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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개봉~!! 약간의아하게도 워렌티가 없었습니다. 혹시 필테용이라 없는것인지는
모르겠네요^^

개봉하면 쿨러밑의 파워본체부분이 나타납니다.

120mm 슬리브베어링입니다. SPI제품이 볼베어링으로 출시되는데 반해 슬리브방식을
채용한점은 약간 의아한부분입니다.
쿨러의 스펙부분입니다.2200RPM에 88.0CFM
소음은 최대 40dB이라고 나와있네요^^

전체적인 구성

접지부분입니다. 저거없으면 케이스만지다 전기먹곤합니다^^ 외부로부터 혹은 내부로부터 흐르는
잔류전류를 접지(그라운드)쪽으로 잡아빼주는 역할을 합니다. 주의사항은 멀티탭이 접지가 지원되어야한다는
부분이네요^^

300W에 많이 쓰이는 넉넉한 470uF콘덴서 2개가 쓰였습니다. 추세에 비하면 넉넉하다고
하진못하지만 스펙에는 넉넉해보이는 용량입니다.(요즘워낙 고용량화라서..^^*)

EMI필터입니다. 내장형으로 구성하여 공기흐름에 최적화시키지 않았나하는 개인적인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퓨즈는 땜질식으로 튜브에 감싸있습니다. 일단 고장나도 개인이 갈기어려울뿐더러 튜브가 손상되면
열어봤다는 증거이니 A/S가 안될 수도 있겠네요. 개인사용자는 A/S센터로 들고가도록합시다^^

위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오른쪽 하단부는 아마 PFC의 인덕터가 들어갈부분이 아닐까합니다.
위에 보이는 초록기판이 FSP의 팬 조절기술인 노이즈킬러의 회로입니다. 방열판부분은 처음봤을 때 너무작다고 생각했는데..
120mm팬에 의한 공기흐름을 감안했을 때와 실제 5일 정도 사용했을 때 발열이 없는 점을 봤을 때 효율적인 구성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노이즈킬러회로부분입니다. 따로 기판을 제작하여 구성하고 있습니다. TH라고써있는 부분이 아마
써미스터가있어야 될부분이라고 생각되는데 쿨러의 +,-부분과 쎈서가 있을부분은 메인보드 커넥터의 3.3V Senser 라인으로
(밤색부분)연결되어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기판의 여유부분이 보이네요.

트랜스의 역활은 실제 쓰일 직류전류로 만들어 주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초점이 불량하지만 방열판에 붙어있는 것이 정전압레귤레이터 부분입니다. 원래는 전압값으로
하락시켜주는 부분인데 이때 하강된 전압은 전부 열로 발산하게됩니다..따라서 저런식으로 방열판에 고정하는 방식을
사용합니다^^

출력부분입니다 깔끔하게 구성되어있습니다. 정확하게 어떤기능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이부분을 통해 안정적으로 정류되어 출력되어지는 것이 아닐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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