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ssion 1-2] IM-8300의 애칭을 지어봅시다.
 이동규
 조회 : 3071 , 2005/06/17 20:17

▶ 필자가 거주하고 있는 기숙사로 6/2일 목요일 아침 11시에 출발했다.

 

▶ 잠시 행정실에 같다온 후 11시 30분에 점심을 먹는 둥 마는 둥 먹었다.

 

▶ 학교가 워낙 넓다보니 진주 시내로 나가는 것도 상당히 힘이 드는 일이다.

 

▶ 정문은 우리 학교는 '펜'을 상징하게 만들어졌다. 정문으로 나가서 버스를 기다렸다.

 

▶ 마침 진주시내로 가는 버스가 보여서 바로 타기로 했다. 일이 잘 풀리는 것 같아 기쁘다.

 

▶ 진주 시내버스 터미널에서 내려 반대 반향으로 5분 정도 걸으면 SK 텔레콤 대리점이 보인다.

 

▶ SK 텔레콤에 들어가기 전에 한 컷!! 물론 아침에 미리 연락이 끝나고 방문하는 것이다.

 

▶ 지점장님이 보여주는 스카이 리더 공지글... 상세하게 얘기를 했지만 귀에 쏙 들어오지는 않았다.

 

▶ 지점장님과 같이 사진에 나오고 싶은 직원을 기념으로 찍었다.

 

▶ 드디어 나의 손에 들어온 SKY IM-8300!! 이제 나에게 두려울 것은 없다.^^

 

 

 
2


 
xxx
불법 광고글 신고하기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