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 2D 모바일 VS
3D 모바일 |
2D와 3D의 소개 및
작동화면 |
▶ 카툰렌더링 방식과 독특한 전투시스템으로 사랑받고 있는 마비노기
2D와 3D의 게임의 역사는 사실 설명하기에는 너무나 긴 역사를 가지고 있다. 필자가 태어난 때에도
오락실 게임방은 계속해서 돌아가고 있었으니까... 또한 그 때는 기술력의 부족으로 2D와 3D의 개념이 명확하지도 않았다. 스트리트
파이터나 킹오파 같은 게임은 대표적인 2D 게임이었다. 그 이후 버츄어파이터와 철권과 같은 3D게임이 개발되며, 또 한번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켰지만... 개인적으로 3D에서는 2D에 느낄 수 없는 차가움이 있는 것 같아서 그렇게 선호하지 않는 편이다. 그래서 최근에는
3D 그래픽을 애니매이션화하는 기법인 카툰렌더링을 사용하는 게임도 증가하는 추세에 있다. 대표적인 게임이 바로 '마비노기'라고
생각한다.
처음 출시된 2D 모바일 게임은 흑백화면에, 불분명한 장르, 그리고 플레이 시간의 턱없는 부족으로
사실상 게임이라고 불리기에는 많이 부족했다. 그래서 필자는 독자의 이해를 좀 더 돕기 위해서 일반적인 유저들이 최근에 많이 접하는
기존의 모바일 게임 3개(테트리스2004, 2005프로야구, 헬로키티타이쿤)를 참고로 해서, 이번에 제가 테스트하는
SPH-G1000 GPANG 게임과 비교해 보도록 하겠다.
①기존의 2D 모바일 게임

▶ 테트리스2004
|
게임 소개
|
|
|
|
|
|
한판한판 정복해 나가는
재미
- 아케이드 방식의 게임전개 - 주어진
수(GOAL)만큼의 라인을 없애면 스테이지 클리어 됩니다. - 높은 스테이지 일수록 동일한
득점상황에서도 더 큰 점수를 받으며, 더욱 다양한 방해요소가 생겨납니다. |
|
|
|
|
다채로운 스테이지 구성
- 여러가지 기본 맵, 떨어지고 올라오는 방해
블록들, 쌓여있는 블록들이 수평으로 뒤섞이는 등, 기존 테트리스에서는 맛볼수 없었던 다양한
방해요소들이 게임의 재미를 더해줍니다 . - 20개의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면 무한 스테이지가
등장하여 극악의 난이도로 고급유저들의 도전의욕을 자극합니다 . |
|
|
|
|
고난도 퍼포먼스를 노려라
- 점수시스템 보강 - 콤보, T스핀,
백투백 테트리스 등의 보너스 점수 시스템이 추가되어, 플레이 할때마다 기술을 연마하여 고급 플레이에
도전하는 재미를 마련하였습니다. |
|
|
|
화려한 이펙트
- 한번에 많은 줄수를 없애면 라인클리어
이펙트가 화려해 집니다. - 고난도의 퍼포먼스(백투백, 콤보, T-스핀 등)를 하면 텍스트
이펙트와 함께 그 기술로 획득된 점수가 표시됩니다 - 상황에 따라 감정을 표현하는 캐릭터와,
코믹한 효과음도 아기자기한 재미를
줍니다. | |
|
▶ 국민게임이라고 불리는 테트리스 2004는 KTF 휴대폰에서 사용가능하며,
화려한 이펙트가 특징이다.

▶ 2005프로야구
|
게임 소개 |
|
100만 유저의 선택, 그 계속되는 신화
2005프로야구 No.1 모바일 야구게임 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의 최신작 2005프로야구는 전작에 비해 입체감과
깔끔함이 돋보이는 그래픽과 밸런스 조절, 향상된 AI를 통해 야구게임의 진수를 선보입니다. 또한 주자의 귀루, 투수의 주자
견제, 수비 실책, 수비시 컷인플레이(중계플레이), 희생플라이와 파울 플라이 등 실제 야구의 효과를 대폭 추가하여 한 차원
높은 감동을 안겨 드릴 것입니다.  |
▶ 온게임넷의 스타크 중계진이 광고를 해서 더욱 인기있는 모바일 전문업체
게임빌의 모바일 게임이다.

▶ 헬로키티 타이쿤
|
게임 소개
|
|
키티와 친구들이 핸드폰 속으로! 라이벌들과 경쟁하면서 딸기농장을
운영, 할아버지의 대농장을 물려받는 후계자가 되세요! 수확한 딸기로 잼,쿠키,아이스크림등을 생산,판매할 수
있습니다. 농장 관리와 함께 자신만의 타운을 건설하세요! |
※ 위의 게임들은 1세대를 뛰어넘은 본격적이 2세대 모바일 게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1세대
모바일 게임이 단순한 동작을 요구하는 반복동작이었다면, 2세대 모바일 게임은 컬러액정에 그나마 다양한 장르를 보여준다. 그렇지만
대다수의 콘솔게임보다는 성능의 저하는 물론, 플레이시간과 장르의 선택의 폭이 매우 떨어졌다. 많은 분들이 '그럼 모바일 게임이 이
정도면 되었지 더 뭘 바래?' 라고 물으시겠지만, 그래도 아쉬운 것은 어쩔 수 가 없군요. 그래도 여기서 물러날 수는 없는 일...
드디어 3세대 모바일 게임이 등장하게 됩니다. (출처: 네이버 모바일 게임 소개)
②①3세대 3D 모바일 게임
▶ 노키아에서 발매된 게임전용 단말기 N-Gage는 그렇게 큰 인기를 끌지
못했다.
▶ 팬택앤큐리텔에서 출시한 PH-S3500같은 경우에는 대대적인 홍보전략에도
불구하고 실패했다.
※ 보통 사람들이 현재 가장 많이 생각하는 게임폰, 그 것은 아마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이윤열이
나온 CF통해 본 PH-S3500(이윤열폰)이라고 생각한다. 투니버스 프로게임단 인수를 시작하여, 동시에 게임폰을 통해 대대적인
광고를 했지만 결과는 생각만큼 신통치 않았다. 필자는 프로모션보다는 이 폰의 하드웨어이 문제라고 생각한다.
3D 가속칩을 장착했으며, 독특한 디자인을 채용했지만, 33만화소대의 내장 카메라와 외장 메모리를
지원하지 않는 문제, 그리고 뭔가 아닌 것같은 조작성과 인터페이스는 많은 유저들에게 외면을 받게한 큰 이유중에 하나이며, 또 다른
하나는 PH-S3500에 내장되어 있는 3D 게임(쿠키워, 웨이스트월드)가 탄탄하지 못하여, 실망감을 준 것도 사실이다. GIGA
게임도 굉장히 불투명하다는 것을 볼 때, 마치 서드 파티 부족으로 인해 소니에 뒤쳐져, 결국 소프트웨어 산업만 제공하는 세가를
연상시키게 한다.
▶ DIY 2탄!! 일단 내장 게임을 하기 위해서는 RS-MMC를
장착해야 가능하다.
▶ 내장 게임 외에도 MP3가 두곡 들어있다. QVGA의 화려한 그래픽과
듀얼 스피커의 위력을 보라!!
▶ KTF위에 버튼을 누르면 랜드스케이프 모드로 전화되면 새로운 3D 게임의
세계가 열린다.
▶ 안에 내장되어 있는 게임은 레이싱 게임인 파이어로드가 들어있다.
▶ 게임을 실행하면 인증서를 다운받아야 한다는 내용이 나온다.
▶ 인증서를 다운받고 다시 실행하면 사용권한을 다운로드 받아야 한다고
나온다.
▶ 처음 실행되는 파이어로드의 모습으로 번들이지만 괜찮은 그래픽을
보여준다.
▶ O버튼과 X버튼을 이용한 단순한 게임으로 벽에 부딪치면 진동 기능이
작동한다.
※ 플레이하면서 아쉬운 점은 하드웨어에 비해 실제 게임의 조작이 힘들다는 점과
각 체크포인터를 통과시 화면이 멈추는 점, 그리고 매끄러운 주행이 힘들다는 점은 번들게임이지만 아쉬움에 남는다. 또한 파이어로드말고
별도의 게임이 없다는 점 역시 사용자로 하여금 감질맛나게 한다고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