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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휴대폰의 트렌드는 각자만의 독특한 애칭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대표적으로 3가지 경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①CF 광고 연예인의 이름을 딴 폰으로
밑에서 설명할 이효리폰, 에릭폰, 문근영폰이 있으며, 또 다른 하나는 모델명을 줄여서 부르는 경우가 있다. 필자의 HP iPAQ
rw6100 같은 경우에는 알륙이로, 삼성 애니콜 SPH-M4300같은 경우에는 사사미로 부르는 것이 대표적이다. 나머지 하나는 그
폰의 대표적인 기능이나 모양을 줄여서 붙이는 경우로 삼성 애니콜 SPH-G1000은 게임폰으로, 팬택앤큐리텔 PH-S3500은
조개폰으로 오히려 더 유명하다. 간단하게 하단에 오버뷰 형식으로 나열할테니 참고바란다.
▶ 이효리폰(혹은 스르륵폰)으로 유명한 애니콜
SCH-V540
▶ 권상우폰(애니콜 SPH-V4400)은
가로본능으로 현재 2탄까지 나왔다.
▶ CYON LG-SD350은 CF에 같이
출현한 김태희와 원빈의 영향으로 2가지 이름을 가졌다.
▶ 현재 터무늬없이 고가의 가격을 자랑하는
에릭폰(애니콜 SCH-S230)
▶ 인기절정의 문근영을 앞장서 CF 광고를
하고 있는 블루투스폰 애니콜 SPH-V6900
▶ 게임에 최적화된 바디와 버튼 구조를 가지고
있는 애니콜 SPH-G1000 게임폰
▶ 기존의 스윙폰의 단점이었던 무지막지한
크기와 무게를 어느정도 벗어나게한 애니콜 SPH-M4300
▶ 그리고 스카이 리더 4기의 주인공인
IM-8300의 간단한 오버뷰...
스카이 IM-8300의 가장 큰 특징은 역시
GXG 기반의 게임에 최적화된 3D 가속칩셋을 착용했다는 점과 QVGA TFT LCD로 진정한 광시야각이 가능했다는 것, 그리고
200만 화소의 고품질 카메라를 들 수 있을 듯 합니다. 어느 하나도 빼놓을 수 없는 성능을 가졌다는 점에서, 그리고 스카이 8000
시리즈를 계승했다는 점, 그리고 GXG 기반의 게임을 서비스한다는 점을 모두
고려해서 애칭을 지어보았다.
팔방미인폰, 줄려서 향숙이가 부르기도
편하고, 스카이 IM-8300의 특징을 가장 잘 표현했다고 본다. 다소 세련된 감각이 없다고 지적하실 수도 있는데 오히려 외래어를
쓰는 것보다 우리나라 정서에 부합되므로 보다 폭넓은 유저층을 형성하는 것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앞으로 필자와 향숙이가 미션을
하나하나 수행해가는 과정을 기대해 주시길 바란다.
부족하지만 개인적으로 최선을 다한 미션 1이
아니였나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궁금한 점 있으시면 virgin0909@empal.com 으로 메일부탁드리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신 스카이 리더 분을 비롯한 모든 독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특히 이 제품을 리뷰하는 데 큰 도움을 주신 국립 경상대학교
경영대학 경영정보학과 모든 분들에게 다시 한번 이 자리를 빌려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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