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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MP3를 이용해 녹음 통한 소음정도를 알아보겠다.
소음측정은 비교적 정확한 테스트를 위해 FSP의 ATX-300PN을 이용 하였다.
이유는 오로라의 경우 볼베어링이라 소음이있고 300PN의 경우 Gauss와 같은 슬리브 방식 팬과 12V 0.30A의 스펙인 120mm팬이기 때문에 비교적 정확할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A) 온도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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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X-300Pn 3Dmark 부하시 온도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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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uss-380 3Dmark 부하시 온도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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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과 380의 비교시 온도에 따른 팬의 효율은 비슷했다.
손으로 파워에 손을 댔을 때 300에 비해 380이 발열이 좀있는걸로 볼때
온도 측정은 비교적 정확하며 둘다 효율적으로 열을 방출한다고 생각할 수 있다.
B) 소음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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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X-300P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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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auss-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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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미지의 크기가 달라 380의 소음이 훨씬 커보이지만
300의 경우 상하한칸을 약간 안넘는 수준이고 380의 경우 상하 한칸을 약간 넘는 수준이며 체감은 비슷했다.
100%무소음이라고 할 수는 없으나 저소음인것만은 확실하다.
전압과 소음에 관해 정리하자면...
1) 소음은 120mm 슬리브팬을 다른 PSU와 비슷한 무난한 성능을 보였다.
2) 전압은 소프트 측정으로 봤을 때 오차범위에 안전하게 들었다.
3) 12V의 최소 전압은 11.45V로 오차범위인 11.4V에 가까워 약간 위험한 생각이 들었다.
4) 12V를 제외하면 칼전압은 아니지만 명성이 높은 FSP파워와 비슷한 결과치를 보여줬다.
5) 300PN과 비교시 케이스표면의 온도는 약간 있는편이다.
6) 5번의 경우 380의 방열판의 구조가 낮은 PRm에선 비효과적이라고 생각한다.
그외에 문제되는 부분은 없었으며 12V의 경우 변동폭은 0.25V 차이이기 때문에 큰 문제는 아닐까하는 생각도 해보았다.
*더불어 오로라로 테스트시에 방문을닫고 부하를 걸자 최저 RPm으로 설정했음에도 PRM의 변화로 소음이 증가됨을 느낄 수 있었는데 380의 경우 똑같은 상황에서 PRm증가를 느끼지 못했다. 아무래도 이부분은 좀더 연구해봐야 될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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