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테] 아이시스 하이맥스 HM-350A2C 파워, 칼라풀하게 슬리빙된 케이블
 뭉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864 , 2005/08/08 23:40

 

 

 

테크노아주관 (주)아이시스협찬 필드테스트 사용기입니다.

 

 

HIMAX HM-350A2C 파워는 우리에게 널리 알려진 세븐팀 파워에서 생산하여 제원이 비슷합니다. (주)아이시스는 케이스와 파워 등을 유통하는 회사로 보다 업그레이드된 기능을 가진 파워를 출시하였습니다. 칼라풀하게 슬리빙 처리된 케이블과 PFC회로를 갖추고 있으며 +12V를 2채널로 나누어 지원하는 멋진 파워입니다.

 

아래는 이번에 테스트 하게 된 HIMAX HM-350A2C파워의 스펙이며 자세한 사항은 같이 살펴보도록 하지요.

 

 

SPC-350-12VW 파워

 제품 규격

 ATX ver 2.0

 AC INPUT

 110V / 220V

 크       기

 150(W) x 140(D) x 85(H)mm

 특       징

 120mm 팬 x 1 (자동 팬속도 조절 기능), P-PFC, 알람기능

+3.3V

+5V

+12V(1/2)

-5V

-12V

+5Vsb

MAX

28A

25A

15A

15A

0.1A

0.8A

2A

TOTAL 350W

180W

300W

0.5W

9.6W

10W

 제조사 정보

 (주)아이시스  http://www.isis1.co.kr  (02) 3272 - 8582

▲ 제품의 스펙과 제조사/유통사 정보

 

 

 

▲ 제품의 포장상태, 패키지박스의 다른면(아래)

박스에는 이동이 용이하게 손잡이가 부착되어 있으며, 각종 특징 등에 대한 것과 3년간 A/S 제공 등에 대한 내용이 프린트 되어 있습니다. 박스의 옆면에는 제품의 규격과 모델명, 각종 안전규격의 인증 등을 알리고 있습니다. 아쉬운 점은 제품박스에 바로 택배용지를 붙여 배송하여 박스의 이곳저곳이 지저분하며 찌그러져 있습니다.

 

 

 

▲박스의 개봉(위), 제품과 각종 악세사리(아래)

제품의 손상을 우려하며 박스를 개봉하였습니다. 안에는 두툼한 완충패드가 사방에 있어 제품에 이상은 없어보여 다행스럽군요. 제공되는 악세사리는 전원케이블, 케이블 정리용 타이 그리고 파워를 장착하기 위한 볼트 가 있으며 사용자 설명서가 제공되고 있습니다. 제품에는 필름지로 다시 포장되어 있어 스크래치 등을 방지하고 있습니다.

 

▲제품의 외형(위), 제품의 윗면(아래)

윗면에는120mm 대형팬이 자리하고 있고 니켈 크롬도금으로 고급스러워 보입니다. +12V를 2채널로 지원하며 정격 350W의 스펙을 가지고 있습니다. 측면에는 각종 안전규격인증을 비롯해 1억원 책임보험 스티커와 Intel과 AMD의 규격에 적합하다는 스티커를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제품의 전면

전면에는 알람기능이 있는 LED와 전원부가 있습니다. 벌집구조의 에어홀의 모습도 보이는군요.

 

▲제품의 측면(위), 각종 케이블(아래)

지원되는 커넥터의 종류와 규격을 살펴보면 아래의 표와 같으며, 모든 케이블이 칼라풀하게 슬리빙처리 되어 있고 케이블의 길이가 타제품에 비해 상당히 긴편이며, IDE 커넥터가 6개 지원되고 커넥터에는 캡처리까지 되어 있습니다. S-ATA 커넥터와 VGA용 6핀 커넥터를 지원하며 주요전원에는 레이블 처리까지 하여 사용자의 편의를 고려하고 있습니다.

 

커넥터의 종류

갯수

길이(Cm)

20+4핀 전원커넥터

1

54

4핀 보조 전원커넥터

1

54

6핀 VGA 커넥터 1 54

4핀 IDE 커넥터

6

55(MA), 69/73(SL)

FDD커넥터

2

97

S-ATA 커넥터

2

55(MA), 75(SL)

 

 

이제 케이스를 개봉하여 내부를 살펴보도록 하지요.

 

▲제품의 내부모습

상판을 개봉하여 내부를 들여다 보았습니다. 전체적으로 깔끔한 구조를 가지고 있고 내부가 알차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 입력부 EMI필터

입력단의 모습으로 노이즈를 제거하고 안정적인 전류 공급을 위한 패키지형 EMI 필터의 모습입니다.

 

▲ 방열판과 변압기, 알람회로의 모습

은색의 방열판 사이로 3개의 변압기 모습이 보입니다. 최대한 방열의 효과를 주기 위하여 큼지막한 방열판이 있으며, 공기의 흐름을 위하여 에어홀을 뚫어 놓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팬의 이상을 알려주는 알람 회로 기판이 방열판에 부착되어 있습니다.

 

▲ 출력단의 케이블

출력단으로 각종 케이블들은 보호캡과 타이로 잘 마무리되어 있고 흔들림 없이 회로기판에 잘 부착되어 있습니다.

 

▲ Passive PFC(위)와 컨덴서(아래)

P-PFC의 적용으로 효율을 높이고 있고, 안정적인 동작을 위한 200V 680uF 용량의 컨덴서를 2개 장착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접지상태(위), 80mm 흡/배기 FAN(아래)

인접제품의 오류를 최소화 하기 위하여 접지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위의 사진에 보면 조절 가능한 노브가 두 개 보이는데 무슨 용도인지를 모르겠네요.

 

흡기팬은 글로브팬사 슬리브타입의 2,800RPM, 43.6dBA(Noise)의 스펙을 가지고 있어 어느 정도의 소음을 유발할 것 같습니다. (참고 : 글로브팬사 웹사이트)

 

 

 

◀시스템의 구성

 

시스템 사양

CPU

  AMD 셈프론 2400+

M/B

  Abit VA-10

RAM

  삼성 256 DDR PC3200 * 2

VGA

  슈마 지포스 MX440 64MB

HDD

  시게이트 200GB

ODD

  4KUS DVD-RW, LG RW

PWR

  LG 350W / HM-350A2C

CASE

  GMC T-50

필자가 사용하는 케이스 모습의 일부와 설치에 사용된 하드웨어들입니다.

 

◀제품의 비교 및 설치

 

▲제품의 비교(위), 제품의 설치(아래)

현재 사용하고 있는 LG 350W 파워와 비교 모습으로 팬의 구조와 크기가 다르며 파워의 케이스는 하이맥스 파워가 여러모로 고급스러워 보입니다. 케이블의 길이가 너무 긴감도 있지만 서버급 케이스에서 사용하기에도 부족함이 없어 보입니다. 필자가 현재 사용중인 GMC T-50 케이스에 설치되어진 모습으로 필자의 메인보드의 컨덴서 위치로 인해 변환젠더(다른 파워제품의 악세사리)를 이용하여 장착하였습니다.

 

 

 

▲SpeedFan V4.24 Idle 상태(위), Full Load 상태(아래)

SpeedFan V4.24를 이용하여 전압을 측정해 보았습니다. 전체적으로 전압이 약간 높게 들어 가는 경향이 있으나, LG 350W 파워에 비해 휠씬 안정적이고 무난한 그래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만 소프트웨어만의 측정 결과이므로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풀로드시는 프라임 2004 소프트웨어 15분 가동후 측정하였습니다.

 

▲멀티미터를 이용한 측정

이번에는 멀티미터를 가지고 아이들시와 풀로드시의 전압을 측정해 보았습니다. 풀로드시의 전압의 변동폭은 상당히 적지만 역시 초기 전압이 높게 들어 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소음에 대하여는 이렇다할 측정장비가 없어 들리는 정도만 살펴보면 앞에서 살펴본대로 소음이 있는 편이었습니다. 소음에 민감한 유저라면 고려의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또한 시스템의 온오프시 울어대는 알람소리가 너무 커서 처음에 무척이나 놀랐던 기억이 나네요. 알람기능이 꼭 필요한 것인지 의문이 듭니다. 차라리 기능을 빼고 가격을 낮추는 것은 어떨지..

 

 

 

지금까지 HIMAX HM-350A2C 파워 제품을 살펴 보았습니다. 니켈 크롬도금의 케이스에 칼라풀한 슬리빙 처리, 효율을 높일수 있는 P-PFC의 적용 거기에 알람기능과 3년 A/S 등 알찬 모습을 보여주는 파워라고 생각됩니다.  다만 시스템 온오프시의 소리가 너무 커서 늦은 밤에 컴퓨터를 사용시 조금 부담이 가는군요. 현재 (주)아이시스의 웹사이트가 공사중으로 되어 있어 빠른 시일내에 완성되었으면 합니다.

 

이렇게 테스트의 기회를 주신 테크노아와 (주)아이시스에 감사드리며 이만 글을 마칠까 합니다.

 

지금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드리며 모두 행복한 하루되세요..^^

 

 

 
2


 
218.39.221.xxx
불법 광고글 신고하기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