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디비나와(www.dbnawa.co.kr)와 (주)자이로컴
씨앤씨(www.gyrocom.co.kr)에서 진행한 필드테스트입니다.

마더보드내에 사운드가 내장되고, 품질면에서 좋아지면서 추가로 장착해야하는 사운드카드에 대해
예전에 비해 관심이 덜가게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내장 사운드의 한계란 것이 분명히 있는데, 마더보드에 추가됨으로써 발생하는 잡음과
마더보드의 가격을 낮추기 위한 노력(?)의 결과로 어쩔 수 없는 떨어지는 음질이란 점입니다. 그래서 좋은 소리를 찾는 유저들에게는 사운드카드라는
것이 필요한 존재로 남아있게 됩니다. 그럼 Sound BLASTER와는 또 다른 음의 맛을 들려주는 "MAYA 5.1 MK-II POS" 관해
살펴보기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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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A 5.1 MK-II PO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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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 칩셋 |
ICE 1723 (ENVY24DT),
VT1617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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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 출력 |
5.1채널 & 헤드폰단자 (G9 to 3Phone
Ja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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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 입력 |
마이크인, 라인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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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타입 |
표준 PCI, LP(LowProfi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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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C/DAC |
20bit / 96kHz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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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주파수 |
44.1kHz /48kHz /96kHz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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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출력 다이내믹 레인지 |
실측 93dB이상 (출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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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출력 |
광출력 & 코엑시얼출력 (24bit
/96kHz)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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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프리 앰프 |
+6dB 게인 &
필터링회로(150Hz~6kHz)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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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 5.1채널 프리앰프 |
+3dB 게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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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비 |
110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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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폰 앰프 |
+3dB 게인 /120mW 출력(Max) /듀얼 OPAMP
구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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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P_AUDIO단자 내장 |
10핀(2x5), 케이스 전면 연결(마이크 &
헤드폰단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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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 |
Windows 98SE, ME, 2000, XP, 2003, XP 64bit
호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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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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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화이트 박스
"MAYA 5.1 MK-II POS" 의 특징중의 하나는 화이트 PCB 제품이라는 점입니다.
그런 특징을 바로 알아볼 수 있도록 하얀색의 박스 가운데가 투명하게 처리되어 있어 제품을 실제로 접할 수 있게되어 있습니다. 심플하면서도 제품의
특징을 잘 나타내는 포장으로 소비자들의 호감을 불러일으킵니다.

제품 패키지를 열면 드라이버 시디, LP 브라켓, 설명서와 함께 투명한 플라스틱으로 감싸져 있는
MAYA 5.1 MK-II POS와 G9 Composite 케이블을 볼 수 있습니다. 충격으로 제품을 보호하면서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는
패키지라고 생각되어 집니다.
2. 화이트 PCB로 새로워진
MAYA 5.1 MK-II POS

기존 제품이 붉은색 PCB로 이루어진데, 비해 이번 제품은 화이트 PCB로 이루어져서 한결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장착하기 전부터 화이트 PCB에 시선이 쏠리게 됩니다.
그리고 브라켓도 금도금으로 한결 고급스러움이 넘쳐납니다. 또한 예전에 사운드칩에 제품명이
붙어있었는데, 이번에는 로고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좌측 사진에서 듀얼 OPAMP을 확인할 수 있는데, 이를 통해 헤드폰 드라이버 지원 및 안티-팝
회로가 가능하게 됩니다. (나중에 보시겠지만 헤드폰 출력을 위한 단자가 따로 제공됩니다) 또한 안티-팝 회로를 내장해 컴퓨터 전원 ON/OFF시
'퍽' 하는 잡음을 감소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오른쪽 사진에서 보시듯 FP_AUDIO단자 내장하고 있어 케이스 전면포트의 마이크 &
헤드폰단자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기존의 사운드 카드들이 케이스 전면포트를 사용할 수 없는것에 비교해 특히 개선된 부분이라고 할
것입니다)

LP 제품이라는 특성으로 인해 케이블들이 Composite로 이루어져 있는데, 명칭이 적혀있어
실제 연결시 상당히 편리합니다. (G9 단자를 통해 라인 입력, 마이크 입력, 아날로그 5.1채널 출력 및 디지털 광/동축 출력과 독립 헤드폰
단자를 지원)

또 하나 빠트릴 수 없는 MAYA씨리즈의 장점은 카드 뒷면에 친절하게 연결부위가 기재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실제 장착후 뒷면만 보이기 때문에, 설명서를 보지않고도 연결할 수 있도록한 배려가 사소하지만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슬림베어본이나 미니PC를 위해 LP브라켓이 제공되어 다양한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3. 타 사운드카드와의 비교

Gainward Hollywood@Home 7.1과 비교한 사진으로 크기에 있어서 먼저 차이가
납니다. Gainward Hollywood@Home 7.1의 경우 VIA VT1721 (ENVY24HT-S), VT1616를 사용하는데 비해,
MAYA 5.1 MK-II POS는 VIA VT1723 (ENVY24DT), VT1617A를 사용하고 있어 상위 칩셋을 사용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Gainward Hollywood@Home 7.1도 QSOUND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동일 회사 제품인 MAYA 5.1 MK-II로써 VIA VT1723
(ENVY24DT), VT1616를 칩셋으로 사용하고 있어 POS에 어떠한 변화가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상당 부분 많이
변화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참고적으로 기존에 나온 MAYA 5.1 MK-II는 QSOUND를 지원하지 못합니다.

기존 제품에는 Digital Optical Out에 먼지 방지캡이 탈착식으로 붙여있는데 비해,
이번 제품에서는 위로 밀려올라가는 구조로 되어있어 한결 간편해졌습니다.
4. 제품의 장착 및
인식
위의 도표에서 보시는 바처럼 연결이 이루어지며, 추가적으로 헤드폰 출력단자가 따로 있어 헤드폰
사용시 기존의 단자를 분리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에서 편리합니다.

장착된 모습으로 위에서 이야기하였듯이 연결단자가 표시되어 있어, CD-IN 등의 연결이
수월합니다.

동봉된 시디롬에 있는 드라이버 버전이 낮은 관계로 VIA홈에서 최신 드라이버를 내려받아
설치하였습니다. (Envy24 Family Drivers 4.51a) 그리고 위의 그림에서 보시듯 64비트 윈도우를 위한 베타드라이버도 제공되고
있습니다. 이점에 있어서 동일 가격대의 SB Live 24bit 7.1가 64비트 베타드라이버를 제공하지 않고 있어 비교가 됩니다. (Live!
24-bit, Audigy LS, and Audigy 2 NX를 제외한 나머지 Live!/Audigy/Audigy 2의 preview
driver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드라이버 설치후의 모습으로 위와 같이 인식이 이루어집니다. 그리고 시스템 트레이에 프로그램이
등록됨을 알 수 있습니다.
설치된 프로그램의 모습으로 상단에 지원 채널이 표시되며, 하단에서 볼륨 조절등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저음/중앙 사운드를 전방스피커로 출려", "후방 사운드를 전방스피커로 출력" 이라는 항목을 통해 다운믹싱 기능도 지원합니다.
(5.1채널 출력시는 이 항목을 설정하면 제대로된 사운드를 듣을 수 없으므로 사용해서는 안됩니다)
프로그램의 고급설정 항목으로 "스트레오 확장" 을 설정하여, 2채널 사운드를 5.1 채널로
확장시킬 수 있습니다. (그런데 스트레오 확장이 스테레오 확장으로 바꿔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QSOUND는 "Sound Effects / 3D
Gaming Support" 를 활성화 시키고 리부팅한 후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5. QSOUND

리부팅후 QSOUND가 활성화된 상태입니다. "QEM" "3D Effects" "EQ" 의
항목이 나타납니다.
"Setup"란으로 들어가면 헤드폰과 스피커를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이 나오며, 상단에는 볼륨을
조절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오른쪽의 메인볼륨과 같이 연동됩니다) "QEM"에서는 Auditorium, Bathroom, Church 등
15개의 3D 환경 효과음을 지원해주고 있으며, 이에 따라 공간감이 변하게 됩니다.
"Preset"에서는 재즈, 락, 팝 등 각 음악 장르별로 미리 입력된 프리셋을 제공하며,
"Equalizer"에서는 음감을 수동으로 조절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 지적하고 싶은 것은 QSOUND를 활성화시키고
음악을 듣다보면 가끔 음이 늘어지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이는 순간적으로 시스템에 부담을 주기 때문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QSOUND를
사용하는 Gainward Hollywood@Home 7.1에서는 이런 현상이 있었는데, QSOUND의 적절한 사용이 필요할
것입니다.
6. 음질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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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
사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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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 |
Pentium 4
2.8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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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
ASUS P4P400
S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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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 |
SAMSUNG DDR400 256MB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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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D |
Segate S-ATA
160G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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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
Brits Br-5100C, OZAKI
EM928, Britz 3100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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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 |
Windows XP
SP2 |
테스트전에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음질은 개인차가 분명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없는 부분이 많으므로 개인적인 판단에 따라 이루어진 점을 이해해주기기 바랍니다. 사용하시고자 하는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평가에 대한
문제는 있지만, 적어보기로 하겠습니다. 그리고 음질 테스트에 앞서 온보드 사운드 카드에서 흔히 보여지는 화이트 노이즈는 들리지 않았고, USB
장비를 연결하였는때 들리는 잡음도 없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온보드 사운드의 경우 외장형 HDD를 USB에 연결하였을때 잡음을 발생시키는
경우도 있습니다)
1) 음악 청취

"SKYE SWEETNAM" 의 앨범은 10대 틴에이저의 음악으로 발랄함과 경쾌함이 느껴지는데,
MAYA 5.1 MK-II POS에서 그 느낌을 잘 들을 수 있습니다. Sound BLASTER의 묵직한 (힘있는) 음색과 비교해 ENVY24
칩셋의 사운드는 섬세하고 샤프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이런 음색은 비트가 있는 곡보다 재즈나 아카펠라 같이 상대적으로 차분한 음악을 들을때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BILLIE HOLIDAY" 의 음악을 들으며 오래된 음반에서 접하게 되는 판이 튀는
잡음 등을 따뜻하게 들을 수 있습니다. Boyz II Men의 음반을 들을 때 느낄 수 있는 점은 잘 들리지 않던 악기의 소리가 선명하게
들려온다는 점입니다. 특히 아카펠레곡과 반주가 있는 Radio Version의 동일 곡을 들을 때 느낄 수 있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콘서트를
녹음한 Jazz 음반에서는 관중들의 박수와 호응이 선명하게 들려오고, 음의 박력은 QSOUND를 활성화시키면서 휠씬 좋아지게 됩니다. (활성화후
소리가 커지게 되고, 잔향시간이 길어지게 되며, 보컬뒤에서 들려오던 악기소리가 더 선명하고 강하게 울리게 됩니다) 하지만 QSOUND로 인해
음이 이질적으로 들리게 되는 경우가 있으니 적절하게 조절하여 듯거나, 음악에 따라 비활성화시키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2) 영화 감상
DVD 타이틀들을 통해 5.1채널 사운드를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스파이더맨 2" DVD를 통해
유리창이 깨질때 나오는 소음과 동전을 집어던질때의 사운드 등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특히 장면별 보기시 파커의 자동차 피하는 씬의
사운드가 강렬하게 들려옴을 알 수 있습니다. "반지의 제왕 - 왕의 귀환" 에서는 칼날의 금속성소리, 그리고 괴성, 전투에서 불어닥치는 사운드의
현장감을 잘 느낄 수 있습니다.
영화 감상에 있어서도 QSOUND를 활용함으로써 박진감 넘치는 사운드를 배가 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액션이나 장대한 스케일의 영상에서 뿜어져나오는 사운드를 5.1채널로 전달하는데, 무리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상대적으로 조용한 분위기의
영화인 "Before Sunset" 이나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의 잔잔한 분위기를 전해주는데, 맑고 사프한 음색이란 점이 장점으로 작용하게
됩니다. 객관적으로 말하기에는 힘들지만 이런 음색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좋은 선택이 될 것입니다.
3) 게임
"Need for Speed UnderGround 2" 는 레이싱의 재미를 신나는 배경음악을
통해 경쾌하게 느끼게 되며, 게임중 들석거리게하는 음악을 잘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옵션에 들어가서 보면 스테레오, 모노라는 셋팅밖에 없어
5.1채널을 느낄 수 없는 한계가 있습니다.
"Vietcong" 은 5.1 Surround Speakers에 대한 옵션이 있어, 전투시
주위에서 들려오는 새소리에 새삼 놀라게 합니다. 그리고 총격전시의 현장감은 잘 느낄 수 있었습니다.
"DOOM 3" 는 옵션에서 Surround Speakers 및 Reverse Channeles
에 대한 항목을 체크할 수 있는데, 뒤돌아서 들려오는 소리가 다르다는 점에서 재미를 배가 시킵니다. 그리고 "The Chronicles of
Riddick" 의 경우 5.1채널을 지원하지는 않지만, 영화 주인공인 빈 디젤의 목소리를 듣는다는 점에서 색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덧붙여 QSOUND를 활성화시켜 이질적인 공간감이 느껴지게 되는데, 이를 통해 SF 게임을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게 됩니다. 예를 들어
"DOOM 3" 의 나레이션이 QSOUND를 통해 외계에서 들려오는 것 같이 독특하게 들릴 수 있게 되기 때문입니다.
7. 완성도를 높인 MAYA 최신형
사운드카드를 평가하면서 외관적인 모습은 일단 눈을 쫓아 갔지만, 음질에 있어서 주관적인 평가가
강했다는 말을 남깁니다. 하지만 그 와중에서도 MAYA의 최신형 "MAYA 5.1 MK-II POS" 를 느낄 수 있어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기존에 사용하고 있던 제품에서 아쉬웠던 QSOUND가 활성화되면서 더욱 완성도가 높아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QSOUND를 통해
음색의 변화를 조절할 수 있고, 음의 박력이 한층 두르려지게 됩니다) 특히 화이트 PCB로 인해 소리뿐만 아니라 외형적인 면에서도 MAYA만의
색깔을 나타나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두툼한 한글 설명서도 무시못할 장점입니다.

ENVY24DT칩의 섬세하면서도 사프한 느낌의 사운드 뿐만 아니라, LP 타입이라 슬림PC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는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단자 연결시 편리한 G9 Composite 케이블 등 장점을 두루 갖추고 있다고 할 것입니다.
하지만 타 사운드카드 제품은 유저들에게 노출되는 정보가 많은 반면 비해 MAYA는 새로운 제품 출시에 대한 정보도 잘 알려지지 않는 것 같아
아쉬움을 남깁니다. 제품에 대한 인지도 상승을 위한 지속적인 마케팅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온보드 사운드와는 확연히 차이나는 음질, Sound BLASTER와 또 다른 섬세한
음색을 원하는 유저라면 한번 사용해보시길 권하고 싶습니다. 필드테스트 기회를 제공해주신 (주)디비나와(www.dbnawa.co.kr)와 (주)자이로컴 씨앤씨(www.gyrocom.co.kr)에 감사의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