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원 +@ 미니 무선 마우스 M48W
 towtow (ID)
 조회 : 3141 , 2005/06/17 20:26
제목 없음

 

  선이 없는 즐거움이란...^^
선 때문에 고생 해본 분이라면 그 장점을 확실히 알 것이다.
무선 마우스의 편리함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지만 문제는 가격이다.
이름 있고 디자인 마음에 드는 마우스는 대부분 부담스러움 가격대들이다.

이번에 소개 할 녀석은 저렴한 무선  마우스다.
하지만 기존 무선 마우스보다 작은 체형을 가진
neTen 미니 무선광마우스로 휴대성이 좋은 미니 마우스이다
저렴하면서 디자인 나름대로 괜찮고, 성능과 호환성 기타 등등 만 좋다면...
"소비자에게 다가 설 만한 마우스가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이제품 휴대성이 좋은거 보니 노트북 사용자에게 딱 맞는 마우스가 아닐까? 마우스를 받고 계속 이런 생각이 떠 올라서...노트북이 없는 관계로.. ㅡ,.ㅡ
테스트 하면서 난감 했다.

아무튼...
이번 무선 마우스가 처음이라서 상당히 기대하는 제품이다..^_^
그래서 약간 부족한 면이 많으리라 생각한다.

어슬픈 필드테스트가 되어 욕해도 할말 없다.. ㅜㅜ
그럼 시작 해볼까요..^^

 

 


       다나와 가격: 18000원

네뗀에서 판매되고 있다. 다나와에 등록 되어 있지만 업체가 한곳 네뗀 한곳밖에 없다. 가격적인 면을 보면 다나와에서 최저가를 누른다면 3번째에 나오는 제품으로..
무선 무선 마우스 치고는 저렴한 편이다..^^
 

솔직히 박스가 좀 촌스럽다.
MADE IN CHNA 라서... 뭐 이정도 쯤이야...^^ (박스 이쁜 박스로 해주었으면 제품이 더 살듯한데..^^)
예전에 인터넷이 지금처럼 많은 정보과 간단히 쇼핑할 여건이 안될 때 정보가 없다 싶이 컴퓨터 상가에 가서 물건을 살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 했던 것이
디자인과 가격 두가지였다.
박스 디자인 자체가 그 제품의 이미지기도 하다. 사람도 입은 옷에 따라 얼마나 차이가 많이 난다는점
잘 아시리라 생각한다..^^

원래 마우스 사면 주는건지...^^
필테스트들에게 주는 건지...
아무튼 사진용지가 들어가 있어다. 하지만 이녀석 써먹을 때가 없는데.. ㅜㅜ

 

구성물로는 설명서와 드라이버 시디 건전지 2개 수신USB  등으로 구성 되어 있다.
마우스는 생각 만큼 깜찍하고 작았다.

- 구성물

마우스

USB 수신기

AAA 일반건전지 2개

유틸&드라이버 시디 1장

영문 매뉴얼/한글 메뉴얼

사은품-사진용지

여기서 생각해볼께 AAA 두 개건전지가 충전용이 아니고 일반 건전지 이다. 이부분에서 따로 충전기와 충전용 건전지를 사야하는 부담감을 준다.
아니면 건전지가 다 달때마다 AAA를 사야하는 부담감이 든다. M40W는 USB로 충전식이며0, 충전용 건전지를 지원한다.
충전기는 못 주더라도 충전식 건전지를 지원해주어야 되는게 아닐까 한다..^^

 

 

 

마우스 외형

색상은 짙은 회색과 실버색상이라고 해야 할까..^^
느낌이 차분하고 깔끔하다..
그렇게 싸구려 같지도 않고

괜챃은 느낌이다.

 

아랫부분은 일반적인 마우스와 다를 것 없습니다..
다만 Connect 버튼이 추가적으로 있습니다.
무선수신기는 USB와 주파수를 맞추수 있도록 되어 있다.

역시 휴대성에을 강조 할 수 있는 부분이다.
크기에 있어서 그렇게 커지 않아서 그냥 가방이나 호주머니에 살짝 넣고 다니면 되고 따로 수신USB 챙길곳을 마련하지 않아도 마우스에 쏙 넣고 가지고 다니다가..
필요 할 때 빼서 사용 할 수 있도록 마우스안쪽에 USB수납 공간이 있다.
건전지는 AAA 두 개가 들어간다.

 

USB 수신기

무선수신기는 USB 형태이다 그냥 USB 단자에 살짝 꼽아 주면 된다.
주파수 설정할 수 있도록 Connect 버튼이 한면에 달려져 있다.
꼽아주면 푸른색 LED가 발한다.

 

크기 비교

크기를 짐작 할 수 있도록 로지텍 MX510과 비교 해서 사진을 촬영 해보았다.
크기가 어느정도 인지 감이 오지 않는가?

안온다면 할말 없다.. -_-;;

 

 

# 설치 및 유틸

USB를 꼽으면 인식한다.
마우스와 USB 수신기에 Connect버튼을 눌려서 주파수를 맞쳐주면 무선 마우스가
작동한다.

 

별도의 드라이버를 깔지 않고 설치만으로 동작 하지만
시스템에 따라  드라이버를 깔아야 제대로 인식한다.

필자의 시스템은 메인을 드라이버를 깔아야 인식되고, 동생 컴퓨터는 그냥 인식한다. 부모님 방에 있는 녀석은 드라이버를 깔아줘야 인식했다.

설치후 타 마우스와 전용 마우스 드라이버 및 유틸이 충돌먹은건지 타마우스가 단추4번과 5번이 동작하지 않는다.
방법은 간단히 전용 마우스 드라이버를 프로그램 추가/삭제에서 지워 주면 문제가 해결된다.
기존 M48W 또한 정상 작동한다.
유선 마우스와 같이 사용하는 사용자에겐 구지 전용 유틸이 필요하지 않을 것 같다.
드라이버 설치시 유틸이 안깔리게 만들어주는게 필요 하지 않을까 한다.

 

#성능 테스트..

테스트 PC 사양

구분 부품명
undefinedOS Microsoft Windows XP Professional Service Pack 2 (Build 2600)
CPU AMD Athlon(tm) 64 Processor 3000+( 2430 )
Total RAM 1024 MB
Mainboard ASUSTeK Computer INC. A8N-E
ChipSet nForce4 HyperTransport Bridge
Bios Phoenix Technologies, LTD , Nvidia - 42302e31
Video Card NVIDIA , NVIDIA GeForce 6600 GT
Monitor Korea Data Systems Avitron AV-21TF
HDD SAMSUNG SP2004C , 186GB
HDD WDC WD1600JB-00GVA0 , 149GB
CD-Rom D: ASUS DRW-1608P
CD-Rom E: Generic DVD-ROM SCSI CdRom Device
Sound Card TerraTec , DMX 6fire 24/96

 

잡았을 때 느낌

미니라서 여성 사용자를 타켓으로 한 제품이라고 생각했지만..
작아서 조금 허전한 느낌은 들지만 그렇게..

잡았을 때 불편한 느낌이 전혀 없다
남자손으로 잡았을 때도 크게 작아서 불편함은 없다. 약간 허전함이 있을뿐..

단 손목 받침대가 있다면 약간 사용하기가 조금 불편하다... 높이가 낮게 때문에..^^

무게감

작아서 가벼울 것 같았지만 AAA 건전지 무게 때문에 어느정도 묵직하다. MX510보단 못하지만...^^
 

클릭

클릭은 보통 "딸깍딸깎" 이라면 "띠깍띠깍" 이런 느낌이다..^^
한번 소리를 내어 보면 알 것이다.

연속적으로 클릭질을 해도 버벅 거림 없이 잘 된다.

휠

가볍고 휠~휠~ 잘 넘어간다. 약간 오래 사용하는 휠의 특유의 걸리면서.. 돌아가는 느낌이 적어질듯하다...

슬라이딩

슬라이딩은 잘 되지만 무엇인가 조금 "때 먹고 가는" 듯한 느낌이 전해 진다. 뭐랄까 1지점에서 10지점까지 가는데 유선이 100번을 찍고 넘어간다면 이녀석은 약 90~95정도 찍는 느낌이랄까..^^

제동력

제동력에 있어서 다소 정확하지 못하다. 무선 마우스의 특징일 수도 있지만 약간 아쉬움 부분이다. 정확성을 요구하는 것이라면 유선 마우스로^^

그립감

그립감은 기존 마우스보다 약간 더 빠르다고 해야 할까 기존 마우스가 1지점에서 10지점 가는데 약 0.5를 움직였다면 이녀석은 약 0.3~0.4정도면 그 지점에 도착 한다.
같은 800DPI인데도 ^^

 

 

게임에 성능..

게임은 카운트 스트라이크|소스와 배틀필드2를 해보았다
정확도에 있어 다소 약간 떨어지는 느낌이 들었지만 전체적으로 게임을 즐기기엔 무난한 편이었다.
포인터가 튀거나 반응이 느리거나 수신지 않되는 현상은  없었다.
여동생이 스포를 즐기는데 이마우를 장시간 사용해보더니... 별 말이 없었다.
기존 유선에선 선 때문에 게임하는데 불편함이 있어서였는지...^^

 

 

웹서핑과 작업시...

웹서핑시 전혀 문제가 없었다. 일반적인 유선 마우스와 크게 다른점이 없었고 약간 미세하게 정확도에 있어서...
유선보다 떨어지는 감이 있었다..^^

포샵으로 날마다 하는 작업을 해보았다. 작업시 불편한점이 전혀 없었으며.. 다만 조금 포인터가 덜 미세하게 움직이는감이 있어서 약간 아쉬움이 있었지만...
쓸만 했다.

필자의 그림 실력은 형편 없다.
고작 달팽이처럼 저정도밖에 표현할 길이 없다. 역시 포인터가 약간 정확도가 떨어지는 느낌을 받았다. 결과물을 보면 알것이다...^^
억질로 만든건 아니다. 다만 주관적일 수도 있다. 믿거나 말거나..^^

 

 

패드에 따른 반응

청 PAD

약갈 껄끄러은 부분도 있지만 궁합이 제일 잘 맞은 것 같다.

 

 

 

G PAD

부드럽게 슬라이딩 되지만.. 약간 어색하고 허전한 느낌이 든다.

 

eXactMat X speed PAD

꿈적도 안한다. 아예 반응조차 안한다.. 아마도 알루미늄 판이 수신을 방해하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 결론..

- 단점

소프트웨어적으로 타 마우스와 약간의 트라블이 있다.
충전기와 충전건전지를 따로 구입해야하는 이중 구입 부담
홈페이지에 드라이버가 자료실이 따로 없어 불편

- 장점

USB 수납할 수 있다는점
작고 깜직한 디자인과 작음으로써 휴대성이 편함
괜찮은 착용감
저렴한 가격에 나쁘지 않은 성능


 

나쁘지 않다.
이정도 가격으로 무선 마우스를 사용할 수 있다는점과 성능또한 나쁘지 않으니 노트북과 아주 시스템을 옮겨 다니야 하는 사람이라면 휴대가 편한미니 무선광마우스 M48W 가 아주 유용 할것이다.
하지만 M40W 제품보다 어떻게 따지면 더 비싼축에 들 수도 있다. 충전식 건전지와 충전기를 사야하는 추가적인 부담과 이 마우스가 풀어야 할 숙제가 아닐지...
또한 특정 컴퓨터는 드라이버를 깔아야 작동하게 되어 약간 불편함이 있는데 홈페이지에 드라이버 관련 자료실이 없어서 상당히 아쉽다.
쉽게 설치하고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마우스가 된다면 더욱 소비자의 구미를 달길 것이다.
앞으로 조금 더 보안된 마우스가 나와주었으면 한다..^^

 

여동생에게 마우스를 던져 주니..

"이쁘네..-_-;"
"전에꺼보다 좋다 ^_^"(전에껀 7천원짜리 삼성유선 마우스..)

즐거운 주말 되세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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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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