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중고가 파워서플라이 제품을
중심으로 박스에 손잡이를 장착시켜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입할 경우 별도의 비닐팩없이 들고 다닐 수 있도록 손잡이를 마련해두고
있다. 박스나 손잡이가 파워서플라이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아니지만 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파워서플라이를 구입해서 들고가는 유저분들을 본다면 웬지모를 뿌듯함과 동질감에 2차적인
만족감을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만큼은 홍보나 광고효과는 물론 편의성에 있어서도 손잡이의 역할을 다양하다고
생각한다.

특히나 S12의 제품박스는
블루와 오렌지색상의 상큼하고 깨끗한 이미지덕분에 제품의 외형과 특징을 더욱 부각시켜주는
효과를 보여주는 한편 메인 모델이라고 할 수 있는 돌고래 형상은 기존 시소닉의 정숙한 분위기를 연출하기에 부족함이 없어보였다.
또한 시소닉의 Since1975는 자신들만의
30년간의 노하우뿐만 아니라 운이 아닌 진정한 성능과 실력으로 2005년 지금까지
이 자리를 고수하고 있다는 강한 인상을 받을 수 있었다.

박스 후면부에는 S12-380에 대한 설명이 아닌
S12의 총괄모델에 대한 제품특징과 스펙이 심볼마크와 간단한 영문설명으로 이루어져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하위모델에 따라서 지원스펙이
달라지는만큼 그에 대한 표기도 빠짐없이 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박스의
측면부에는 S12시리즈의 최상위 모델인 S12-600 모델을 기준으로 케이블
솔루션에 대한 내용과 함께 본 제품인
S12-380제품의 스펙 스티커와 특징에 대해 영문 설명을 간단하게 확인할 수
있었다.

전/후/좌/우, 하단과 상단할 것없이 S12에 대한
빽빽한 설명을 뒤로한채 S12-380을 개봉하면 고급형 제품답게 풍부한 구성물을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나 박스내부에 흔들리는
구성물이 없는만큼 배송상에 외부스크래치나 손상을 방지해주고 있었다.


각 구성물별로 비닐과 뽁뽁이(?)를 이용한 깔끔한
포장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구성물로는 AC케이블과 설명서를 시작으로 Cable Management Kit과 나사, 팬
컨트롤러 케이블을 제공하고 있었다.


S12 시리즈가 장점으로 내세우고 있는 Cable
Management Kit(Dr.Cable)은 헤리컬 밴드와 케이블타이, 케이블 마운트로 구성되어 있다. 그런만큼 기존의 파워서플라이
제품들에 비해서 구성물이 늘어났다는 점 이외에 시스템 내부의 배선을 깔끔하게 정리하여 원활한 공기흐름을 위한 공간 확보를 통해 냉각
효과를 높이는 기능을 담당하고 있다.


또한 시소닉 S12의 자랑인 저소음을 충분히 체감할 수
있도록 H/L(2)커넥터로 구성되어 있는 팬 컨트롤러 케이블을 제공하여 케이스
팬과 함께 저소음 시스템 구축에 힘을 살려주고 있었다. 참고로
L커넥터의 경우
저소음를 위한 낮은 RPM으로 조절하며 H커넥터의 경우 시스템 내부온도가 높은 유저분들을 위해 다소 높은 RPM으로 케이스 팬이 작동되는 기능을 담당하고
있다.

설명서는
S12의 특징과 설명, 설치, 제품간의 스펙과 커넥터차이등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었으며 주의사항에 대해서도 빼놓지 않은 세심함을 느낄 수 있었다. 다만 영문구성이라는 점에서 아쉬움이
남았다.

최근 출시되고 있는 다양한 색상과 튜닝팬을 이용한
파워서플라이를 고려한다면 지금까지의 시소닉의 신제품 라인업 속도나 외형적 특징에 있어서 단순하고 일관된 디자인은 시장흐름에
맞지 않은 유저들에게 외면받기에 충분한 모습을 띄고 있었다. 하지만 이번 S12시리즈는 최근 전세계적으로 뜨고 있는 블루블랙색상과
같은 알차고 고급스러운 느낌의 미드나잇 블랙 (Midnight Black)색상과 쿨러의 실버 그릴을 채택하여 나름대로 우수한
외형상태를 보여주고 있었다.


표면 감촉도 기존에 도색작업시에 느낄 수 있었던 약간의
꺼끌꺼끌한 사뭇 나쁘지 않은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후면부의 통풍구는 벌집모양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부분별로 1자형 통풍구가 설계되어
있어 효과적인 냉각효과와 외형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었다.


시소닉 S12의 외형면에 있어서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 벌집 모양의 배출구는 타사의 파워서플라에서 보았던 일자형과 원형보다 높은 효율성을 가지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 특히나
제조공정에 있어서 까다롭기 때문에 단가상승등의 이유로 생각보다 쉽게 접할 수 있는 통풍구는 아니라고 할 수 있다.


벌집 모양의 후면 통풍구를 제외하고도 측면과 케이블
커넥터가 위치한 부분에는 열이 효과적으로 배출될 수 있도록 1자형 통풍구를 설계하여 쿨러의 낮은 RPM에서도 높은 효율성을
자랑하고 있다.


120mm 쿨러가 장착되어 있는 상단부분에는 깔끔한
은색그릴과 더불어 분해방지용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었다. 일반 스티커가 아닌 딱딱한 재질이라 쉽게 깨지고 부서지기 때문에 굳이
내부를 확인하겠다면 과감하게 드라이버를 이용하는 편이 깔끔하게 사용하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측면부에는 기존의 파워서플라이들과 마찬가지로
S/N번호와 함께 스펙스티커가 부착되어 있다. S12-380은 ATX12V Power Supply Design Guide v2.0
규격을 따르고 있는만큼 +12V 듀얼 레일로 구성되어 있어 +12V1과 +12V2로 나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최근 출시되는 파워서플라이들을 보면 Smart
Cable방식을 띄고 있는 제품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자신의 시스템에서 필요로 하는 만큼만 꼽아서 사용할 수 있는
방식으로 전압의 안전성면에 있어서는 다소 떨어진다는 이야기가 있지만 상당히 편리하고 매력적인 방식임이 틀림없다.


이번 시소닉 S12시리즈는 아쉽게도
기존의 출력 케이블 지원방식과 크게 다르지 않다. 다만 케이블간의 간섭과
전자파,노이즈 감소에 큰 역할을 한다는 트위스트 처리를 각 케이블마다 적용하고
케이블타이를 이용하여 깔끔한 마무리로 고급형 제품임을 다시한번 강조하는 부분이 아닐 수
없었다. 또한 손쉽게 탈부착이 가능한 이지-스왑 4핀
커넥터를 지원하여 높은 편의성을 제공하고 있다.

S12 시리즈의 상위 모델인 600W, 500W,
430W 제품군의 경우 All-in-1 커넥터 디자인을 채택하고 있는만큼 PC, 워크스테이션, 서버(듀얼CPU)등과 같은 다양한
환경에 적합하도록 20P+4P / 24P+4P / 24P+8P와 같은 총 3가지로 구성할 수 있는 출력 커넥터를 갖추고 있다. 그에
비해 380W 제품군의 경우 24P+8P(Dual CPU) 플랫폼 지원이 빠진 20P+4P / 24P+4P만을 지원하고
있다.
하지만 실제로 개인유저분들이 사용할 PC의 경우
Dual CPU 시스템이 아닌만큼 가격대 성능비를 고려하자면 자신에게 알맞은 제품군을 구입하는 것이 가장 매리트 있는 선택일 것이라고
생각된다. 그렇다면 간단하게 케이블 길이 및 지원현황을 살펴보도록 하자. (참고로 S12-500과 600제품을 제외하고
PCI-E VGA용 6핀 커넥터를 제공하지 않는다. 그렇지만 같은 모델시리즈임만큼 상위의 제품들이 Nvidia
SLI 공식인증 제품이라는 면에서 자부심 아닌 자부심을 느낄 수 있었다.)
S12-380은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메인파워(20+4)P 커넥터와 ATX12V(4P)를 기본으로 HDD&ODD 4핀커넥터 x5, FDD용 4핀
커넥터
x2, Serial ATA 커넥터 x2, Fan M(3P) x1를
지원하고 있으며 별도로 3개의 팬컨트롤러 커넥터를 지원하고 있었다. 또한 GMC측에서
우편을 통해서 포함되지 않았던 PCI-E(6P) 보조 전원 젠더를 제공한다니만큼 개인 사용자로써는 부족함 없는 구성이 아닐 수 없을
것이다.
각 케이블마다의 길이는 사진에서처럼 가장 길고, 짧고
등으로 구성해보았다. 일단 가장 긴 길이를 자랑하는 FDD(4P) 커넥터는 78cm로 일반 데스크탑PC에서 후면부로 케이블을 뺄 수
있을만큼 충분한 길이를 제공해주고 있었다. 가장 많이 쓰이는 HDD&ODD 4핀커넥의 경우에도 가장 긴 커넥터는
67cm정도까지 지원되고 있어서 데스크탑PC에서 사용하기에 전혀 부족함이 없다고할 수 있었다. 뿐만 아니라
SATA케이블을 비롯한 대부분의 케이블들이 45~47cm의 선 길이를 자랑하고 있는만큼 내부 공기순환을 위한 케이블정리와
설치에 있어서 적절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참고로 자신의 PC케이스의 길이나 크기가 크다면 한번 재보고 비교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파워 본체에서 출력케이블이 빠져나오는 쪽의
케이블마감상태는 케이스의 휨처리와 안쪽의 깔끔한 케이블타이를 통해 케이블을 밀고 당겨도 단선의 위험은 크게 보이지 않았다.
케이블쪽에 살짝 스크래치가 생긴 부분에 대해서 필자 역시 당혹감을 떨칠 수 없었는데 이 부분은 케이블이 찟어질 징조가 아닌 단순
눌림에 의한 자국이기 때문에 크게 염려할 부분은 없었다.


이외에도 본체의 케이스 조립상태는 각 모서리부분과
연결부위등 손베임이나 걸리는 부분없이 고급형 제품다운 면모를 과시하고 있었다. 특히나 진동과 케이스 상하단의 조립에 견고함을 높이기
위해서 상단과 하단의 케이스의 이금세부분을 어긋나게 제작한 부분도 세심하게 눈여겨 볼 수 있었다.

S12-380제품의 외형 디자인을 간단하게 살펴보면서
기존의 성능과 내실의 중요성만 내세우던 시소닉의 외적변화가 얼마만큼 개인 유저로 하여금 믿고 의지하고 쓸 수 있는지 느끼게
되었다. 이처럼 기존의 시소닉 파워서플라이의 디자인을 그대로 사용했다면 개인적으로 이런 평을 내릴 수 있었을까.. 라는 생각이 들만큼
S12시리즈의 외형 디자인과 구성은 합격점이상을 줄 수 있었다.

S12 시리즈의 특징은 바로 고급형 부품들과 깔끔하고
단단한
구성으로 완성도 높은 내부구성을 갖추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얼마전까지만하더라도 많은 양의 다양한 부품들과 파워서플라이 내부를 가득 매워야만 좋은 파워라고 할만큼 국내에 판매되고 있는 일부파워의
경우에도 높은 가격과 풍부한 내부구성으로 이미 많은 유저분들에게 나쁘지 않은 평을 받았던 것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시소닉은 그와 반대로 완성도 높은 고급형
부품들을 이용하여 깔끔하고 시원스러운 내부환경을 통해서 높은 효율성을 주 무기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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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부품과 히트싱크, 기판에 절연 필름으로
마감하고 이음세를 어긋나게 구성하여 진동에 따른 소음방지와 전기적 간섭을 방지하여 한층
높은 완성도의 설계도 빼놓을 수 없는 S12의 특징이다. |

이처럼 외/내부적으로 조금만 세심하게 이번 S12를
살펴보면 쉽게 시소닉의 노하우와 세심함을 느낄 수 있었다. 그럼 지금부터 좀더 자세하게 내부 구성물과 부품등을 살펴보도록
하자.

"시작이 반이다."라는 옛말이 있듯이 개인적으로
파워서플라이를 뜯고서 가장 먼저 보고 선입견을 만들어 버리는 곳이 바로 전원 입력부가 아닐까.. 개인적으로 생각해본다. 그 이유가
우리가 정수가 된 물을 마시듯이 파워서플라이와 전체적인 시스템에 공급될 전원인만큼 고주파 노이즈와 전자파등을 걸러서 건강한 전원을
공급해주어야하는 것이 목적이고 유저분들이 성능향상에 큰 보탬이 되지 않는 고가의
파워서플라이를 두눈 질끈 감고 구입하는 이유 중에 하나이기 때문이다.
그런만큼 시소닉의 S12 시리즈에서는 PCB에 노출형
EMI필터는 물론 입력단의 부품들을 고정시키고 깔끔함과 견고함을 동시에 접지 케이블을 통해 내부의 부품 손상 및 오류를 안정적으로
대처하고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기존에 우리가 주로 보았던 접지케이블은 본체 기판에
접지케이블이 연결되고 바닥면에 고정되었던 것과는 다르게 별도의 기판과 상단에 연결되어 있는 모습이 어떠한 장점을 갖고 있는지 궁금한
부분 중에 하나이다.

AC전원 입력부 바로 아래에는 납땜처리된 고정형 퓨즈가
장착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S12-380의 상위버전들의 경우 별도로 PVC튜브로 마감되어 있는 것과는 달리 가격 차이때문인지
씁쓸함이 남는 부분이 아닐 수 없었다. 다만 고정형 퓨즈를 설계된 점에 있어서만큼은
대부분의 개인 유저가 퓨즈 문제로 교체를 하거나 분리를 하는 일이 거의 없는만큼 노이즈와 오류문제발생을 확실히 방지할 수 있는
고정형으로 설계된 점은 오히려 장점이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이었다.


가로수 모양으로 만들어진 히트싱크는 중심에 위치한
트랜스포머와 평활 콘덴서뿐만 아니라 양쪽의 입출력부의 발열까지도 상단의 120mm 쿨러와 함께 효과적인 쿨링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었다. 또 한가지 이번 S12-380의 독특한 특징 중에 하나가 바로 기존에 우리가 많은 용량, 큰 숫자만 적혀있으면 좋다.
나쁘다로 찬반토론을 했던 콘덴서의 용량이 420W 제품군의 경우에도 270uF의 400V 1개 달랑. 장착되어 있다.
그만큼 필자에게도 전해주는 의미가 상당했다. 단순히
단가 절감을 위한 측면이라고보기에는 시소닉의 메인모델인 S-12가 현재 국내외적으로 올라서 있는 위치가 상당히 높다는 점을
인지해야하기 때문이다. 역시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답은 하나?! Active PFC 회로가 아닐까 생각한다.


출력부 앞쪽에는 히트싱크에 부착되어 있는 온도센서와
함께 팬컨트롤러 기판을 확인할 수 있었다. 기존 저가형 파워서플라이들의 경우 온도센서가 부착되어 있는 모습이나 위치가 최대한 온도가
낮게 표기되어 쿨러의 RPM을 줄이자는 생각으로 온도센서를 쿨러와 가까운 위치에 두었던 것과는 달리 본체 중심부에 두고 단단하게
마감처리를 해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FAN 컨트롤러 기판은 상단의 120mm 쿨러와 팬
모니터링 3P 케이블과 연결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국내에서도 저소음 쿨러로 널리 알려져 있는 ADDA사의 120mm
쿨러가 장착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기존의 파워서플라이들과는 다르게 건장하게 생긴 입력
필터부를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브릿지 다이오드도 발열을 효과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히트싱크와 고정되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으며 앞쪽에는 EMI필터가 별도로 고주파 노이즈와 전자파를 차단해주고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개인적으로
다양한 파워서플라이를 사용해왔다고 생각했는데 이정도로 건장한 입력필터부는.. 난생 처음이다..


반대편에 위치한 출력부의 경우에도 꼼꼼하게 출력 필터와
출력케이블이 마감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입력 필터부와 마찬가지로 출력 필터부의 경우에도 높은 품질을 목적으로 고급형
부품들과 알찬 구성을 외형적으로도 쉽게 기존 제품들과 비교할 수 있었다.
이처럼 시원스럽게 펑펑 뚫린 내부와 알차고 단단하게
구성된 각종 부품들을 보고 있자면 기존의 제품들은 제대로 만든 것은 맞아? 라는 의구심도 들게만들만큼 시소닉에 높은 평점을 주는
국내외 벤치마크사이트들은 분명 이유가 있었던거구나..라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했다. 개인 유저로써 내부에 대한 스펙과 효과, 장/단점은 끄집어 낼 수 없었지만 기존의 제품들과의 눈에 띄는 차이는 거부하기 힘든 시소닉 S12-380의 매력 중에 하나라고 할 수 있었다.

현재 PC사양 및 부가기기들을 몇 개 더 추가 장착하여
구성한 최대 필요 전력표이다. 테스트 모델인 S12-380은 380W를 기준으로 출시한 제품임만큼 테스트하기에 딱인! PC사양이라고할
수 있다. 간단하게 주요 스펙으로는 AMD 베니스 3000+와 Epox 9NPA ultra보드와 듀얼 512MB로 구성한
1G메모리, 웨스턴 디지털의 랩터와 SATA2(160GB), 위에서 표기하지 못했지만 DVD레코더로 삼성,LG제품을 각각
장착하여 어찌보면 377.05w 이상의 전력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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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력 |
오차범위(변동률) |
최소 |
정상 |
최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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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V
DC |
±5% |
+11.40V |
+12.00V |
+12.60V |
|
+5V
DC |
±5% |
+4.75V |
+5.00V |
+5.25V |
|
+3.3V
DC |
±5%(±3%) |
+3.14V(+3.135V) |
+3.30V |
+3.47V(+3.465V) |
|
-5V
DC |
±10% |
4.50V |
-5.00V |
-5.50V |
|
-12V
DC |
±10% |
-10.80V |
-12.00V |
-13.20V |
|
+5VSB |
±5% |
+4.75V |
+5.00V |
+5.25V |
|
인텔제시
표준규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