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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케이벤치에서 진행한 라이텍 4X DVD+R(필립스 OEM) 필드테스트에 참여해서 테스트한 글입니다.
우선, 이 필드테스트에 참여하게 해주신 케이벤치와 유텍미디어 코리아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리는 바입니다.
이번 테스트를 진행한 컴퓨터의 사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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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D |
Liteon XJ-HD165H (Firmware CH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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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eon SOHW-1633S (Firmware BS0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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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 |
P4 Northwood 2.4G (533MHz)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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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
MS-6580 (845PE Max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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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 |
Samsung PC2700 512M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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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r |
델타 300W |
이것이 이번 테스트에 참여하게 될 제품입니다.

오른쪽을 1번, 왼쪽을 2번으로 합니다. 각각의 측면사진입니다. (위 쪽이 1번, 아래쪽이 2번입니다.)


단면은 비교적 매끄럽고 흘러내린 흔적이 없습니다. 잘 만들어진 미디어입니다.

2번 케이스에서 추출한 미디어의 뒷면을 플래시를 터트려 찍은 사진입니다.

참고로, 이와 비교를 당하게 될 벤큐 8X DVD+R입니다.
이제, 각각의 테스트를 한 결과를 보여드리겠습니다.
우선, 각각의 미디어의 인식시간입니다. (SOHW-1633S 사용. 시간은 이젝트 버튼을 누르고, 네로가 미디어를 인식했을 때까지 걸린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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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큐8X |
18초 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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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테1 |
18초 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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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테2 |
17초 54 |
벤큐와 비교했을 때, 오차범위 안에 드는 정도로 생각됩니다. 큰 차이는 없었습니다.
다음 사진은 필드테스트 진행을 위해 준비했던 파일들입니다. 전체 용량은 3.98G. 대략 800MB가 부족하지만, 이 정도의 차이는
무방하다고 생각합니다.

사용된 미디어의 정보파일입니다.



(각각, 벤큐-필드테스트1-필드테스트2의 미디어 정보.)
우선, 벤큐의 표면검사와 디스크품질검사 결과입니다.

필드테스트1(1번 케이스의 미디어)


필드테스트2의 결과.


전반적으로, 1633S에는 라이텍쪽이 더 어울린다는 판단이 들었습니다. 읽기속도가 라이텍쪽이 조금 더 빨랐고, DVD기록시의 PIF도
라이텍이 더 낮았습니다.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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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 미디어는 장당 500원의 가격이 어떤가? |
가격은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가격이야 시장이 요구하는 바대로 가야겠지만요.) 모 사이트에서 파는 버바팀 가격이 장당
600원이었는데, 그와 비슷한 가격이라면 시장에서 충분히 통할 것이라는 생각도 들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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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안정성 |
이 정도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구운 단계에서만의 안정성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단, 위의 테스트에서 보시는 대로, PIE가
조금 높다는 것이 걸립니다만, 제 XJ-HD165H의 문제일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일괄적으로 말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니니까요.
딱히 고를 미디어가 없다면, 라이텍을 사용하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을 정도의 안정성은 된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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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디자인 |
이는 기왕에 벤큐 것과 비교하도록 하겠습니다. 벤큐의 것은 너무 표시가 없어서, 싸구려처럼 보이는 면이 있습니다. 그에 반해
금속성 색상을 띄기는 하지만, 필요한 문구가 적절한 위치에 쓰여져 있다는 점은 믿음을 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미디어 선택에
있어서 보수적인 사람들에게도 이 라이텍(Philips OEM)을 권하기에도 좋겠고요.
케이스의 경우도 동일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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