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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에 사용한 시스템 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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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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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Athlon64 NewCastle 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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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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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intech VNF3-250 (Zenith Va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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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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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R GeIL 512M PC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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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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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Force FX 5700V 128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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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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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10G (OS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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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 40G (P2P 및 다운로드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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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gate 200G 7200rpm 8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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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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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DVD-Multi GSA-4120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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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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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TECH Tamid-350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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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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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XP
Professional SP1 |
필자가 사용중인 메인보드는 SATA2가 지원되지 않습니다. 이점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OTL 또한 본인의 메인보드에서는 SATA1/SATA2 모드선택 점퍼를 설정하지 않아도 인식에는 문제가 없었습니다.
1. 벤치마크 프로그램을 이용한 테스트
1-1. 산드라 2005
산드라 2005를 이용하여 테스트한 결과를 보면 우선 SATA1과 SATA2 점퍼설정에 따른 속도차이는 거의 차이가 없으며, 아무래도 SATA1을 지원하는 메인보드이다 보니 오히려 SATA1상태일때 아주 적은수치만큼 빠른 결과를 나타내었습니다. 또한 Seagate PATA HDD와는 Buffered Read/Write 항목을 제외하곤 거의 근소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기대한 만큼 확연한 차이는 없네요. 음.. 아무래도 테스트를 잘못한 듯 싶어 다시금 테스트를 진행하였으나, 결과는 마찬가지..
1-2. HD TUNE 2.10
HD TUNE 2.10을 이용해서 측정해본 결과 SATA1/SATA2모드의 차이는 없었으며, Seagate PATA HDD와는 모든 항목에서 큰차이를 보이지 않고 있네요. 다만 필자의 Seagate HDD에 문제가 있는지 그래프를 보시면 상당히 불안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산드라에서는 버스트 부분에선 그래도 20MB/sec 이상 차이를 보였는데 HD TUNE에서는 8MB/sec 정도의 차이만을 보여주고 있는 모습이며 전송속도부분에서는 최대전송률에서는 오히려 PATA HDD인 Seagate HDD가 0.7MB/sec정도 빠른모습입니다. 이정도의 차이는 체감상 큰차이를 느끼지 못할 수 있는 수치네요. 또한 여기에서 중점적으로 보아야할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엑서스타임인데요. SATA HDD 치고는 14ms대의 시간은 느리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음 그나마 PATA HDD보단 빠른속도가 나와주는걸 위안으로 삼아야할까요?!
1-3. HD SPEED
일반 전송속도는 PATA HDD가 약간의 우위를 보이고 있는 모습입니다. 큰 차이를 보이지는 않으나, 아무래도 SATA가 훨씬 빠른속도를 보여줄것으로 예상했던 필자에겐 조금 충격이었습니다.
순간적인 최대스피드는 약 두배이상 삼성하드가 빠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래프를 자세히 보시면 PATA HDD의 그래프가 SATA HDD의 그래프보다 조금 불안한 모습입니다. 아무래도 제 하드상태가 안좋은건지.. 에효 ㅜ,.ㅠ
2. 실제 파일 전송 테스트
선택한 용량이 적었던 탓일까요? 거의 동일한 측정값을 보여주네요. 3~4차례 측정을 해봐도 약 1~2초정도 차이로 삼성하드가 빠른 모습을 보여주네요. 아무래도 큰 파일로 측정해 보지 않으면 안돼겠군요.
300~700MB까지의 용량을 가진 파일들이 담긴 폴더를 선택해서 테스트를 진행해보았습니다. 음.. 이곳에서는 대략 17초정도의 차이를 나타내는 값을 보여주었습니다. 이정도 용량으로 테스트하니 어느정도 차이가 나긴 하는군요. 하지만 엄청난 차이를 보여주고 있진 않아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역시나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는 말이 맞는군요.
RAID로 구성으로 한번 테스트 해보고 싶지만 여건이 안돼는 관계로 PASS~ 초기에 삼성에서 RAID테스틀 원하시는 유저분께 하나쯤 더 제공하고 차후에 회수하는 방법을 선택했으면 하는 생각이 간절하군요.
또한 NCQ기능을 활용해서 엑서스 타임에 있어서 어떤 차이를 보여주는 느껴보고 싶지만 필자의 시스템에서는 도저히 불가능한 기능이더군요. 이부분을 꼭 한번 해보고 싶어서 아는 분께 문의드렸봤으나 보유하신 시스템에서도 역시나 불가판정.. 다른분이 올리시는걸 감상해야겠네요.
3. 사용시간에 따른 온도 테스트
테스트에는 위와 보시는 봐와 같이 HDDlife, EVEREST Professional, SpeedFan의 3종류의 프로그램을 사용했습니다. 위의 데이터는 처음 PC를 ON한후 캡쳐한 데이터입니다. 처음 HDDlife를 시작으로 EVEREST SpeedFan순으로 스샷을 잡는 사이에 변화한 Seagate HDD의 데이터 값이 상승하는 모습이 눈에 들어오네요.
아래의 데이터들은 모두 동일한 환경에서 측정한 값으로 최초 PC 부팅 완료후 측정값을 시작으로 매 15분 간격으로 측정한 데이터입니다. 또한 케이스 내부에 하드측의 쿨러를 제거하고 측정한 값입니다.
HDDlife를 이용하여 측정한 값입니다. 이 하드를 이용하여 테스트 하는 동안에 제일 마음에 드는 부분이었습니다. 비교제품으로 쓰인 Seagate HDD에 비해서 발열량이 상당히 적은 편이었습니다.
EVEREST Professional를 이용한 측정값 역시 HDDlife의 측정값과 많은 차이를 보이지는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SPEED FAN 4.24를 이용하여 측정한값 역시 위에서 사용한 프로그램들과 거의 같은 값을 보여주었습니다.
실제로 디지털 온도계를 설치하여 온도를 측정해본 결과 프로그램과의 오차는 ±2° 정도의 오차를 보여주었습니다. 그래서 디지털 온도계를 사용한 값을 보여드리지 않았습니다. 3일여 동안 P2P(P2P의실행은 다른하드에서 실행)를 켜놓은 상태에서 두 하드의 상태를 지켜본 결과 삼성의 경우 35~36° 범위의 온도를 보여주었으며, Seagate 하드는 41~42° 범위의 온도를 나타내었습니다. (물론 잠잘때는 체크 못했습니다. ^^;;) 또한 삼성하드에 OS를 설치하여 구동하여본 결과 OS를 설치하지 않은 상태보다 대략 1°정도의 온도상승만 이루어졌습니다. 이점으로 보아 온도에 대해서는 상당히 우수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여담이지만 현재는 케이스의 전면쿨러를 이용하여 삼성하드 34~35°, Seagate HDD는 39~40°선에서 안정화를 시켜서 사용중입니다. 하드 자체의 발열은 정말 적은 제품입니다. 느낌상의 문제지만 왠지 뜻뜻한 찜통의 하드보단 미지근한 하드가 더 안전할 것 같다는 느낌은 지울수가 없네요.
4. 소음에 대해서...
이전까지의 필테에서도 그랬지만 전문적인 장비가 없어서 눈에 보이는 결과를 보여드리지 못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무엇보다 기존의 삼성하드가 시끄럽다는 이미지는 벗어 버릴 수 있는 제품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비교제품인 Seagate제품과 비교시 삼성하드의 소음이 비교적 적은편이더군요. 물론 엑서스나 리딩으로 인해 발생하는 소음 역시 거의 들리지 않을 정도로 조용하네요. 소음은 걱정하지 않아도 될 제품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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