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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 의 쿨러부
제품의 쿨러부의 모습입니다. 120mm팬을 사용했으며, 보호망이 설치되어있는 모습입니다.
▲ 제품 쿨러부의 반대편
쿨러부의 반대편에는 중국에서 제조되었으며, 품질검사를 합격했다는 라벨이 부착되어있는 모습입니다.
▲ 제품 전원 입력부
전원 입력부의 모습으로 좌측에는 전원입력커넥터와 전원 ON/OFF 스위치, 제품의 상태를 나타내는 LED와 별도의 12V출력부가 있으며, 우측에는 110/230V 변환스위치가 있는 모습입니다. 또한 빠른 발열을 위해 많은 타공망이 설치되어있는 모습입니다.
▲ 제품 측면부
제품 측면에는 테스트를 통과했다는 라벨이 부착되어있으며, 이곳에도 발열 때문인지 긴 타공망이 설치되어 있는 모습입니다.
▲ 제품 측면부
출력부 케이블의 존재하는 측면의 모습으로, 많은 타공망과 케이블 타이로 고정이 된 케이블을 보실수있습니다.
▲ 24핀 메인보드에 사용될 4핀 보조 케이블에 부착된 경고 메시지
24핀의 메인보드에 사용하도록 되어있는 4핀 보조전원 케이블에 부착된 경고 메시지입니다. 이 케이블을 메인보드의 CPU 4핀 보조전원에 장착할시 치명적인 손상을 입을수 있다는 경고 표시입니다.
▲ 필자가 촬영한 사진
다나와에 나와있는 사진을 보던중 큰차이점을 하나 발견했습니다. 위의 사진은 필자가 촬영한 사진으로 빨간 원 부분을 자세히 봐주시기 바랍니다. 자세히 보시면 4핀 보조전원의 케이블은 20핀 메인전원케이블과 같이 고정하는 부분이 없습니다. 하지만 다나와에 나와있는 제품정보사진들중에는 고정하는 부분이 나와있는 사진이 있더군요. 이 사진으로 인해 구매자들이 혼동한 소지가 있는 부분이었습니다. 아래사진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다나와 제품 정보란에 올려진 사진
필자의 생각으론 이사진처럼 제품의 커넥터를 변경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되어집니다. 본래 커넥터에는 홈이 있어서 반대로는 장착이 불가하지만 혹시 모를 사고 방지를 위해서라도 저런 방식으로 변경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되어집니다. 위의 사진에 보시면 4핀 보조전원 케이블에 경고 메시지도 좋으나 추가적으로 커넥터에 고정용 홈이 있다면 불상사의 발생빈도가 더 줄어들것으로 생각됩니다. 추가적으로 메인전원케이블에만 리폼 처리된걸 모든 케이블에 리폼 처리가 되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제품에 사용된 120mm 쿨러
Globefan Technology사의 제품으로 위와 같은 성능을 가진 팬입니다. 최대 2400rpm의 속도를 가진제품으로 최대속도의 경우 소음이 있는 제품같지만 온도에 따른 팬컨트롤이 되는 제품이므로 소음부분에선 괜찮을 제품같네요.
▲ 제품의 내부모습
제품의 전체적인 내부모습입니다. 커다란 히트싱크와 히트싱크에 부착된 부저회로가 보이네요. 좀더 자세한 사진을 보러 가볼까요~
▲ 제품 안전성 향상을 위한 쇼트 방지부
제품의 기판아래부분에서부터 측면까지 설치된 필름같은 재질로된 부분입니다. 이부분은 기판 밑부분과 측면의 부품들의 쇼트를 방지하기 위한 부분으로 제품의 안전성을 위한 부분입니다. 이런 부분까지 세심하게 처리한 제품이네요. 자꾸만 만족스럽군요.
▲ 제품 에 사용된 콘덴서와 브릿지 다이오드
제품에 사용된 콘덴서의 경우 1000㎌ / 200[V]의 고용량의 콘덴서가 장착되어졌으며, 정류다이오드인 브릿지 다이오드의 경우도 600[V] / 10[A]용량을 가진 제품으로 상당히 고용량의 제품이 장착되어진 모습입니다.
▲ 제품 EMI 필터부
EMI필터는 개방형 제품이 사용되었으며, EMI 필터의 역할은 입력라인에 잡음등을 걸러서 깨끗한 전기를 만든다고 보시면 쉽게 이해가 되실 것 같습니다. 다만 단가의 여파인지 밀폐형 제품을 사용하지 않은점은 다소 아쉬운 부분인 것 같습니다.
▲ 제품 에 사용된 히트싱크
커다란 히트싱크가 설치된 모습입니다. 3부분으로 구성되어진 모습으로 공기와의 마찰과 빠른 발열해소를 위해 크게 구멍이 설치되어있는 모습입니다. 또한 부저회로가 살짝 고정이 되어있는 모습도 보이네요.
▲ 제품 에 사용된 변압기
히트싱크 사이로 변압기가 설치되어 있으며, 변압기의 역할은 말그대로 변압을 해주는 장치입니다. 외부에서 들어오는 220V의 전압을 파워서플라이의 용도에 맞게 전압을 변경시켜주는 장치입니다. 또한 사용용량이 늘어날수록 크기가 커지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 제품 에 사용된 부저회로
제품에 사용된 부저회로의 모습입니다. 스피커의 경우 흔히 볼수 있는 부품이네요.
▲ 접지의 모습
제품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설치된 접지의 모습입니다. 전원입력부 하단에 설치되어 있는 모습이며, 단단하게 고정이 되어있는 모습입니다.
▲ 고정형 퓨즈
사진 가운데 부분에 보시면 수축형 튜브로 감싸져 있는 부분을 보실수 있습니다. 이놈의 퓨즈를 찾기위해 별로 크지도 않는 눈을 크게 뜨고 한참을 찾았습니다. 본래 퓨즈가 나갈정도의 전압이 인가되면 파워자체의 손상도 체크를 받아야하지만, 110/230V의 스위치의 변환 실수로 인한 퓨즈의 파손의 경우에는 손쉽게 교체할 수 있는 타입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지방에 사는 유저의 경우 파워서플라이를 며칠씩 AS보낸다면 그동안 여부의 파워가 없을시 컴퓨터를 켜지 못한다는 불상사가 따르기 때문에 교체형 타입으로 쉽게 교체가 가능하게 수정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이 드는 부분입니다.
▲ 제품 출력부 모습
제품의 출력부는 상당히 깔끔한 모습입니다. 맨위에 올라온 2개의 케이블은 팬의 케이블로써 분해작업으로 인해 저런 상태이며, 조립이 된 상태에서는 매우 깔끔한 모습이었습니다. 또한 콘덴서와 같이 움직임으로 인해 다리의 핀이 쉽게 부러질수 있는 부품의 경우 부품끼리 고정을 해놓은 모습입니다.
▲ 제품 타공망으로 들여다 본 내부..
사진을 촬영하던 중 괜시리 올려보고 싶어서 올려봤습니다. 타공망 사이로 많은 부품들이 보이는 모습이 더욱 시원스러운 모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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