고 해봤자 홈에 맞춰서 끼워넣기만 하면 되는 간단한 작업이므로 별로 불편은 없을 것 같습니다. |
제품
구성물 보기

|
▲
받침대는
완전 블랙이 아닌 블랙+실버의 색상이 사용되었고 외부재질은 플라스틱입니다. 중간부분에는 직사각형으로 구멍이 뚫어져 있는데
모니터 케이블 및 전원 케이블등을 정리하는 용도로 사용됩니다. 받침대 자체 무게는 가볍지만 밑받침이 넓고 크기 때문에
모니터를 안정적으로 받쳐주기에 충분합니다. |

|
▲
위의 사진
부위를 모니터 본체와 결합하여 사용하면 되고 각도조절도 가능한데 경첩부분이 너무 뻑뻑해서 각도조절에 상당히 힘이 들어가게
됩니다. 제품 출시초기부터 제기됐던 문제같은데 좀 더 부드럽게 조정이 가능하도록 개선이 됐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받침대는 모니터 각도 조절만 가능할 뿐 좌우 회전이나 높낮이 조절이 안되는 단점이 있습니다. |

|
▲
받침대
밑면에는 고무받침이 6개가 붙어 있어서 미끄러짐을 방지해주고 있습니다. 실제 조립 후 받침대를 밀어보면 모니터 자체의
무게와 고무받침 때문에 전혀 미끄러짐이 없었습니다. |

|
▲
구성품들이
들어 있는 박스로 민무늬 박스대신 3GATE 로고가 인쇄되어 있는 점은 괜찮아 보입니다. 박스에는 아래와 같은 구성품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
▲
BlueEye 1910DB제품은 어댑터를 이용해서 전원을 공급받게 됩니다. DC 12V, 4.2A, 50W(max)제품으로
전원 케이블과 연결하여 사용하게 됩니다. 모니터는 Made in Korea지만 어댑터는 Made in China입니다.
|

|
▲
모니터
연결 케이블은 BlueEye 1910DB가 듀얼입력을 지원하는 만큼 D-SUB(왼쪽), DVI(오른쪽) 케이블 모두
제공합니다. |

|
▲
사용설명서는 총 25페이지로 구성되어 있는데 순서가 앞뒤가 바뀌어 있거나 (13페이지가 11~12페이지보다 앞에 있어야 할 것
같네요) 15페이지에 나와 있는 OSD패널 조정 순서 그림은 오히려 더 복잡해 보이는 느낌입니다. 케이블, 스탠드 조립부분은
이왕이면 사진과 함께 설명이 있었다면 이해하기 쉬울 것 같습니다. |
블루아이 1910D 외형 보기

|
▲
블루아이1910D는 폭이 좁은 슬림형 베젤 케이스를 사용하고 있어서 화면이 좀 더 크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듀얼 모니터를
사용할 때도 베젤폭이 좁은 점이 장점이 될 것 같습니다. 색상은 블랙과 실버 두가지 제품이 있는데 필드테스트용으로 받은
제품은 블랙 제품입니다. 다만 완전한 블랙이라고 하기는 조금 부족하게 느껴집니다.
LCD모니터 제품을 보면 보통 전면에 LCD판넬 보호용 필름이 붙어있는데 1910D는 아무것도 안붙어 있습니다. 모니터
케이블 연결할 때 바닥에 엎어두고 작업해야 하는 것을 감안하면 보호용필름이 붙어있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
▲
베젤조립부분을 확인해 본 결과 마무리가 제대로 안되서 사진과 같이 베젤앞면과 뒷면, LCD와 베젤사이가 약간 벌어진
상태였습니다. 가장 많이 벌어진 부분이 약 3mm정도였는데 다행히도 손으로 힘주어 눌러줬더니 정상적인 상태가 됐습니다.
틈이 벌어진 이유가 조립과정 중 실수라면 출시전 육안 검사 테스트에 좀 더 신경을 써야 할 것 같습니다. 혹 배송 도중
벌어진 문제라면 맞물림 부분이 충격에 너무 약해서 그런것일 수도 있을테니 보완이 필요할 것 같구요.
|

|
▲
각종
로고나 조작버튼은 모두 아랫부분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왼쪽에는 3GATE로고가, 오른쪽에는 BlueEye19라는 제품명이
인쇄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제품명 같은 경우에는 글자 간격이 너무 벌어져 있어서 그런지 한눈에 들어오지도 않고 좀 지저분해
보이기도 합니다. |

|
▲
전원버튼은
중앙에 위치하고 양옆으로 OSD조작버튼이 2개씩 총 4개가 달려있습니다. 리모콘 수신부도 있지만 실제 사용되지는 않습니다.
전원버튼에는 파란색 고휘도 LED가 사용되서 파란색 불이 들어 오게 됩니다. 제품 이름을 BlueEye-파란 눈-로 지은
이유인 듯 한데 많은 모니터들이 비슷한 디자인을 사용하고 있어서 특별해 보이는 점은 없네요. 개인적으로는 전원 버튼 밑의
POWER라는 글자는 없는 것이 좀 더 깔끔해 보일 것 같기도 합니다. 다른 버튼의 밑에 인쇄되어 있는 글자들과 폰트도
달라서 좀 튀어보이는 느낌입니다.
|

|
▲
OSD버튼의
구조 때문에 터치감이 썩 좋은 편은 아니고 버튼 사이의 간격도 넓기 때문에 조작하기가 불편한 구조입니다. 버튼수도
4개뿐이므로 자동조정과 입력소스 선택을 제외하고는 모두 OSD메뉴를 통해 조작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밝기
조정만이라도 DOWN/UP 버튼을 이용해서 OSD메뉴를 통하지 않고 직접 조정이 가능해지면 편리할 것 같습니다. (예:
DOWN버튼을 누르면 밝기조정으로 바로 들어가고 DOWN/UP 조정 후 AUTO로 빠져나오기)
|

|
▲
뒷면의
모습입니다. 상단에 내부열 배출을 위한 통풍구 3개가 나란히 있습니다. 1910D가 외부 어댑터를 사용하여 전원을 공급받는
만큼 발열이 그만큼 적어지기 때문에 통풍구 3개면 문제는 없을 듯 합니다. 각종 입력단자는 덮개에 가려져 있어 보이지
않습니다. |

|
▲
가운데에는
모델명, 인증번호, 고객서비스센터 전화번호 등 제품 정보에 관한 스티커가 붙어 있습니다. 스티커 주위에는 4개의 VESA규격의
월마운트 홀(파란색 원)이 있는데 구멍이 클립정도 지름으로 상당히 작아서 사용이 가능할지 3GATE에 문의해본 결과
3mm나사를 이용해서 돌려주면 넓혀 지도록 되어 있다고 합니다. 사용자가 직접 작업하다가 케이스가 보기 흉하게 될 수도
있을 듯 한데 월마운트 사용자에게는 다소 불편할 수도 있는 부분입니다. |

|
▲
모니터
본체의 두께는 전원부 내장이 아닌 어댑터를 사용함으로 인해서 가장 두꺼운 부분이 약 6cm정도로 꽤 얇은 편입니다.
|
케이블 연결 및 받침대 조립
|
▶
블루아이1910D의 설치방법에 대해 알아보면 사용설명서에는 받침대 보다 케이블을 먼저 연결하라고 되어
있습니다. 사용설명서와 달리 먼저 받침대 결합 후 케이블을 연결할 수도 있기는 하지만 손이 큰 사람들은 상당히 불편하므로
처음 조립이라면 케이블 먼저 연결 후 받침대를 조립하는 것이 더 편리할 것 같습니다. 우선 LCD본체를 평평한 바닥에
엎어놓고 작업을 해야 하므로 엎어놓기 전에 바닥에 LCD표면에 손상을 줄 수 있는 이물질들이 있는지부터 확인을 꼭
해야겠네요. |

|
▲
아래쪽의
좌우 볼트2개를 풀고서 덮개를 벗겨낸 사진입니다. 손으로 돌려서 뺄수 있기 때문에 별도의 도구는 필요없습니다. |

|
▲
입력부의
모습으로 좌측부터 DC어댑터, DVI-D, D-SUB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입력선택이 가능하므로 DVI, D-SUB를 함께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하나의 입력만 사용한다면 DVI를 사용하는 편이 훨씬 깨끗한 화면을 보여줍니다.
|

|
▲
다음은
모니터 케이블을 연결해줍니다. 만약 DVI케이블만 연결 후 나중에 D-SUB케이블을 추가로 연결하려면 상당히 귀찮은 작업이
될 수도 있고 요즘 나오는 그래픽 카드들은 DVI, D-SUB 듀얼출력이 거의 기본 구성이므로 DVI, D-SUB 모두
연결해 두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위의
사진에는 전원어댑터 케이블까지 연결되어 있지만 선 정리를 위해 받침대 결합 후 연결하는 것이 좋습니다.
|

|
▲
받침대
연결후에도 덮개를 열고 닫을수 있습니다. 케이블 연결할때는 덮개가 없는편이 더 편하기 때문에 꼭 다시 덮어줄 필요는
없습니다. 단지 덮개를 사용하면 뒤쪽에서 봤을 때 좀 더 깔끔해 보입니다.
|

|
▲
마지막으로
본체와 받침대를 결합하면 조립이 끝납니다. 받침대를 세워두고 본체를 들어 홈에 맞춰서 약간 힘주어 눌러주면 쉽게
조립됩니다. 마지막으로 케이블들을 받침대 중앙의 구멍으로 빼주고 전원어댑터 케이블을 연결해주면 됩니다. 만약 받침대를 다시
분리할 때는 받침대를 발로 밟고 본체를 들어 올리니 쉽게 분리가 가능했습니다.
위의
사진과 같이 연결이 끝난 상태에서 케이블 제거/연결이 가능한지 테스트해봤는데 모니터를 뒤쪽으로 최대한 젖혀놓은 상태로
작업하면 약간 불편하더라도 작업이 가능했습니다. |

|
▲
앞뒤 각도
조절 모습으로 사용하는데 불편하지 않을정도로 조절이 가능했습니다. 다만 각도 조절을 하다보면 케이블의 볼록한 부분들이
스탠드에 걸려서 약간 불편합니다. |
드라이버 설치

|
▲
블루아이1910D를 연결하면 '플러그 앤 플레이' 모니터로 인식하고 드라이버를 설치하지 않더라도 성능이나 화질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사용설명서에 나와 있습니다. 다만 전용 드라이버가 제공되므로 이왕이면 장치관리자에서 1910D로 표시되는
것이 후에 모니터를 여러대 연결해서 사용할 때도 쉽게 확인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블루아이1910D의 드라이버는 제품에 포함되어 있지는 않고 3GATE의 홈페이지에서 압축파일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용량이 30KB정도로 매우 작으므로 다운로드 받는데 큰 불편함은 없습니다. 드라이버의 설치 방법은 사용설명서에 나와 있지만
사진없이 텍스트만으로 설명이 되어 있기 때문에 드라이버설치에 익숙하지 않은 사용자들에게는 다소 복잡해 보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

|
▲
드라이버
설치는 자동검색이 되지 않아 사용하는 모니터를 직접 선택해주어야 했습니다. 선택 후 설치도중 '윈도 로고 테스트'를
통과하지 않았다는 메시지 창이 뜨지만 무시하고 설치하면 됩니다.
|

|
▲
드라이버를
설치한 후 특별히 변화된 것은 없고 단지 '플러그 앤 플레이'모니터에서 'BlueEye1910D'로 표시됩니다.
사용설명서에도 나와 있듯이 드라이버는 굳이 설치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
OSD 살펴보기


|
▲
색상부분은 DVI입력에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명암이나 밝기는 0~100까지 1단위로 설정이 가능합니다. 색온도에서 사용자를
선택하면 색온도 밑의 사용자 항목을 통해 DVI입력상태에서도 적,녹,청의 색상을 임의로 조정이 가능해집니다. 만약 색온도를
9300이나 6500으로 선택했을 때는 사용자 항목을 사용할 수 없는데 사용 설명서 상에 이와 같은 내용이 나와 있지 않아서
이에 대한 내용이 추가되었으면 합니다. 아니면 색온도 밑의 사용자 메뉴를 없애고 색온도의 사용자 항목을 선택하면 바로 색상
조정 메뉴가
그리고
OSD설정 화면을 모두 같은 폰트와 색상을 사용하고 있어서 해당 항목을 선택해야만 현재 설정된 값을 확인할 수 있어서 매우
불편합니다. 위의 화면을 예로들면 명암이나 밝기 같은 것은 값을 바로 알아볼 수 있지만 감마나 색온도는 모두 검정색에 같은
크기의 폰트로 표시됩니다. 현재 설정된 값은 굵은 폰트를 사용해서 보다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수정됐으면 합니다.
|

|
▲ 화질은
D-SUB입력에서만 사용이 가능합니다. 화질 관련 부분은 대부분 AUTO버튼을 이용해서 자동으로 조정이 되지만 간혹
부팅화면이나 도스화면에서 자동조정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때 사용해야 하므로 화면 조정에 필요한 기능은 모두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

|
▲
기능에서는 자동 화질/색상 조정을 사용할 수 있는데 본체의 AUTO버튼을 이용하는 것이 훨씬 편리합니다.
역시 D-SUB입력시에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자동조정은
약 2초정도의 시간이 걸리며 조정중에도 화면은 계속 표시됩니다. |

|
▲ OSD메뉴에서는
OSD언어(한국어,영어,이탈리아어,프랑스어,독일어,스페인어)선택과 OSD의 위치조정, OSD표시 시간, OSD뒷쪽의 화면을
보여줄지 선택할 수 있는 투명도 설정이 가능합니다. |

|
▲
기타에서는 입력신호(DVI/D-SUB)선택, 도스모드의 해상도 선택, OSD설정 값을 초기화 시키는 기능이 있습니다. |

|
▲ 종료는
아무런 기능이 없는 화면을 보여줍니다. OSD조정 중 AUTO버튼을 이용하면 OSD화면을 빠져나올 수 있기 때문에 없어도 될
메뉴 같습니다.
▶
OSD에서
추가로 지원해주었으면 하는 기능이 있는데 L1720P에 보면 LightView기능이라 해서 문자,동영상,사진에 따라
밝기/명암/색온도 등이 미리 세팅되어 있어서 작업에 따라 쉽게 선택해서 사용할 수 있어 편리했는데 1910DB는 OSD메뉴에서
매번 일일이 조정을 해주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1910DB도 비슷한 기능을 지원해주면 훨씬 편리할 것 같습니다.
추가로 L1720P같은 경우에는 사용자 설정이 1개뿐이고 나머지는 임의로 바꿀 수 없는데 이왕이면 사용자가 임의로 설정값을
바꿀 수 있도록 지원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