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스일렉트론(http://www.bigstron.co.kr/)의 홈페이지는 깔끔한 흰색을 메인으로 델타파워에 대한 홍보를 개을리 하지 않고 있는 곳으로 이전의 델타파워 유통사들이 제대로된 활동을 보이지 못하고 세계1위판매량을 자랑하는 파워라는 명성에 부합되지 못하는 성적을 내고 모두 사라져 갔다는데 비해 무척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홈페이지의 메인화면에서도 어느회사들이 델타파워를 선택하고 있는가를 플레쉬를 통해 강조하고 있으며 유명한 이름들을 많이 볼수 있습니다. 이렇게 수많은 회사들에 납품하는 델타파워는 그만큼 까다로운 검사를 모두 통과한 안정성을 인정받은 제품이라는 뜻이겠지요. 제품정보란에는 현재 빅스일렉트론의 이름을 달고 나와있는 3종류의 파워가 출시되어 있으며 그외 케이스와 기타물품에 대해서도 출시예정으로 보입니다. 파워란외에 다른곳으로는 출입이 되지 않으니 아직은 준비중으로 생각됩니다. 빅스일렉트론의 위치는 용산 선인상가안에 위치하는 만큼 위치는 좋은 곳으로 보이며 AS센터의 지원시간은 오전11시부터 오후 6시까지에 토요일과 공휴일은 휴무이니 토요일에 찾아가는 일은 피해야 할거 같습니다. 주5일제를 실시하는 회사라는 점에서 AS받는 입장에서 다소 아쉽게 느껴지는군요..^^;; 이외에 AS기간은 무상보증 3년이며 10일 이내의 초기고장의 경우 빅스일렉트론의 택배비 전액부담, 그외에 택배비는 1:1부담등의 AS규칙들을 알아두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커뮤니티 게시판도 운영함으로써 다양한 정보나 삶의 지식등을 손쉽게 얻을수 있다는 장점도 있으니 한번쯤 들러보고 그 수준을 알아보는 것도 제품구매전에 유통사의 수준을 알아보는 좋은 방법인거 같습니다. 이외에 제품문의 게시판도 고객지원란을 통해 들어갈수 있으며 아직 초기이어서 제시된문의는 적지만 꼼꼼히 답변해 주는 모습은 보기 좋았습니다. | DELTA GPS-350DA-100A를 알아보자 | 빅스일렉트론(http://www.bigstron.co.kr/)의 홈페이지발췌한 DELTA GPS-350DA-100A의 특징입니다. 제품의 스팩에 대해서는 아래에서 언급하도록 하겠습니다. 역시 빅스일렉트론(http://www.bigstron.co.kr/)의 홈페이지발췌한 델타(DELTA)라는 파워이름이 무슨뜻을 가지고 있는가를 보여주는 부분입니다. 이게 처음부터 이렇게 정했는가는 모르겠지만 재미있는 뜻을 지니고 있군요.^^ 제품에 대한 본격전인 소개가 있기전에 공구제품과 그전에 구한 DELTA GPS-350DA-100A의 박스 표면의 스티커가 V2.0이라는 부분에서 다르게 보입니다. 이는 아마 ATX 2.0을 지원한다는 점을 좀더 강조하자는 의도가 있는게 아닌가 하네요. 그외에 아래 스티커로는 PFC 회로 내장과 120mm fan 장착, 듀얼 12v, 낮은 소음의 자동 팬 컨트롤 내장의 특징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제품은 동일하다고 판단하고 이전에 구한 제품으로 그 능력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DELTA GPS-350DA-100A의 박스는 금박의 델타로고나 검정색의 박스와 어우러져 고급티가 나고 있습니다. 박스의 두께도 제법 단단한 편인지라 어느정도의 충격에도 제품보호에 유리할것으로 보이네요. 그리고 세계점유율 1위라는 명성알리기에 노력하는 스티커도 보이는데 공구제품에서는 제품개봉방지 씰로 사용되기 때문에 저 위치에 있지 않더군요. 아마 시장에서 판매될 제품에서도 동일할거라 생각됩니다. 박스가 터질 듯이 꽉차있는 DELTA GPS-350DA-100A의 박스내부입니다. 좀더 큰 박스를 쓰는것도 나쁘지 않아 보이네요..^^ DELTA GPS-350DA-100A의 내용물은 DELTA GPS-350DA-100A의 본체외에 고정용 볼트, 정리를 위한 케이블튜브/타이, 소음을 줄여줄 방진패드, 한글로 적혀있어 현지화에도 노력한 티가 역력한 제품메뉴얼이 구성품으로 되어있습니다. 모두 고객편의를 위하는 제품 구성으로 소음과 정리에 이득을 볼 수 있는 좋은 구성물입니다. 그리고 제 경우에는 특별히 포장시에 실수인지 변환 메인전원 케넥터가 있군요. 사실 본래 DELTA GPS-350DA-100A제품에는 변환 커넥터가 포함되지 않으며 이 때문에 제품사용의 유연성에는 조금 떨어지며 제 경우는 행운이라고 봐야겠지요. 24핀 메인보드를 사용하기 때문에 별로 이로울 것도 없습니다만..^^;; DELTA GPS-350DA-100A의 제품디자인을 보았을대 느낀점은 참 별볼일 없네..였습니다.멋지게 티타늄으로 장식되어 있지도 않고 케이블이 리튬처리도 되어있지 않으며(대신 케이블 타이와 튜브는 지원하지만..) 색도 별로 호감은 가지 않습니다.. 아마 여러 대기업등에 납품하는 델타제품인 만큼 디자인에는 크게 신경쓰지 않는 것이겠지요. 어찌보면 이쪽이 평범하기에 질리지는 않을 디자인인거 같기도 합니다. DELTA GPS-350DA-100A의 통풍구는 가장좋은 구멍이라는 벌집형태의 에어홀들을 지니고 있습니다. 아쉽게도 전원커넥터외에 전원스위치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이 아쉽습니다. 컴 내부를 만지기 위해서는 언제나 파워케이블을 뽑아줘야 하기에 귀찮은 일이 하나 늘게 되는 셈이니 말이지요. 통풍구위로는 바로 120mm팬이 위치하며 빨아올린 케이스안의 공기를 바로 밖으로 내놀수 있는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팬의 사양은 다른분들의 글을 참조하건데(멋대로 참조해서 죄송합니다..) 대만의 YATE LOON ELECTRONICS 제품이라고 합니다. 제가 직접사용해본바 상당히 정숙한 팬이며 풀로드시에는 온도 측정을 제대로 하여 바람의 쎄기가 증가하고 바람소리나 팬소리도 증가되었으며 다시 평상시에는 금세 정상으로 돌아와 제대로 작동되어 줌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팬속도 조절이 제대로 동작하지 않는 제품들이 많은데 DELTA GPS-350DA-100A는 만족스러운 작동을 보여주어 신뢰되는 제품임을 다시한번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팬의 위치는 정가운데는 아니며 한쪽으로 좀 치우쳐져 있습니다. 별로 중요한 이야기는 아니지요..^^ 전원 케이블은 플라스틱의 무언가로(아마도 케이블 타이인 듯 하네요..) 잘 고정되어 있으며 그외 DELTA GPS-350DA-100A는 팬이 뽑아올리 공기를 세지 않고 바로 밖으로 내뿜기 위해서 쓸데없는 통품구는 보이지 않습니다. 대신 황랑해 보이기는 하네요.. 이쪽은 제품생산월일을 표기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빛이 강해서인지 제대로 보이지 않는게 죄송스러울 뿐입니다..^^;; 한쪽 면에는 DELTA GPS-350DA-100A의 스팩이 적혀있는 레이블을 볼수 있습니다. 하나하나 알아보자면 박스에서 강조하는 ATX 12V V2.0 규격을 따른 제품으로 +12V 출력이 +12V1(12A) / +12V2(13A)의 듀얼 12V로 구성됨을 확인할 수 있고 +3.3V(22A)/+5V(21A)의 출력은 최대 130W, 그외 제품메뉴얼에서 알아본 결과 파워 효율은 AC 230V 최대 부하시 70% 이상이라고 하니 최고급은 아니더라도 양호한 수준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중국제조품이라는 글귀가 보이기도 하네요. DELTA GPS-350DA-100A의 커넥터 수는 메인전원의 24핀 커넥터, 보조 4핀 커넥터, 일반 4핀 커넥터 7개, FDD용 커넥터 2개, SATA 전원 커넥터 2개로 그 수는 넉넉한 편입니다만 ATX 12V v2.0 규격을 따르는 제품인데도 PCI-E VGA 전용 전원 커넥터가 따로 제공되지 않는 점은 좀 아쉬웠습니다.. 또한 메인전원의 변환 커넥터가 없는 부분역시 제품의 선택을 좁게 하는 부분이므로 수정해 주었으면 하네요.
이상 DELTA GPS-350DA-100A의 외관설명을 마치며 간단하게 알아보는 만큼 내부 구조는 그냥 넘어가고자 합니다. 귀찮은 걸지도..-_-;; 내부에 대한 소개는 하지 않으나 부품중에 Active PFC 회로를 사용하여 안정적인 전압을 보여주리라 생각됩니다. DELTA GPS-350DA-100A제품은 케이블에 리폼처리가 되어있지 않은만큼 제공되는 케이블타이와 튜브를 사용하여 정리에 도움이 됩니다만 저의 경우에는 이대로 조립을 해보았습니다. 역시 귀찮은게 맞을거 같군요..^^;;DELTA GPS-350DA-100A의 사용팬은 120mm제품인 만큼 케이스안의 열을 빼내는데 좋을거라 생각됩니다. 다만 CPU와 쿨러의 위치가 바로 아래에 위치하는 구조가 아닌점은 다소 아쉽네요. 하지만 구조적으로 장점인 부분도 있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메인보드는 VGA의 위치가 아래쪽으로 위치하는 덕에 전면쪽 쿨러에서 불어오는 바람길이 넉넉해 바로 후면 쿨러와 120mm쿨러쪽으로 통풍이 가능해 120mm라는 좋은 아이템을 가진 DELTA GPS-350DA-100A가 바로 열을 빼내주는데 좋은 역할을 해 줍니다. | DELTA GPS-350DA-100A의 능력을 알아보자 | 테스트 사양 | CPU | 팔레르모 2600+@2.4GHz | | Main Board | 디앤디컴 Dream NF4 754 | | Memory | Samsung PC-3200 512MB x 2 | | HDD | 웨스턴디지털 SATA 160GB + IDE 120GB | | ODD | SAMSUNG TS-H552B KRAD
| | Graphic Card | 인사이드텔넷컴 HAN 6600EX (500/600) | | CASE | 다오 C660 에어가이드 | | POWER | DELTA GPS-350DA-100A | | MONITOR | 삼성 매직싱크마스터 CDP15B1(G) | | OS | MS Windows XP SP1 | 테스트 사양의 특이점이라면 CPU와 VGA가 오버되어 있고 특히 CPU인 팔레르모 2600+의 경우 실제 클럭인 1.6GHz에서 FSB 300Mhz과 보드허용 최대 전압을 넣어 800MHz의 클럭을 높여 2.4GHz의 동작상태입니다. 메인보드에서 아쉽게도 12V를 표시해 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다른분들은 12V가 약간 낮게 나온다는데 제 보드에서는 확인할 길이 없네요. 전압은 약간 높은 수치를 나타내며 그외 5V와 3.3V의 경우에는 거의 맞는 수치를 찍어내고 있습니다. CPU전압의 경우 다소 높게 나옵니다만 타 파워에서도 동일한점으로 미루워 표기나 보드인가 전압이 다르다고 생각됩니다. speed fan을 사용하여 아이들시와 풀로드시의 상태를 알아보았습니다만 12V가 표기되는 대신 너무 높게 나오며 3.3V는 너무 낮게 나오고 있습니다. 보드에서 제대로 프로그램을 지원하지 못한다고 하는데 그 이유가 아닌가 합니다. 제대로 표기는 되지 않았습니다만 변동률만 보고자 정리는 해두었습니다. 위 표를 본다면 풀로드시에 아이들시보다 CPU와 Vcc(+5V로 추정..)전압은 증가, 12V는 조금 떨어지는 수치가 나옵니다. 이에대한 그래프는 아래에서 보도록 하며 풀로드시에는 중간에 풀로드를 멈춰 어떤 차이가 나는가도 알아보았습니다. Vcc가 +5V라는 확신이 없어(지식 부족..-_-) 5Vsb의 수치도 넣어보았습니다. | Vcore | IDLE |
| | FULL |
| | +12V | IDLE |
| | FULL |
| | +3.3V | IDLE |
| | FULL |
| | Vcc | IDLE |
| | FULL |
| | 5Vsb | IDLE |
| | FULL |
| CPU의 전압수치의 경우 다소 많은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아마 상당히 많은 전압을 주었기에 이런 결과가 나온걸로 보이네요. 그외 12V와 Vcc가 약간 변화를 보이고 있습니다만 거의 변화는 보이지 않아 안정적이며 다른 3.3V나 5Vsb의 경우 별다른 차이가 없습니다. 전압측정이 소프트를 이용한 측정이고 보드가 제대로 지원하지 않기에 뭐라하기 힘드나 이정도의 수치라면 상당히 안정적이지 않은가 합니다. Vcore의 경우가 다소 걸립니다만 고전압을 준 상태이니 나름대로 괜찮은게 아닌가 합니다. | CPU |
| | 보드 |
| 풀로드시의 온도는 최대 54도정도까지 올라갔으나 풀로드작동을 멈추었을대 금새 낮아짐으로써, 또한 보드온도의 경우 언제나 영향을 거의 받지 않는 것으로 보아 120mm쿨러가 열을 잘빼주는 장점을 잘 보여주고 있다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이전에도 언급했지만 팬의 소음은 거의 들리지 않다가 풀로드시에 증가하며 동시에 바람의 쎄기도 강해져 팬 속도조절이 제대로 작동함을 알수 있었고 아이들로 별화시 금세 팬소음 감소와 바람쎄기 약화로 우수한 신뢰성을 보여주었습니다. | DELTA GPS-350DA-100A의 사용기를 마무리하며 | DELTA GPS-350DA-100A 파워서플라이를 사용해본 소감은 세계판매 1위라는 광고가 거짓임이 아님을 보여주는 결과였습니다. 3년 무상AS 기간을 가지고 있는데다 전압의 안정성은 고급파워들에 뒤지지 않는다고 생각되며 120mm팬의 발열의 우수성이나 동작과 소음에서도 민첩하고 결함없는 동작했고 케이블 정리를 위한 좋은 구성물등으로 만족스러운 제품이었습니다. 국내에서는 그 인지도에 비해 인기가 없는 제품입니다만 이번에 빅스일렉트론의 유통을 시작으로 인기있는 파워의 반열에 오르기에 충분한 유통사와 제품성능을 보유하기에 미래가 밝은 제품이라 생각됩니다. 물론 제가 사용하는 시스템이 특히나 상당히 오버된 상태에서도 안정적인 동작을 보여줬음도 좋은 평가를 내리기에 부족함이 없을 것입니다. 그 오버 때문인지 Vcore의 변동이 큰점은 아쉽기도 하지만 다른 코급파워에서도 비슷한 결과가 나오지 않았을까 합니다. 외형의 단순함이 아쉽다면 아쉽지만 파워의 중요한 부분은 케이스안에서는 알 수 없는 외형이 아닌 내실이니 만큼 (물론 튜닝 유저는 제외!) 외형에서 단점이라고 보기 힘들며 대신 6핀 커넥터와 전원 스위치가 없는 문제나 20핀-24핀 변환 커넥터의 부제가 사용자의 선택에 걸림돌로 작용하지 않을까 합니다. 특히 의외로 전원 커넥터 문제로 고민하는 분들이 많이 있고 24핀전용 메인보드의 사용자가 아직 적은만큼 신경써야 할 부분이 아닌가 합니다. 이상으로 제 DELTA GPS-350DA-100A 파워서플라이 필드테스트를 마치고자 하며 저렴한 가격으로 공구물품으로 제공해 주신 브레인 박스(http://www.brainbox.co.kr/) 와 빅스일렉트론 (http://www.bigstron.co.kr/) 외 글 작성에 도움을 주신 모든분들과 부족한 제 글을 읽어주신 모든분들께도 감사를 드리며 이만 글을 마칠까 합니다.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