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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날 날아온 SKY리더 4기 모집 메일... 우연으로부터 시작된다.
어떻게 시작해야할까... SKY 리더는 어느 날 날아온 메일로부터 시작되었다. 사실
필자는 스카이 매니아라기에는 부족함이 많고... 또한 그냥 덧없이 지나갔었을 수도 있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순간 스쳐가는...
전율이라고 할까? 뭔가 모를 기지감으로 SKY 리더 신청하기라는 버튼을 누르기 시작했다. 자세한 모집 내용은 보지도 않게 뭔가에
이끌리듯 말이다.
▶ iSKY 홈페이지 화면으로 독특한 플레시가 눈에 띈다.
SKY 리더... 필자는 사실 처음이 아니었다. 3기 체험단 즉, IM-8300 리더
모집에서 응모를 했지만 떨어지고 말았다. 사실 그 때는 스카이에 대한 애정이나 열정이 지금만큼 충만해 있지는 않았다. 저번에 응모
양식에서는 다소 주먹구구식이 많았지만 이번에 지원서를 낼 때에는 요리사가 레시피에 맞게 요리하는 것처럼 뭔가 자연스러운 것이
느껴졌다. 특히 스카이 광고를 만들 때에는 필자가 시나리오 작가가 된 것과 같은 착각이 되면서 리더 선정과 상관없이 너무나 즐겁게
했었다.
▶ iSKY 홈페이지에 있는 IM-8300 SKY 리더 모집 게시물
신청서를 내서야 비로소 SKY 리더 4기에 대한 세부사항을 살펴보게 되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참으로 웃긴 일이 아닐 수가 없다. 당첨도 되지 않았는데 벌써부터 기대를 하다니... 하지만 이런 것이 체험단(평가단)의
매력이라고 생각한다. 당첨 유무를 떠나서 즐거운 상상이 가능하니까... 스카이 리더의 1개월 간의 무료 체험동안의 특권이 순간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 iSKY 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SKY리더에 관한 세부사항들...
SKY 리더는 지금까지 3기까지 진행이 되었다. 즉, 이번 스카이 IM-8300 같은
경우에는 4기에 접어들어가는 것이다. 4주 동안의 활동기간 동안 주어진 과제를 수행하면 되고, 그 활동에 따라 순위가 결정하게 되어
알맞은 리워드를 받게 되는 것이다. 필자는 5/26일을 기다리면서 단조로운 일상 생활로 돌아갔다.
▶ 5/26일 필자의 메일에 온 메일!! 이게 꿈인가 생시인가?
5/26일... SKY 리더 당첨자 발표날이었지만 부끄럽게도 일상에 찌들인 필자는 어느
순간부터 잊어버린체 살아가고 있었다. 그리고 언제나 하는 것처럼 메일함을 열어서 스팸 메일을 정리하기로 마음 먹었다. 많이 보던 스팸
메일 속에 보낸 사람이 'SK 텔레콤'이라고 적혀있는 것이 있었다. 그제서야 발표가 난 것을 알앗고, 필자의 가슴이 두근거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 결과는 위와 같다. ^^
▶ 추가로 온 SKY 리더 당첨자 공지 메일로 앞으로 활동에 대해서 간단히 소개되어
있다.
즐거움을 뒤로 한채 다소 냉정을 찾으며 앞으로 활동에 대비하기 위해 추가로 온 메일을
좀 더 집중을 해서 읽기로 했다. 필자는 지방에 거주하기 때문에 다소 휴대폰 수령에 있어 다소 문제가 있지 않을까 걱정이 되었다. 이
문제는 나중에 메일이나 연락이 오기로 했기 때문에 잠시 기다리기로 했다.
▶ 추후에 다시 온 메일로 서울 거주자와 지방 거주자로 나누어서 배송이 시작되는
것을 알 수 있다.
맨처음에 서울(경기) 거주자에 관한 글만 읽었기 때문에 설마 지방에 사는 거주자까지
서울에 가야할까도 걱정했지만, 밑에 보이는 숨겨진 지방거주 SKY 리더에 관한 공지를 보고 난 후 안심을 하게 되었다. 이 날에
스카이 리더 담당자 분에게 전화가 왔는데 아마 6월 1일 수요일 정도에 배송이 될 것이고 그 주 안에는 받아볼 수 있을 꺼라고 얘기를
하더군요. 그런데 직접 배송이 되는 것이 아니라, 각 지방 거주의 대리점에 신분증을 가져간 후 제품을 수령해야 하는 절차가 필요하다고
말씀하더군요
▶ 그 이후 필자에게 보내진 2개의 문자메세지 덕분에 쉽게 수령할 수
있었다.
위의 문자 메시지 외에도 6월 1일 직접 전화해 주셔서 화요일에 물건을 보냈으니 아마
도착했을 꺼라는 얘기를 하셨다. 저로써도 더 이상 기다리는 것은 무의미했기 때문에 수업이 비는 시간에 맞추어서 올라가기로 마음
먹었다. 이로서 본격적인 스카이 리더의 활동이 시작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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