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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제품을 윈도우즈 XP에서
자동으로 설치할 줄 알았다면 그 것은 오산이다.

▷ 다소 의아스러운 점은 오토런을
지원하지 않아서 직접 SETUP 파일을 설치해야 한다는 것이다.

▷ 드라이버 같은 경우 필자는
하드웨어 장치에 들어가서 수동으로 CD 루트 경로를 지정하였다.

▷ 이제 드디어 WinTV PVR
USB2의 위력을 느낄 수 있는 것인가?

▷ 그런데 이것이 웬 하늘에서 날
벼락이 우두둑 떨어지는 소리란 말인가... ㅡㅡ;;

▷ 장치 관리자에 가보니 드라이버가
제대로 설치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서 하드웨어를 의심했다.

▷ 다행히 드라이버를 재설치를 하니
이번에는 제대로 잡혔긴 하지만 찝찝한 것은 어쩔 수가 없다.

▷ '자나깨나 드라이버 충돌 조심!'
이라는 말이 계속 생각나는 사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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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TV-PVR은
최상급의 하드웨어 부품을 가진 제품이기 때문에 만약 메인보드가 다소 구식일 경우에는 충돌이 일어날 수 있다는 담당자의
답변을 들었지만, 필자가 가진 노트북은 소노마 기반의 최신형 노트북이기 때문에 다소 이해가 가지
않았다.
기술 담당자 분의
답변으로는 드라이버가 다른 어플리케이션과 꼬였다는 답변을 하셨으며, 여러 번 테스트를 한 결과 위와 같은 증상은 다시
일어나지는 않았다. 그리고 노트북 연결 시 주의점은 USB 포트 별로 장식이 인식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항상 같은 포트로
연결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 점을 활용하여 한 PC에 다중 채널을 감상하는 것도
가능하다. |

▷ 혹시 한글을 지원하지 않을까하는
걱정도 있었지만 다행히 맨 밑에 'Korean'이라는 글이 보인다.

▷ WinTV PVR USB2에서는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이 있는데 구성요소 별로 선택하는 것이 가능하다.

▷ 영상 편집 프로그램으로 유명한
Ulead의 'DVD 무비팩토리 3'이 번들로 포함되어 있다.

▷ 제품 매뉴얼이 통합형 제공되고
있지만 한글 매뉴얼이 부재라는 점은 있어도 별 소용이 없다고 본다.

▷ 설치가 끝나면 하단 시작 메뉴
상태바에 IR 관련 아이콘이 생기며 프로그램 별 콘트롤이 가능하다.

▷ FM 연결단자를 연결시 WinTV Radio를 이용해서 청취가
가능하나 본 필드테스트에서는 배제하겠다.

▷ WinTV PVR USB2에서는
WinTV2000이라는 프로그램을 기본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 도구 모음은 숨기는 것이
가능하며, 현재는 채널 스캔을 하지 않아서 아무것도 나오지 않는다.

▷ 메뉴의 기본 창은 위와 같으며,
'환경설정 - 채널 - 목록 매니져'에 들어가면 채널 설정이 가능하다.

▷ 채널 환경설정으로 들어가면 위와
같이 나오며 채널을 자동 또는 수동으로 추가 및 삭제하는 것이 가능하다.

▷ 자동 스캔을 하기 전에 그 나라에
맞도록 방송/케이블을 세팅하는 것이 필요하다.(한국은 NTSC 방식이다.)

▷ 자동 스캔을 하게 되면,
WinTV PVR USB2가 지원가능한 125개의 채널을 추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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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려했던 점과 달리 제품 설치 및 설정은 완벽하게
한글화가 되어 있었다. 비록 제품 설치가 그렇게 원활하지 않고, 폰트기 단조로운 점은 있지만, 필수 조건이 아니기 때문에
그렇게 문제 될 것은 없었다. WinTV 2k 프로그램 같은 경우 단순하게 아이콘을 표시한 것이 아니라 직관적으로 명칭을
사용했기 때문에 인터페이스와 레이아웃에 조금만 익숙해진다면 별 무리없이 자유자재로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아쉬운
점은 WinTV 2k 프로그램 스킨이 다소 사무적인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는데 다양한 유저층을 생각할 때 다양한 스킨을
지원하지 않는 것이 아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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