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드테스트] 다오코리아 K2020 오피스 멀티미디어키보드
 박영수
 조회 : 3146 , 2005/06/27 08:55
[필드테스트] 다오코리아 심봤다 K2020 키보드

[필드테스트] 다오코리아 심봤다 K2020 키보드

 

 

※ 필드테스트를 시작하며....

 

보통 필자의 필드테스트경험은  본체를 구성하는 제품을  주로 해왔다. 케이스, 파워,

메인보드, 등 그 외에 컴퓨터주변기기로는 스피커, 마우스 등을 해왔으나 키보드필테

는 이번이 첨이다. 평소에 타이핑을 많이 치는 일을 하지 않을뿐더러 현재 사용하고

있는 키보드도 3년이 넘게 사용해온 S사의 제품이다. 그 당시에는 키보드는 단순히

글을 입력하는 가장 기본적인 컴퓨터주변기기로만 인식해왔다. 그러나 이번에 다오

코리아에서 출시한 K2020 키보드는 다르다. 이제까지 출시되었던 제품들과는 많은

차이를 가지고 나왔다. 그에 따라 본 필자는 현재 사용하고 있는 키보드에서 첨가된

기능 중 가장 유용하였던 기능을 중심으로 본 키보드를 평가하고자 한다. 본 제품이

키보드의 가장 기본적인 성능인 타이핑감과 지금까지와 달라진 키보드의 편리성을

테스트하겠다.

 

1. 먼저 제품의 외관부터 살펴보기로 하자.

첫눈에 확 띄는 제품색을 가지고 있다. 기본적으로 바깥쪽 테두리부분과 키부분은 검정색

으로 처리하였다. 특히 키가 검정색이라 쉽게 때가 타지 않겠다~~!!!

 

본 제품 외관중 유독 눈에 띄는 부분이다. 옆라인을 곡선을 주어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윗부분에 약간 올라가게 처리한 부분도 눈에 띈다.

 

옆라인을 45도 각도에서 비스듬하게 찍은 모습이다. 본 제품의 장점 중  사람을 시선을 충

분하게 끌 수 있는 본 제품의 디자인도 하나의 장점이라 할 수 있겠다.

 

윈쪽 하단부분에 본 제품명이 적혀있다. 제품명에 이 키보드가 가지고 있는 기능들을 제품

명에서 대략 유추해 볼 수 있다.

 

2. 밑에 부분이다. 특별한 점이 없어 본 제품이 사용유저에게 좀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

록 배려한 점을 찾아 사진을 찍어 올려보았다.

밑에 본 제품이 타이핑시 밀리지 않도록 고무박키을 처리를 하였다.  

 

또한 키보드 밑부분에는 제품명과 제조사 및 본 제품이 중국에서 OEM형식으로 만들어져

우리나라에 들어왔다는 점도 알 수 있었다.

 

3. 이제 이 제품이 내세우는 멀티미디어기능들 중 유독 눈에 띄는 점을 찾아 테스트해보았다.

본 필자의 눈에 가장 띄는 부분인데 키보드자체적으로 스크롤을 가지고 있다. 사용결과 굳

이 마우스스크롤을 이용하지 않고서 키보드자체에서 해결해서 상당히 편했다. 특히 타이핑

시 굳이 마우스를 손에 쥐지 않고 바로 왼쪽에 있는 스크롤을 이용할 수 있어 편리했다.

 

방향키아래에 있는 두 개의 버튼이다.

 

두 개의 버튼중 가장 마음에 들었던 버튼이다. 인터넷서핑시 굳이 창을 닫고 싶을 때 마우스

포인터를 움직여 창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이 CLOSE버튼 하나면 화면상에서 인터넷창이

없어져 본 키보드제품에 달려있던 기능 중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이 아니었나 생각이 된다.

 

본 기능은 이 제품뿐만 아니라 타사의 요즘나오는 제품에는 기본적으로 같이 달려나오는 기

능이기에 사진만 올리고 다루지는 않겠다. 심봤다는 상호가 인상적이다.

 

본 제품이 내세우는 기능이다. 시작버튼을 굳이 누르지 않고 버튼하나로 원하는 기능을 실

핼시킬 수 있다. 이 제품명의 앞부분이 OFFICE였다. 그게 아마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을 나

타내는 복선이 아니지 않나 생각이 든다. 워드, 엑셀등 OFFICE의 기능을 버튼하나로 처리가

된다는 것은 상당히 편리한 기능이라 생각이 든다.

 

※ 필드테스트를 마치며....

본 필자가 키보드필테가 처음이고 또한 학생신분으로써 시험기간하고 맞물리는 관계로 시

간이 부족했다. 그래서 내용이 부족하지 않나 염려스럽다. (모사이트에 들어가며 제품필테

에 고수이신 분들이 하신 것을 보면 장난아니기 때문에....&^^&)

아무튼 본 제품의 필드테스트결과를 총평을 내리겠다.

장점 단점

무엇보다 장점으로 보여지는

것은 사용의 편리성이다. 다른

키보드에서 제공하지 않는 일

상에서 많이 사용하는 프로그

램을 중심으로 단축키를 만들

어놓은 이 기능만으로 충분히

매력적이라 평할 수 있다.

전체적인 키보드의 크기는 상당

히 크다. 그러나 글을 입력하기

위해 많이 사용하는 문자영역은

상당히 좁다. 그래서 장시가 타

이핑시 어깨가 오는 통증이 부

담스럽다. 더욱이 좁은 타자부

분뿐만이 아니라 키감역시 약

간은 만족스럽지 못했다. 타이

핑시 키가 정확하게 눌러지지가

않아 긴 글을 타이핑할 때는 생

각했던 것보다 꽤 어려움이 있

었다. 키감을 중요시하는 유저

에게는 추천하고 싶지는 않다.

 

 

 

 

 
2


 
xxx
불법 광고글 신고하기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