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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MP3는 거부한다. 난 아이리버 H10jr
최승일
조회 :
5176 ,
2005/07/13 1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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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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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리뷰를 시작하며...
제가 대학시절만 해도 MP3를 흔하게 볼 수는 없었습니다. 그당시에 처음 제가 사용한 MP3는 32MB, 시리얼포트를 이용한 데이터 전송, 느긋한 전송속도 ㅎㅎ 지금의 MP3들과는 성능에서 너무난 큰 차이를 보이는 제품이네요. 상당히 아끼며 사용했었고 지금도 제방 한구석에 잘 포장되어 보관중입니다.^^ 요즘 MP3를 보면 너무나 좋은 기능을 가진 제품들이 많더군요. 컬러액정, 게임기능, 터치스크린, 어학기능, 이미지뷰어, 시계 및 알람기능 등등 너무나 종류가 많아 나열하기도 힘드네요.
이번에 필테를 진행할 제품은 아이리버사의 다양한 기능을 가진 H10jr입니다. 이름에서 눈치채셨고 또 이미 많은 분들이 선전을 통해서 알고 있듯이 이제품은 기존의 H10제품을 개량해서 나온 제품입니다. 그래서 뒤에 jr이 붙어있죠. 바로 쥬니어를 뜻하는 단어입니다. 이제부터 H10에서 발전된 jr의 성능을 여볼까 합니다. 본 필자가 H10을 보유하고 있지 않아 H10에서 어느만큼 진보했는지 알아보지 못하는게 아쉽지만 필자가 보유한 MP3를 이용하여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객관적인 테스트보다는 주관적인 내용이 많을수 있으며, 진행함에 있어 미흡한 점과 실수하는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점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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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리버 (http://www.iriver.co.kr/) 주관, 제공으로 진행된 필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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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박스
하얀색상의 제품박스에는 H10jr의 모습이 전면에 표시되어있네요. 아! 이 기분을 머라고 설명드려야할지 개봉박두!! 박스를 여는 손이 떨리려 하네요.
▲ 제품박스 오픈 Ⅰ
두둥! 기대를 안고 개봉을 했습니다. 엥?! 그런데 이게 왠 박스?? 제일 먼저 제품이 날 반길꺼라는 기대와는 다르게 H10 이라는 표시가 되어있는 또 다른 박스가 절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이게 무슨일이지??
▲ 제품박스 오픈 Ⅱ
작은 박스를 들어내고 나니 또 박스들이 나타났습니다. 박스에는 메인셋, 케이블, 이어폰이라는 표시와 함께 각각 다른 색상과 그림으로 박스내에 포함된 내용물을 표시하고 있었습니다. 흐흐 메인셋 바로 요넘을 열면 H10을 볼수있겠구나~
▲ 메인 셋 박스오픈
메인 셋 박스를 오픈하고 서야 모습을 드러낸 H10, 이제서야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빨간색상에 내부에 또한번 보호되어있는 H10 두둥~ 이뽀라~ 여친이 있을 때 개봉했는데 여친이 너무 이쁘다고 하더군요. 은근히 자기꺼와 바꾸자는 압박도 함께~ ㅎㅎ
맨 처음 필자에게 얼굴을 들이민 박스의 정체는 설명서와 설치CD박스였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박스에서는 이어폰과 케이블등이 나왔으며, 이것은 이 다음 파트인 구성품에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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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의 포장상태 알아본 결과 : 각각의 구성요소별로 개별포장이 되어있어 깔끔하게 구성품이 포장되어있는 모습이었으며, 각각의 포장으로 인해 제품에 충격이 훨씬 덜 가는 구조를 가지고 있어서 만족스러운 포장상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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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량 |
512MB / 1G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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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시스템 |
FAT 16 / FAT 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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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운영체제 |
Windows 98SE / ME / 2000 / X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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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페이스 |
USB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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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파수 범위 |
20Hz ~ 20KHz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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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폰 출력 |
좌 14mW + 우 14mW : (16Ω) 볼륨 최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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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대 잡음비 |
90dB (MP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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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파수 특성 |
± 3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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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수 |
스테레오 (좌우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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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신 주파수범위 |
87.5MHz ~ 108MHz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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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대 잡음비 |
60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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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테나 |
헤드폰 /이어폰 코드 안테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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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형태 |
MP3(MPEG 1/2/2.5 Layer3), WMA, OGG, ASF, TXT, 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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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 Rate |
MP3 : 8Kbps ~ 320Kbps WMA : 8Kbps ~ 320Kbps OGG : Q1 ~
Q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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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ID3 V1, ID3 V2 2.0, ID3 V2 3.0, ID3 V2 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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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 어댑터 |
DC 4.5V, 600mA (Linear Adapt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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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
3.7V 리튬 폴리머 배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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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크기 |
71.8 x 42.5 x 16 m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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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무게 |
약 50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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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D |
1.2" 26만 Color Graphic LTPS(저온폴리실리콘) LCD |
| 작동 온도 범위 |
0℃ ~ 40℃ |
| 연속 재생 시간 |
약 40시간 (128Kbps, MP3, 볼륨 20, EQ Normal,
LCD off) |
| 제품구성 |
본체, 사용설명서/제품보증서/Quick Start Guide, 이어폰, 설치 CD, 케이블, 휴대용
목걸이 |
▲ 제품스팩(제조사 홈페이지 인용)
제품 스팩부분은 자세한 사양을 원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아이리버 홈페이지에서 인용하였습니다. 대략적인 제품의 사양을 판단하시는데 도움이 될듯하네요.
▲ 제품 구성품 Ⅰ
제품 박스에서 맨 처음 필자에게 나타난 박스를 개봉하면 위와 같은 구성품이 나옵니다. 빨간 색상의 설치CD, 소프트웨어설명서, 한글로된 제품설명서, 다국어로 제작된 간단설명서, 그리고 각 나라별 사이트를 표시한 종이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여기서 눈에 들어오는 한가지 바로 A/S 발송용 스티커 제품의 고장이 발생시 택배비 부담없이 제품을 본사까지 보낼 수 있는 스티커입니다. 필자와 같이 지방에 사시는 분들에겐 정말 좋은 서비스.
▲ 제품 구성품 Ⅱ
다른 두 개의 박스를 개봉하면 위와같은 구성품들이 나타납니다. 데이터전송 케이블, 목걸이, 이어폰, 여분의덮개와 이어폰캡이 포함되어있습니다. 무엇보다 쉽게 잃어버릴 수 있는 부품들의 여분이 들어있는 점은 매우 마음에 드는 부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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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의 스팩과 구성품 알아본 결과 : 제품의 스팩으로 넉넉한 출력이 예상되며, 컬러액정을 사용하여 활용도가 높은 제품으로 생각됩니다. 제품구성에 있어서는 여분의 부품들이 제공되고 있어 상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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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의 전면
빨간색상의 바디와 실버색상의 버튼 그리고 화이트색상의 터치부가 조화를 잘 이루고 있는 모습이며, 전면에는 LCD와 선택/취소의 두 개의 버튼과 상하이동 스크롤 터치부가 다루기 쉽게 위치하고 있습니다.
▲ 제품의 후면
후면부에는 전체적으로 빨간 색상에 좌측위쪽에 SRS WOW표시가 되어있으며, 하단부에는 제품의 명칭을 비롯한 간단한 제품표시가 되어있는 모습입니다.
▲ 제품의 좌측면
좌측면에는 전원 ON/OFF 스위치와 HOLD버튼이 한곳에 위치하며, 위아래의 이동으로 그 기능을 수행하도록 설계되어있습니다. 또한 좌측면 하단부에 보면 작은 구멍이 하나 보이는데 이부분은 제품이 이상할 때 리셋을 실행시키는 부분입니다.
▲ 제품의 우측면
우측면에는 재생에 관련된 3개의 키가 익숙한 모습으로 배열되어있는 모습입니다.
▲ 제품의 상단부
상단부 양쪽에는 두 개의 나사로 고정되어있으며, 이곳에는 이어폰 연결부와 내장마이크단자가 있습니다. 다만 이곳에 다이렉트 인코딩시 사용하는 LINE IN 포트가 없었습니다. 이유는 바로 아래 사진으로 이동...
▲ 제품의 하단부
하단부도 상단부와 마찬가지로 두 개의 고정용나사로 고정이 되어있으며, 그 가운데 캡으로 막아진 부분을 오픈하면 핸드폰연결부와 같이 생긴 부분을 보실수있습니다. 이부분은 USB케이블 연결과 크래틀(옵션)을 연결하는 부분입니다. 또 바로 위에서 이어폰 연결부 옆에 LINE IN포트가 없는 이유는 크래틀에 연결했을 때만 LINE IN포트를 이용하여 다이렉트 인코딩이 가능한점입니다. 크래틀이 기본품이 아니라 옵션이라는 점에서 상당히 불편한 점이 아닐 수 없습니다. 최소한 USB케이블 과 함께 LINE IN포트가 지원되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 부분이었습니다.
또한 연결단자 보호캡의 경우 제품에 부착이 되는 형태를 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아마도 캡을 부착형으로 만들더라도 캡이 파손되면 쉽게 유저가 교체할 수 있는 타입으로 만들려는 의도인 것 같습니다. 이부분은 고정형이던 분리형이던 각각의 장단점은 발생하리라고 생각되어지는 부분같네요.
▲ 제품의 넥스트랩 고정부
상단부와 좌측상단부에 위치한 넥스트랩 고정부분입니다. 금속재질로 되어있으며, 필자는 좋아하지 않는 형태를 하고 있었습니다. 필자는 가운데 부분에 고정되는 타입을 좋아하는데 이타입은 한쪽에 치우치는 타입이라..
▲ 제공된 넥스트랩 연결시 모습
넥스트랩을 연결한후 목에 걸어보면 위와같이 약간 삐딱?!선을 타는 제품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런점 떄문에 필자는 고정부분이 중심에 있는 타입이 좋은데.. 아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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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의 외형을 알아본 결과 : 제품의 외형은 작고 깜찍한 외형이나, 플래쉬 타입으로 좀더 슬림할 것이라는 필자의 예상에는 조금 아쉬움이 남는 부분이네요. 또한 다이렉트 인코딩을 위한 단자가 크래들을 구입해야만 사용할 수 있는 점은 꼭 개선이 되어야할 부분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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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페이지에서 프로그램 다운시 나타나는 메세지
본 필자는 보통 필드테스트시 제조사 홈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최신프로그램을 다운받아서 설치하는걸 선택하고 있습니다. 대체적으로 업데이트하는 불편함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방법이죠. 하지만 아이리버는 제품이 등록되어있지 않으면 다운로드 자체가 불가능하게 되어있더군요. 이 외의 Win98 드라이버등은 다운로드가 가능했으며, "프로그램 실행시 자제척으로 업데이트가 진행됩니다." 라는 문구를 볼수있었습니다.
▲ 제공된 CD의 내용
제공된 CD에는 위의 스샷과 같이 원98SE 드라이버와 iriver plus 2 설치파일이 존재하는 모습입니다. 또한 CD를 삽입하면 자동으로 설치프로그램이 가동되며, 혹 자동설치가 되지 않으실때는 내컴퓨터를 클릭하여 빨간 밑줄이 표시된 파일을 더블클릭하여 설치하여 주시면 됩니다.
▲ Iriver plus2 설치과정
제공된 CD를 삽입하면 자동실행으로 iriver plus 2의 설치가 진행됩니다. 설치과정은 위와 같으며 사용자의 필요에 따라서 선택 및 해제가 가능한 부분이 있습니다.
▲ Iriver plus2 자동 업데이트
iriver plus 2를 실행시키면 자동으로 최신버젼을 검색하여 업데이트를 하는 모습입니다. 홈페이지에 최신버젼을 찾아 수동으로 업데이트를 실행시켜주지 않아도 편리하게 업데이트가 가능하여 매우 편리한 모습입니다.
▲ Iriver plus2 실행모습
iriver plus 2를 실행시키면 위와같은 화면이 나타납니다. 뮤직플레이어와 데이터전송 및 팜웨어를 모두 관리할 수 있으며, H10의 메뉴를 활용하기 위해서는 이곳에서 음악을 전송하여야만 합니다. 그렇지 않고 이동형디스크타입으로 저장할 경우 브라우저 모드에서만 음악을 재생시킬 수 있습니다.
▲ 장치관리자에 나타난 모습
제품을 컴퓨터에 연결한후 장치관리자를 확인하면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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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메뉴 알아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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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USIC 메뉴
iriver plus 2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음악파일을 전송시키면 음악파일의 테크정보를 기본으로 하여 자동으로 아티스트와 앨범, 장르별로 자동으로 분류되어 저장이 되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재생목록은 단순히 재생목록 하나만을 지원하는게 아니라 최근에 재생한 파일이라거나 많이 든는 음악등의 목록이 있어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있는 모습입니다.
▲ FM RADIO 메뉴
라디오를 실행시키면 위와 같은 화면이 나타납니다. 가장 좌측상단에 현재 시간이 나타나며, 우측에는 건전지의잔량 그리고 그 하단에 기억시켜놓은 채널과 중앙에는 현재 수신되는 주파수가 표시되며 하단에는 눈금자 처럼생긴 주파수 표시부가 있는 모습입니다.
▲ RECORDING 메뉴
녹음 메뉴를 실행시키면 음성녹음과 외부입력녹음(다이렉트 인코딩)의 선택이 가능하며, 외부녹음의 경우 크래들을 이용하여야만 녹음이 가능한모습입니다. 최소한 케이블에 외부입력단자가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자꾸만 자꾸만 남네요.
▲ PHOTO 메뉴
이미지 뷰어를 실행시키면 파일을 선택할 수 있는 형태가 되며 파일을 선택하면 아래의 사진과 같이 이미지가 보여집니다. 대채적인 색감은 괜찮은 편이며, 작은 이미지의 경우 식별이 가능하나, 큰 사이즈의 이미지의 경우 식별에는 무리가 있는 모습입니다. 이미지의 식별을 위해 ZOOM 기능이 있다면 더욱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TEXT 메뉴
텍스트 뷰어를 실행시키면 탐색기 처럼 파일을 선택할 수 있는 모습이며, 파일 선택하면 텍스트뷰어가 실행되는 모습입니다. 읽던 페이지를 기억하여 다른 작업을 한후 다시 텍스트 뷰어에 진입하면 읽었던 페이지로 자동이동이 되며, 또한 선택버튼을 누르면 페이지 점프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BROWSER 메뉴
브라우저 메뉴를 실행시키면 친근한 구성의 메뉴를 확인하실수있습니다. 원도우의 탐색기와 비슷한 모습으로 이곳에서는 iriver plus 2를 이용하지 않고 이동디스크 형식으로 저장한 음악파일과 기타 그림파일 텍스트등 H10 내부에 자장된 모든 파일을 이용할 수 있는 곳입니다.
▲ SETTING 메뉴
설정 메뉴를 실행시키면 크게 4가지의 설정을 할 수 있는 모습입니다. 팜웨어의 버전이 가장 하단에 표시되며 이곳에서 H10의 모든 기능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 SETTING 메뉴 - 음향설정
설정 메뉴 중 음향설정 메뉴의 모습입니다. 사용자 EQ와 SRS WOW에 대한 설정이 가능하며, 효과음은 제품에 내장된 스피커의 활성화/비활성화 설정메뉴로써 설정하시면 메뉴간의 이동시 딕딕딕하는 효과음이 들리면 해제하시면 그 소리가 들리지 않습니다. 또한 페이드인 모드를 설정해 놓으시면 음악 재생시 음량이 천천히 켜지게 해주는 메뉴로 음악시작시 음량이 크게 재생될 때 놀라는걸 방지해주는 기능입니다.
▲ SETTING 메뉴 - 녹음설정
설정 메뉴 중 녹음설정 메뉴의 모습입니다. 음성, 라디오, 외부녹음설정의 경우 모두 같은 설정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서 음성녹음설정의 모습만 첨부하였습니다. 상세한 음질의 설정이 아닌 낮음 / 중간 / 높음 으로만 설정이 가능한 모습이었습니다.
▲ SETTING 메뉴 - 타이머설정
설정 메뉴 중 타이머 설정 메뉴의 모습입니다. 이곳에서는 H10의 자동꺼짐 및 조명시간등의 설정과 현재시간 알람시간등의 시간에 대한 설정을 할 수 있는 곳입니다. 시간이 표시되어서 그런지 더욱 느낌이 핸드폰 같다는 느낌이 드는군요.
▲ SETTING 메뉴 - 기타설정
설정 메뉴 중 기타설정 메뉴의 모습입니다. 이곳에서는 설정초기화와 각종정보표시 속도와 라디오 수신지역등을 설정할 수 있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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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의 설치 및 메뉴를 알아본 결과 : 굳이 전용소프트웨어를 설치하지 않아도 제품을 사용하는데는 무리가 없어 편리하였으며, 제품의 메뉴는 모두 한글을 지원하고 있어서 기기를 잘 다루지 못하는 여성분이라도 한번만 해보면 쉽게 익힐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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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칼라액정에 대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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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자가 보유중인 엑시즈 VP-6210의 LCD모습
필자가 보유중인 뷰소닉사의 Vp-6210모델로써 2" LTPS TFT 고해상도 LCD를 채택한 제품입니다. 2"의 작은 사이즈의 한계를 조금이나마 해결가능한 이미지 확대기능을 포함하고 있는 제품입니다.
▲ 비교제품과 H10의 동일이미지 뷰어상태
H10에 사용된 LCD는 26만 컬러를 지원하는 LTPS TFT LCD입니다. 비교제품과 비교해볼때 밝은 색상을 띠고는 있으나 워낙 작은사이즈라서 그런지 표현능력이 조금 떨어지는 느낌입니다. 비교제품처럼 확대기능이라도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군요. 실제로 큰 이미지를 뷰어했을 경우에는 거의 이미지의 식별이 불가능한 경우도 발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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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전송속도 테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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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D Tune 2.10으로 테스트한 모습 (XD405)
한빛전자의 X405를 HD Tune 2.10을 이용하여 테스트한 값입니다. 이 제품은 USB1.1제품으로 Burest Rate값은 측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이전에 테스트했을 때도 이상하게 USB1.1제품들은 모두 이값이 측정이 되지 않는 현상을 보였습니다. USB1.1을 사용하는 제품 가운데 그래도 빠른 속도를 보여준 제품이기는 하나 아래 H10의 측정값과 비교해보면 너무나 큰 차이를 보이는군요.
▲ HD Tune 2.10으로 테스트한 모습 (H10jr)
USB2.0을 지원하는 제품이라서 그런지 전송속도가 비교가 되지를 않네요. 최소값만을 비교했을 경우에도 6배라는 엄청난 차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비교제품과는 다르게 Burest Rate값도 아무 이상없이 측정이 되는 모습입니다. 엑서스 속도 및 전송속도에서는 월등한 모습이나 CPU사용률에서 USB1.1제품과는 두배정도의 차이를 보이는 점은 왠지 옥에 티같다는 생각이 드는부분입니다.
밴치프로그램을 이용한 테스트는 위의 프로그램으로 간단히 알아보았습니다. 이제 실제로 10메가정도 되는 음악 파일을 선정하여 실제 전송시간에 대해서 테스트해보았습니다. 테스트한 방법은 음악파일을 끌어서 복사가 시작되는 시점부터 복사가 완료되는 시점까지 스톱워치를 이용하여 측정하였습니다. 그로 인해 약간의 오차가 발생할 수도 있음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 실제 전송에 사용한 파일 상세정보 및 테스트 값
역시나 USB2.0을 사용하는 H10jr의 완승이네요. 대략 6배이상의 속도차를 보여주었습니다. 실제로 전송시 체감하는 전송차이도 상당히 나타났으며, X405의 경우 약간 기달려야했는데 H10의 경우 똑딱! 옮기고 얼마후 바로 전송이 완료되어 속도면에서 매우 만족스러운 성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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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가시지원 및 ID3테크 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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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river plus2에서 가사찾기
iriver plus 2를 실행하여 음악파일을 등록한후 음악파일을 마우스 반대편(오른쪽)클릭을 하면 위와 같은 메뉴가 나타납니다. 그곳에서 가사찾기를 선택하면 됩니다.
또한 자동가사 입력을 선택하면 일일이 찾아서 가사를 마킹하는 수고를 하지 않아도 손쉽게 많은 파일을 한꺼번에 가사를 찾아서 마킹할수있습니다.
▲ iriver plus2에서 가사찾기 실행화면
가사찾기를 실행시키면 ID3테크와 파일명을 참조하여 자동으로 제목 및 아티스트가 입력되며 그후 휴대용장치를 알맞게 설정해 준후 가사찾기를 누르면 위와 같이 가사목록이 뜹니다. 그럼 그곳에서 시간과 적당한 길이의 가사를 찾아 마킹을 해주면 설정 끝! 이제 H10에서 확인해봐야겠죠.
▲ H10jr 에서 표시되는 ID3테크와 가사
노래를 플레이시키면 가사를 입력하기 전에는 아티스트와 노래제목만이 표시되며, 가사찾아 마킹해주면 두 번째 사진처럼 가사가 나타나는 모습입니다. 프로그램상에서 자신이 원하는 폰트등으로 변경이 되면 좋을듯합니다. 아기자기한 폰트를 등록해서 자신만의 개성있는 MP3를 사용하는것도 또하나의 매력일 것 같습니다. 혹! 지원이 되지 않더라도 기본적으로 몇종류의 폰트를 자체적으로 지원해주었으면 하는 생각이 드는 부분이었습니다.
▲ X405의 지원모습
X405의 경우 MediaSync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하며, 아이리버제품과는 호환이 되지 않는 모습이었습니다. 사용방법은 매우 비슷하더군요. 또한 이 제품은 팜웨어 업그레이드시 폰트를 업데이트 하게 되어있으나, 일반 유저가 임의의 폰트는 등록할 수 없도록 되어있습니다. 쉽게 가능한 부분이 아닐까요? 또 MP3 가사지원의 경우 모든 Mp3에서 공통으로 같은 양식을 사용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여러종류의 mp3를 소유하고 있더라도 번거러움없이 이기능을 사용할 수 있을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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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FM라디오 수신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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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일 주파수에서의 수신률 테스트
동일 주파수를 설정한후 어떤 제품이 더 좋은 수신률을 나타내는지 테스트해보았습니다. 두제품모두 제품에 장착하는 이어폰이 안테나 역활을 하는 제품으로써 수신이 잘되는 주파수에서는 깔끔한 음질로 청취가 가능하였으나, 저희 집이 주파수가 잘 안잡히는 지역에 있는지 두 제품 모두 몇 개의 주파수를 제외하고는 거의 잡히질 않는 현상을 나타내었습니다. 동일 주파수에서는 거의 비슷한 모습을 보여주었으나, H10jr 이 잡음이 적은상태에서 청취가 가능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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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최소 / 최대 음성녹음(외부입력) 시간 비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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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소 / 최대 음성 녹음 시간
H10의 경우 녹음음질의 선택에 있어서 낮음 / 중간 / 높음 의 3단계로만 조절이 가능했으며, 그에 따른 시간과 음질은 아래 표와 같습니다. 다만 음질을 중시하는 것 보단 음성녹음의 경우 긴시간 녹음이 필요한 경우를 대비해서 비교제품처럼 다양한 음질을 설정할 수 있다면 더욱 효율적인 사용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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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질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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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음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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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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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시간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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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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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시간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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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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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시간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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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측정된 시간은 MP3내부에 기본적으로 제공된 MP3파일 및 추가로 삽입한 MP3파일등 대략 20MB정도의 용량이 사용되고 남은 용량에 대한 시간입니다.
음성녹음의 경우 크래들없이도 측정이 가능하였으나, 다이렉트인코딩의 경우 크래들이 없을 경우 측정이 불가능하여 이부분의 테스트를 진행할 수 없었습니다. 또한 설정부분에서 다이렉트 인코딩의 경우에도 음질의 설정은 음성녹음의 설정과 동일한 것으로 보아 아마도 비슷한 시간을 녹음할 수 있지 않을까 조심스레 추측이 가능하였습니다.
▲ 최소 / 최대 음성 녹음 시간(256MB)
X405의 경우 음성녹음 음질의 선택에 있어 8KHz 8Kbps ~ 22KHz 112Kbps로 다양한 설정이 가능하였으며, 다이렉트 인코딩 역시 다양한 설정에 따라 시간의 차이가 많이 발생하였습니다. 이부분에 있어서는 H10보다 다양한 음질을 선택할 수 있고, 또 음질보단 오랜시간 녹음이 필요할 때 시간에 맞게 설정할 수 있는점이 H10보다 효율적인 사용이 가능한 모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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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EQ 및 음질비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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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10jr의 EQ모드
재생중 선택버튼을 누르면 EQ를 선택할 수 있는 모드가 나타나며, 그 종류는 위의 사진과 같이 12종류에 달하며, 사용자 EQ와 SRS WOW의 경우 설정메뉴에서 상세한 설정이 가능하도록 되어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설정된 EQ의 각 음악장르별로 잘 설정되어있는 듯하며, 음악의 시작부분에서 음질을 점점 키워주는 페이드 인 모드가 있어서 MP3파일의 잘못된 인코딩등에 의해 초기부분에 시끄런 잡음이 석여도 크게 지장이 없는 장점을 보였습니다.
동일한 환경에서 들어보기 위해서 같은 헤드셋을 이용하였고, 비슷한 크기의 음량으로 청취하였습니다. 이 부분은 지극히 주관적인 내용입니다. 따라서 많은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는걸 미리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너무나 어렵네요. 귀에서는 분명 차이를 느낄 수 있는데 그걸 전달력있게 글로 표현하는게 정말 어렵다는걸 느꼈습니다. ㅠ,.ㅜ
XD405의 경우 고음과 저음의 밸런스가 제 귀에는 잘 맞는 것 같았으며, 중음의 경우 약간 쳐지는듯한 느낌이었습니다. 하지만 EQ(7종류 EQ지원)의 기능이 각 장르별로 잘 맞춰져 있는 느낌이었으며, 조율이 잘되어있는 피아노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화이트노이즈가 노래의 시작부분에서 아주 살짝 느낄 수 있는점은 아쉬움으로 남는 부분입니다.
H10jr의 경우 SRS WoW의 적용으로 인해서인지 공간감과 웅장함을 느낄 수 있었으며, 12종류나 되는 EQ모드는 사용자 입맛에 맞는 설정을 지원해 주고 있었습니다. 또한 X405보다는 선명하고 깔끔한 느낌이 드는 음질을 필자가 느낄 수 있게 해주었으며, X405에서 느낀 화이트노이즈등은 전혀 느낄 수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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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팜웨어 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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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사 홈페이지의 H10jr관련 프로그램
제조사 홈페이지를 통한 지원을 알아보기 위해 제조사 홈페이지에서 H10jr관련된 프로그램을 찾아보았습니다. 앞서 위의 설치파트에서 메신져프로그램의 경우 회원가입과 제품등록을 통해서만 다운로드가 가능한 것을 알아보았으며, 추가적으로 팜웨어에 대한 자료는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 iriver plus2를 통한 팜웨어 업그레이드
iriver plus 2를 실행하여 팜웨어 업그레이드를 시도해보았습니다. 옵션에서 팜웨어 업그레이드를 선택해주면 간단히 팜웨어의 업데이트를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에서 지원하고 있었습니다.
▲ 아직까지 업데이트 되지 않은 팜웨어
아직까지는 팜웨어의 업데이트 버전이 개발되지 않은듯합니다. 현재 H10jr의 팜웨어는 H10모델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이전까지 발생한 오류는 많이 개선된 상태이며, 실제로 제품을 현재까지 사용해오면서 팜웨어에 의한 별다른 문제점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현재 팜웨어의 버전은 V1.0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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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의 성능을 알아본 결과 : 현재 제품의 큰 특징은 음악을 재생하면서 포토나 텍스트를 동시이 볼 수 있는 멀티미디어 기능일 것입니다. 하지만 이 제품은 어학 기능에 있어서 조금 아쉬움이 남는 부분이 있습니다. 최소한 있어야하는 구간반복기능이 없다는점은 다소 아쉬운부분이었습니다. 또한 USB2.0을 지원하고 있어서 이전에 USB1.1제품과는 속도면에서 많은 차이를 나타내고이으며, 다양한 EQ를 지원하고 있어 음질의 선택면에서도 폭넓은 모습을 보여주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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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는 마음으로 제품 박스를 오픈한 후 실제로 연결해보지 않고 설명서만을 읽어보다 어뎁터없이 어떻게 충전을 하지?? 이런 고민도 해보고 또 크래들의 이미지를 보고 우와! 이쁘다. 그런데 별도구입이네.. 아쉽다.. 그럼 구입해볼까해서 찾아본 쇼핑몰에는 아직 올라와있지도 않아 서운함을 느끼고.. 참 많은 감정을 느끼게 해준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H10jr을 사용하면서 제일 마음에 드는 부분을 꼽자면 바로 음악을 재생하면서 텍스트와 이미지 뷰어가 가능한점과 최고로 아쉬운점은 바로 기본구성으로 크래들과 케링케이스가 기본으로 포함되어있지 않은점이었습니다. 그 외의 장단점은 아래에 정리하기로 하고, H10jr가 진정 명품으로 남기를 바라며 이번 리뷰를 마무리지을까합니다.
1. 음악을 재생하면서 이미지 및 텍스트 뷰어가 가능하다. 2. 터치스크롤과 버튼의 배치가 사용하는데 편리하게 구성되어있다. 3. 시계기능 및 알람, 예약녹음이 가능하여 좀더 채계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4. UMS방식 및 매니져 방식인 iriver plus 2의 설치만으로 모든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5. 컬러LCD를 사용하여 듣는 즐거움뿐만 아니라, 보는 즐거움도 느낄수 있다. 6. SRS WOW 및 다양한 EQ를 지원하고 있어서 다양한 음질을 느낄 수 있다. 7. 고장발생시 무료로 택배가능한 이용권이 포함되어있어 서비스의 품질이 우수하다. 8. 충전식 리튬이온 베터리의 채용으로 건전지 교체의 불편함이 없다. 9. USB2.0방식을 채택하고 있어서 기존의 USB1.1방식에 비해 월등히 빠른 속도를 자랑한다.
1. 기본 구성품의 구성이 부실하다. (크래틀 및 케링케이스 미제공) 2. 음성녹음에 있어서 음질의 선택의 폭이 너무 좁다. 3. UMS방식과 매니져방식에 따른 전송결과물의 호환성이 없다. (내컴퓨터를 통해 뮤직폴더에 음악을 넣어도 음악메뉴에서는 재생이 되질 않는다. 브라우저모드에서만 재생이 가능) 4. 크래들의 구입이 없이는 다이렉트 인코딩 기능을 사용할 수 없다. 5. 이미지뷰어에 있어서 확대기능이 없어 큰 이미지의 경우 식별이 불가능한 경우도 있다. 6. 거의 모든 MP3에서 지원하는 구간반복기능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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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한 점이나 간혹 실수를 하는 모습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여러 유저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성실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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