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상태와 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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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포장박스의 모습입니다. 2.1채널 치고는 상당한 크다고 생각했습니다. 처음 제품의
정보를 보고는 그렇게 큰 제품은 아니구나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제 예상을 빗나갔습니다. 박스 무게는 성인 남자한명이서 쉽게 들수 있는
정도의 무게라서 운반에 어려움은 없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박스 전면의 이미지는 매우 역동적입니다.

박스의 측면의 모습입니다. 제품의 스펙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진으로 찍으니 잘
안보이는군요 제품의 스펙을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Specifi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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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격출력(R.M.S)
::
Total 28W
-
위성(Satellite)
:: 16W (8W×2)
-
서브
우퍼(Sub Woofer) :: 12W
-
신호대
잡음 비(S/N
Rate(Amplifier)):>=85dB
-
입력
임피던스(Input impedance) ::
5KΩ(옴,Ohm)
-
음량
조절 컨트롤러(Controller) ::
볼륨, 베이스(Volume, Bass)
-
주파수
범위(Frequency Response)
-
위성(Satellite)
:: 100Hz~20KHz
-
서브
우퍼(Sub Woofer) :: 20Hz~200Hz
-
스피커
유닛(Speaker Unit)
-
위성(Satellite) :: 3″inch, 4Ohm(Magnetic Shield)
-
서브
우퍼(Sub Woofer) :: 5″inch, 4Ohm(Magnetic Shield)
-
전원
입력(Power input) ::
AC 220V, 60Hz 30W
-
제품
크기(Product Size)
-
위성(Satellite) :: 158(W) × 200(H) × 286(D)mm
-
서브
우퍼(Sub Woofer) :: 92(W) × 148(H) × 115(D)mm
-
제품
무게(Total Weigh) ::
4.5Kg
정격출력이 30W 면 일반 가정집에서 사용하기에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보통
일반 2.1채널을 사용하는 공간이 방이라고 할때 저정도면 최대로 출력을 내서 사용할일은 별로 없다고 생각합니다.

위쪽부분에 손잡이 하다 달려있었더라면 금상첨화 였다고 생각합니다. 보통 스피커를 들고 갈때
이점때문에 즉석에서 손잡이를 만들어서(보통 테이프로 만들져..) 들고 다니다 보면 손도 아프고 상당히 불편합니다. 제품의 원가상승도
되겠지만 손잡이 하나 만들어 주는것이 처음 제품을 사는 사용자에게는 상당히 좋은 인상으로 남겨집니다. 솔직히 용산에서 즉석에서
만들어주는 테이프 손잡이는 이제 진저리 납니다..ㅜㅜ 제발 케이스나 스피커 회사에서 이런 소비자들의 마음을 알아주셨으면 하는 마음이
있네요..

스피커를 개봉한 모습입니다. 내부가 상당히 깔끔하게 되어있습니다. 새틀라이트 유닛이 상당히
잘 정렬되어있는것이 보입니다. 내부 완충제는 스티로폼이 아니라 종이로된 제품입니다. 환경을 생각해서 스티로폼보다는 이것이 낫다고
생각하네요..제품 고정만 잘 된다면야 파손의 우려는 그리 없어 보입니다. 워낙 택배회사들이 물건을 던져대긴 하지만 이정도의
포장상태라면 일단 합격입니다.

윗부분의 유닛들을 빼내고 나면 밑부분에 우퍼가 보입니다. 종이로 된 완충제가 잘 고정을
시켜주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유닛들을 한번더 비닐 포장을 해서 기스나 스크래치에 대해서 대비를 하고 있습니다.

먼저 우퍼의 모습입니다. 블랙색상으로 표면의 재질은 그대지 깔끔한 재질은 아닙니다.
MDF를 사용하여 좀더 좋은 출력을 낼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밑면에는 우퍼의 받침대로 고무형식의 받침대가 붙여져
있습니다. 5인치 유닛의 우퍼가 크게 느껴집니다. 덕트의 모양도 상당히 인상적입니다. 전면 덕트가 디자인도 상당히 깔끔하게 되어져
있습니다.

덕트의 모습입니다. 안쪽으로는 내부 기판의 모습이 보입니다. 위에 파란색은 멀리서 볼때
전원 표시등인줄 알았더니 그냥 파란색의 선입니다. 그냥 디자인을 위해서 저렇게 해놓은듯 합니다. 다른 부분에도 전원표시등 같은 부분은
없어보입니다. 우퍼의 전면에 이런부분을 하나 추가해 주었으면 좋았을텐데 아쉽습니다. 뭐 화려한 LED를 기대하는것은 아니지만 전원의
on/off 여부를 확인할수 있는 표시등정도는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우퍼의 뒷면의 모습입니다. 사카와의 연결 부위와 위성과 연결부위 그리고 두개의 볼륨 조절
단자가 있는것으로 보아 베이스를 따로 조절할수 있게 설정되어 있는듯 보입니다. 간단한 후면 구성을 하고있는것으로 보입니다. 입력부가
하난것이 좀 아쉽기는 하나 일반 보통 유저들은 하나의 입력단만 사용하기 때문에 그리 문제될 점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입력단입니다. 사운드카드와는 Y케이블을 통해서 입력되어집니다. 색깔에 맞춰서 선을 꼽으면
되기 때문에 그리 어렵지는 않습니다. 초보자들도 쉽게 설치할수 있는 구조입니다. 차라리 여러 입력단이 있으면 어디다 꽂을지 몰라서 더
헤메는 경우도 있지요..ㅋㅋ

메인 볼륨 조절부 입니다. 볼륨은 리모콘을 통해서 따로 조절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베이스
조절은 후면을 통해서만 조절이 가능하네요. 각자의 취향에 맞춰서 베이스 볼륨을 조절해서 사용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12시를
기준으로 베이스는 12시에 볼륨은 1시정도에 놓고 사용을 했습니다. 약간 음악에서는 저음이 강한 경향이 있지만 어느정도 제 취향에는
맞더라구요...베이스 조절이 따로 가능한다는 점은 상당한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위성과의 연결은 클립식 단자를 통해서 연결되어집니다. 클립식 단자의 경우 선
길이 조절이 용이 하기 때문에 더 선호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2.1채널이면 우퍼와 위성간의 간격 차이가 1m 이내라고
생각되는데 그냥 클립식이 아닌 일반적인 연결 형식을 사용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클립식이 편하긴 하지만 궂이 2.1채널에서
그럴필요까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나중에 유닛을 보면 선부분에 한쪽은 빨간색 테이프가 붙여져 있는데 빨간색 표시가 붙은
부분을 빨간색 단자(+단자)에 연결하면 됩니다. 연결 방법은 역시 어렵지 않습니다.

우퍼의 메인 전원 스위치 입니다. 제품의 후면부에 스위치가 있고 리모콘에 따로 스위치가
달려 있습니다. 나중에 리모콘을 보면서 이부분을 따로 더 얘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쉬운 점들은 볼륨 조절부나 전원부가 모두 후면에
위치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전면부에 위치해서 쉽게 조절이 가능하도록 했으면 더 좋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물론 디자인 적인 면에서
그런부분들을 전면에 배치하려면 상당히 신경이 쓰이는 부분이기는 하나 후면에 있다는것은 좀 불편한 감이 있습니다. 따로 리모콘이
달려있기 때문에 이러한 방식을 채용한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뭐 리모콘을 통해서 전원과 볼륨 제어가 가능하기때문에 리모콘을 통한 방식이
더 편한점도 있습니다. 각각의 장단점이 있는거 같습니다.

위성유닛의 모습입니다. 한쪽은 그릴을 벗겨 보았고 한쪽은 그릴을 씌운채로 촬영해
보았습니다. 그릴을 쉽게 벗겨지는 구조입니다. 완전 고정되어 있는 형식이 아니기 때문에 작은 힘으로도 쉽게 분리가
가능하더군요..제품의 상단에는 브리츠라는 로고가 은색으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위성 유닛은 3인치 풀레인지 유닛을 사용하였습니다. 따론 트위터를 달고 있지 않기 때문에
중음과 고음을 같이 표현해 주는 구조입니다. 트위터의 여부에 대해서는 어느것이 더 좋다고 하는 의견이 여러가지 이기 때문에네 언급을
안하겠습니다. 제조사 측에 따르면 중음과 고음이 조화롭게 출력되도록 설계되었다고 합니다. 예전의 유닛들에 비해서 발전이 있는듯한
모습이었습니다. 일단 외형은 그렇게 크지 않고 아담하다고 생각됩니다..
측면에서 보니 약간 위로 세워진 모습입니다. 보통 책상에다 놓고 사용하기 때문에 이러한
구조가 귀를 향하는 구조라고 생각되어 집니다. 방자형 설계이기 때문에 모니터에도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위성의 후면의 모습입니다. 매우 단조로운 구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밑부분에는 연결선이
빠져나올수 있도록 구멍을 통해서 나오는 구조입니다. 위성을 벽에 걸가나 할수 있는 구조는 아닙니다. 그냥 스탠드가 달려있기 때문에
책상위에 올려놓고 사용하는 구조입니다.
3인치 유닛의 모습입니다. 저가형 유닛 치고는 매우 표면이 깨끗한 것을 볼수 있습니다.
손으로 만져 보았을때 상당히 부드러운 재질로 되어있었습니다. 유닛에 상처가 날수 있기 때문에 꼭 그릴을 씌운채로 사용하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위성의 크기가 작아서 책상에서 밀려서 떨어질 위험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스탠드는 은색의 스탠드로 유닛의 검정색과 상당히 잘 어울리는 구조입니다. 약간 수평이
안맞는 듯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뭐 덜컥거릴 정도로 문제되는 점은 아닌데 완전히 고정되지 않고 위성을 약간 움직일 경우 안정감
있게 고정되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밑부분에 고무 패드라도 달아서 안정감을 향상시켰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연결선의 모습입니다. 클립식 단자 이기 때문에 저런식의 피복이 벗겨진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빨간색 테이프가 붙여진 선을 위쪽 빨간색(+단자)부분에 연결하면 됩니다. 왼쪽 오른쪽을 잘 분리해서 연결하면 되므로 그리
어려운점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리모콘과 Y형 케이블의 모습입니다. 리모콘을 연결할 경우 Y형 케이블은 필요가 없게
됩니다. 연두색 단자를 사운드 카드에 연결하고 빨간색과 흰색단자를 색깔에 맞게 우퍼뒤에 연결하면 됩니다. 연결선들은 모두 넉넉해서
사용에는 문제가 없었습니다.

리모콘의 모습입니다. 맨 왼쪽이 볼륨 조절부입니다. 메인볼륨을 조절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오른쪽 단자는 전원 단자입니다. 그리고 우측 끝부분에는 헤드폰 연결 부위가 있습니다. 헤드폰을 사용할때 상당히 편리한 구조입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이러한 리모콘의 모습을 타 회사의 스피커에서도 볼수 있었습니다. 제작 주문의 형식으로 이루어 져서 동일한 형식의
리모콘이 브리츠사에도 채택되어진것 같습니다. 좀더 브리츠만의 특화된 형식의 리모콘을 만들어주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아쉽습니다. 현재
타회사에서 사용하던 모양을 그대로 베껴서 사용하는것은 메이저 회사의 태도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쨋든 리모콘은 상당히 편리한
구조입니다.

한글로 된 사용설명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한글로 되어있기 때문에 초보자들도 쉽게 설명서를
보고 제품을 설치할수 있습니다. 이러한 점은 상당히 맘에 드는군요...몇쪽이 되지 않더라도 한글 설명서를 포함해 주는것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품 보증서 입니다. 보증기간은 1년으로 무상 A/S 가능하다고 써 있습니다. 현재 브리츠
1100 스피커를 사용하고 있는데 한쪽 스피커가 나오지 않아서 A/S를 받은적이 있었는데 A/S는 만족스러웠습니다. 제품을 보낸후에
1주일 안에 수리를 해서 배송을 해주었습니다. 전화도 상당히 친절하게 받아주시더 군요... 아쉬운 점은 A/S 본사가 서울에
위치한것이 아닌라는 점이 좀 아쉬웠습니다. 뭐 어차피 전 지방살길때문에 택배로 붙였었기 때문에 그리 문제되지는 않았지만 본사를 서울에
두는것이 여러모로 좋다고 생각됩니다. 가장 유통이 많은곳에 A/S 사가 위치하는것이 더 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우퍼를 개봉해 보았습니다. 안쪽으로 5인치의 우퍼 유닛이 보입니다. 흡읍재역할을 해주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그냥 우퍼가 텅 비어있는 구조더군요. 나중에 솜으로 흡음재를 넣어보고 테스트 해보아서 변하는 점이 있는지
테스트 해보아야 겠습니다. 지금은 그냥 현재 상태에서 테스트 해야겠습니다.

후면의 전원부와 입력단의 연결부입니다. 저가형 스피커이기 때문에 뭐 그리 깔끔하게 연결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잘못 잡아당겼다가는 쉽게 끊어질수도 있는 구조이기 때문에 일반유저들은 왠만하면 후면 개봉을 안하는것이 정신건강상에
좋다고 생각되어 집니다.

앰프부의 모습입니다. 보통 2.1채널의 경우 우퍼에 앰프가 내장되어 있는 형식입니다.
OPAMP 개조는 가능한 구조입니다. 어떠한 OPAMP가 사용되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이쪽으로는 저도 전문적인 지식이 없어서 많이
알수가 없습니다. 그냥 기판의 모습만 확인하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저의 책상의 모습입니다. 원래 제가 사용하던 스피커는 브리츠 1100 입니다. 예전에 한
02년도에 구입해서 사용하고 있으니 벌써 3년이나 된 제품입니다. 가격대 성능비가 좋아서 사용하고 있는놈이지요..그냥 막쓰기에는 좋은
스피커 입니다.

3인치의 위성유닛과 4인치의 우퍼유닛을 달고 있는 제품입니다. 색생은 블랙이라서 같지만
크기에는 상당한 차이가 있었습니다. 뭐 성능에도 많은 차이가 있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약간의 화이트 노이즈가 있는 제품입니다. 역시
리모콘을 달고 있어서 사용하기 편리합니다.

동일한 유닛을 사용하였지만 2100k가 유닛의 크기가 더 큰 모습입니다. 디자인도 역시 더
세련되었군요.

두제품의 리모콘의 비교입니다. 1100 제품은 전원단자가 젤 앞에 있고 볼륨 조절 단자는 뒤에 있습니다. 상당히 간단한 구성이나
조절감은 더 편리하더군요..2100k 는 볼륨 조절 단자가 가로로 뉘어 있기 때문에 조절하기 좀 불편하긴 했습니다. 하지만 2100k
는 헤드폰 연결 단자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상당한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디자인은 2100k가 더 낳아보이네요..

우퍼의 비교부 입니다. 4인치우퍼와 5인치 우퍼의 비교라서 그런지 2100k의 우퍼가 두배는 커보입니다. 우퍼의 크기만큼이나
저음의 양감의 차이가 확실히 느껴졌습니다. 디자인은 둘다 엇비슷하며 둘다 책상위에 놓고 사용해도 부담없을 정도의 크기입니다. 둘다
색상이 블랙이군요..브리츠는 거의 블랙색상의 스피커만 출시하는듯 합니다. 저가형 스피커의 경우에요...

책상위에 올려놓고 사진을 찍은 모습입니다. 그리 좁아보이지는 않네요..그냥 딱 알맞은 정도의 크기 같습니다. 뭐 전 일반
모니터를 이용하고 있지만 LCD 모니터를 사용하실 경우에 디자인이 잘 어울릴듯하군요..블랙색상을 사용하신다면 더 잘어울릴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품 설치시에 그리 어려운 점은 없었으며 선길이도 적당하고 다른 문제될 부분은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