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드테스트] 다오코리아 심봤다 K2020 키보드
[필드테스트] 다오코리아 심봤다 K2020 키보드
※ 필드테스트를 시작하며....
| 보통 필자의 필드테스트경험은 본체를 구성하는 제품을 주로 해왔다. 케이스, 파워,
메인보드, 등 그 외에 컴퓨터주변기기로는 스피커, 마우스 등을 해왔으나 키보드필테
는 이번이 첨이다. 평소에 타이핑을 많이 치는 일을 하지 않을뿐더러 현재 사용하고
있는 키보드도 3년이 넘게 사용해온 S사의 제품이다. 그 당시에는 키보드는 단순히
글을 입력하는 가장 기본적인 컴퓨터주변기기로만 인식해왔다. 그러나 이번에 다오
코리아에서 출시한 K2020 키보드는 다르다. 이제까지 출시되었던 제품들과는 많은
차이를 가지고 나왔다. 그에 따라 본 필자는 현재 사용하고 있는 키보드에서 첨가된
기능 중 가장 유용하였던 기능을 중심으로 본 키보드를 평가하고자 한다. 본 제품이
키보드의 가장 기본적인 성능인 타이핑감과 지금까지와 달라진 키보드의 편리성을
테스트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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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먼저 제품의 외관부터 살펴보기로 하자.
첫눈에 확 띄는 제품색을 가지고 있다. 기본적으로 바깥쪽 테두리부분과 키부분은 검정색
으로 처리하였다. 특히 키가 검정색이라 쉽게 때가 타지 않겠다~~!!!
본 제품 외관중 유독 눈에 띄는 부분이다. 옆라인을 곡선을 주어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윗부분에 약간 올라가게 처리한 부분도 눈에 띈다.
옆라인을 45도 각도에서 비스듬하게 찍은 모습이다. 본 제품의 장점 중 사람을 시선을 충
분하게 끌 수 있는 본 제품의 디자인도 하나의 장점이라 할 수 있겠다.
윈쪽 하단부분에 본 제품명이 적혀있다. 제품명에 이 키보드가 가지고 있는 기능들을 제품
명에서 대략 유추해 볼 수 있다.
2. 밑에 부분이다. 특별한 점이 없어 본 제품이 사용유저에게 좀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
록 배려한 점을 찾아 사진을 찍어 올려보았다.
밑에 본 제품이 타이핑시 밀리지 않도록 고무박키을 처리를 하였다.
또한 키보드 밑부분에는 제품명과 제조사 및 본 제품이 중국에서 OEM형식으로 만들어져
우리나라에 들어왔다는 점도 알 수 있었다.
3. 이제 이 제품이 내세우는 멀티미디어기능들 중 유독 눈에 띄는 점을 찾아 테스트해보았다.
본 필자의 눈에 가장 띄는 부분인데 키보드자체적으로 스크롤을 가지고 있다. 사용결과 굳
이 마우스스크롤을 이용하지 않고서 키보드자체에서 해결해서 상당히 편했다. 특히 타이핑
시 굳이 마우스를 손에 쥐지 않고 바로 왼쪽에 있는 스크롤을 이용할 수 있어 편리했다.
방향키아래에 있는 두 개의 버튼이다.
두 개의 버튼중 가장 마음에 들었던 버튼이다. 인터넷서핑시 굳이 창을 닫고 싶을 때 마우스
포인터를 움직여 창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이 CLOSE버튼 하나면 화면상에서 인터넷창이
없어져 본 키보드제품에 달려있던 기능 중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이 아니었나 생각이 된다.
본 기능은 이 제품뿐만 아니라 타사의 요즘나오는 제품에는 기본적으로 같이 달려나오는 기
능이기에 사진만 올리고 다루지는 않겠다. 심봤다는 상호가 인상적이다.
본 제품이 내세우는 기능이다. 시작버튼을 굳이 누르지 않고 버튼하나로 원하는 기능을 실
핼시킬 수 있다. 이 제품명의 앞부분이 OFFICE였다. 그게 아마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을 나
타내는 복선이 아니지 않나 생각이 든다. 워드, 엑셀등 OFFICE의 기능을 버튼하나로 처리가
된다는 것은 상당히 편리한 기능이라 생각이 든다.
※ 필드테스트를 마치며....
본 필자가 키보드필테가 처음이고 또한 학생신분으로써 시험기간하고 맞물리는 관계로 시
간이 부족했다. 그래서 내용이 부족하지 않나 염려스럽다. (모사이트에 들어가며 제품필테
에 고수이신 분들이 하신 것을 보면 장난아니기 때문에....&^^&)
아무튼 본 제품의 필드테스트결과를 총평을 내리겠다.
| 장점 |
단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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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장점으로 보여지는
것은 사용의 편리성이다. 다른
키보드에서 제공하지 않는 일
상에서 많이 사용하는 프로그
램을 중심으로 단축키를 만들
어놓은 이 기능만으로 충분히
매력적이라 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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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키보드의 크기는 상당
히 크다. 그러나 글을 입력하기
위해 많이 사용하는 문자영역은
상당히 좁다. 그래서 장시가 타
이핑시 어깨가 오는 통증이 부
담스럽다. 더욱이 좁은 타자부
분뿐만이 아니라 키감역시 약
간은 만족스럽지 못했다. 타이
핑시 키가 정확하게 눌러지지가
않아 긴 글을 타이핑할 때는 생
각했던 것보다 꽤 어려움이 있
었다. 키감을 중요시하는 유저
에게는 추천하고 싶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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