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뷰소닉 LCD 부실 사용기
 shez (ID)
 조회 : 3829 , 2005/08/25 10:15

View Sonic LCD 모니터 : 모델명 VA905 19인치
내맘대로 마구잡이 사용기.... 알아서 보시길. 전문용어 모름.

 

 


 

 

사용 시스템 :
씨퓨:셀로롱 1기가, 램:걍 디램 256메가, 하드:40기가, 브가:Riva TnT2 M64,  오에스:윈도2K

 

 

 


얼마전에 PCBee(이하 컴벌)에서 시행한  인텔 듀얼코어 OX 퀴즈 이벤트에 LCD 모니터가 당첨 되었다. 금년들어 살림이 핀다. ㅎㅎㅎ. 그동안 꾸준히 써왔던 배불뚝이 17인치 CRT를 벗어나려고 몸부림 치는 상황에서 이것은 그야말로 천우신조. 하늘의 도우심 이었다.

 


 

중고라도 하나 살려고 온라인 장터를 뒤지고 있던 때라, 그 기쁨은 이루 말할수 없다. 생각만 해도, 보기만 해도 실실실실 웃음이 나온다. 캬캬캬

 

 

컴벌의 회원이 몇명이던가? 그 많은 참가자 중에서 쉬이가 당첨되었다는 것은, 아파트 딱지 당첨만큼이나 대단한 이슈. 천대일이 넘는 철밥통 공무원 시험에 합격된 사람만큼이나 기쁘다는 거이도다.

 

 

이런 이유로, LCD 모니터에 구입에 대해 좀 알아본다. 사용기는 후반부에 기술하도록 하겠다.
CRT에서 LCD로 바꿀라는 초짜는, 상품의 선택에 있어서 몇가지 꼼꼼히 살펴보는것이 좋으리라.


 

 

-- LCD 구입가이드 --

 

첫째, LCD 모니터를 보면 12ms, 혹은 8ms의 반응속도를 자랑하는 제품이라는 것을 볼 수 있다. 이 반응속도는 한개의 화소가 반짝 빛을 낸다음에 다시 빤짝 빛이나는 때까지 걸리는 시간이다. 따라서, 이 반응속도는 당연히 짧을수록 좋다. 근데, 숫자가 높을 수록 빠른건지? 숫자가 낮을수록 좋은건지? 항상 헷갈림.


 

뭐쨌거나, 그렇기 때문에 이 속도가 느린 LCD 모니터는, 고속의 게임이나 동영상을 볼때 잔상을 남기게 된다.


 어떤 광신도는 이런 잔상을 "오라"라고 말하기도 한다. 그러면서 도를 믿으십니까? 어쩌구 저쩌구로 사람을 홀리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뭔소리냐?

 

 

 

두번째. 명암비는, 이건 그라데이션 효과이다. 디자인 계통의 일을 하시는 분이라면 쉽게 이해가 달것이다. 쉽게 말해 흰색과 검정색을 몇 단계로 나누어 표시 할 수 있냐는 것이다. 만일 500:1이면 흰색과 검정색사이에 500단계의 밝기가 존재한다는 것이다

 

 

명암비가 낮은 그라데이션.  군대는 각이다. 각.

 

 

 

명암비가 높은 그라데이숑. 부드러운것이 벌써 인간답지 않냐?


각이라고? 짜아식 인생 참 각지게 사네. ㅎㅎㅎ

 

 

따라서, 당연하게도, 명암비가 높을수록 좋은 것이다. 표현하는 명암이 높을수록 선명하고 화사해지고 산뜻하고 각지지 않고 부드럽게 넘어가는 것이다.

 

 

 

 

세번째, 밝기와 소비전력의 상관관계이다. 밝을수록 선명한 화면을 보여줄수 있다. 이론상으로 밝기가 높을수록 전력소비가 더 심하다고 하는데.....과연 체감할수 있을지? 어떨지? 는 알 수 없었다. 

 

LCD 모니터의 밝기는 칸델라(cd)로 표시되는데, 예를 들어 250cd/m²는 가로세로 1m당 250cd의 밝기를 낼 수 있다.

 

또한, 랩탑같은경우 야외에서 쓸일도 많이 있다. 이러할때 태양광선 때문에, LCD 모니터가 상대적으로 어둡게 보인다. 그렇기 때문에 가독성이 떨어질수 도 있다. 따라서, 되도록이면 밝으면서 전력소비가 적은것이 좋다.


 

 

아시다시피, 전력이란게... 발전소에서 나오는데.... 한국의 경우 열병합 발쩐소가 수력발전에 비해 압도적으로 많다. 즉, 석탄이나 기름을 때어서 전력을 생산하게 되는데.....지금 기름값이 장난아니게 올라간다. 일각에서는 배럴당 100달러까지 오를것이라고 한다.

 

 



서울의 경우. 당인리에 화력발전소가 지금도 가동중이다. 마포 건너편에 있다. 날씨 좋은날 여기 굴뚝에 보면 하얀 연기가 몽글몽글 솟아나오는것을 볼수 있다. ㅋㅋㅋ.

 

이 당인리 발전소는 한국 근대화의 상징으로, 1924년 설립되었다한다.  몇년전만 하더라도 서울시에 "리" 자로 끝나는 동네가 6군데 있었다. 왕십리, 수유리, 당인리, 화양리, 청량리, 말죽거리(양재동), 그리고 고도리--엇!! 이건 아니군. 샛다.

 

 

 

 

네번째, 시야각이다. 이건 화면을 제대로 볼 수 있는 각도를 말하는데, LCD 모니터는 정면에서 보는것이다. 옆에서보면 이미지가 잘 안보인다.

 

 

옆에서 보든지, 밑에서 보든지,  하여간 정면이 아니면  이미지가 어둡게 보인다.


따라서, 되도록이면 시야각이 넓을수록 좋다. 그러나... 공무원의 경우(특히나 국해의원들과 그 일당들). 이것은 복지부동에 치명적인 약점이 될수도 있다. 특히나 업무시간에 만화를 본다거나,  너절한 제목의 에로영화를 본다거나 할때.....옆에서 이런 화면이 직장상사에게 보여진다면 대략 낭패. 특히나 그 직장상사가 낙하산이거나, 아부로 윗자리에 오른 인간이라면.......

 

 

지가 보면 업무의 연장이고, 하급자가 보면 땡땡이.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하면 불륜. 이 되는 것이다.

 

 

 

다섯번째로, 무결점 패널인지 확인을 하자. 이건 다들 아실거다. LCD는 제조공정의 특성상 불량화소가 나오기 마련이다....라고 한다고 한다. 속깊은 사정은 모른다. 다른 전문가들이 그러니까? 그런가 보다 하는 것이다.

 

과거에는 불량화소가 10개 이상이 있으면 교체를 해줬었는데, 한개라도 있으면 무상교체해 준다고 한다. 그만큼 소비자의 눈높이가 높아진것에 부응하는 결과일것이다. 반대로 중소 제조업체의 경우 매출액에 상당한 영향을 끼치게 될것이다.

 

 

 불량화소가 이처럼 뜸뜸이 발생하면 환장함.

이런 이유로 인해서, 불량화소가 있는 LCD 모니터를 저렴한 가격에 공동구매를 하기도 한다. 여기 컴벌에서도 하는것 같더라. 따라서, 쌔거를 사기에 부담이 되는 분이시라면, 어설픈 중고 LCD를 사지말고, 이런 제품을 사는것도 하나의 대안이 될수 있다.


중고시장에 가면, 별로 좋지도 않은 LCD를 아주 불합리한 가격에 사게 되는 경우도 있다. 물론 사놓고 나서 보면.....바가지를 썻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경우가 태반. 끌끌끌. 항상 당하고 나서 후회한단 말이야...

 

 

 

 

 

육번째, 이것이 의외로 중요한 것일수도 있는데, 간과하기도 쉬운것이다. 집안에 꼬맹이들이 득시글 득시글 한다면, 또 그 아해들이 취학전 아동에다가 말은 더럽게 안듣는 말썽장이라면, 강화유리가 부착된 제품을 구입하는 것을 고려해 봄직하다. LCD 패널에 상처라도 나면 큰 낭패.


손으로 만지면 지문이 묻고 이게 잘 지워지지도 않는다. 사후처리가 귀찮다. 소비자 과실로 발생한 이런 스크래치 종류는 무상 A/S도 안된다. 큰 맘 먹고 구입한 LCD 모니터가 흠집이 난다면 두고두고 눈에 거슬리는 존재가된다.


이런 이유로 LCD 보호 필름을 사서 씌우는 유저도 아주 많다. 먼지도 끼지 않게 하면서, 상처도 방지하고, 필름이 더러워 지면 벗기고 다른 걸로 교체하면 그만이다.

 

 

 시중에서 판매하는 액정 보호 필름

 

또한, 불특정 다수의 사용자가 쓰게되는 씨스템이라면, 유리때문에 좀 무게가 나가는 것을 감수하면서라도, 필요에 의해서 취사선택을 할 수 있으리라.

 

 

 

그다음 색감.이라고 하는것,  저가의 제품에서 색조의 표현이 어설프게 되는것이 있는데, 이건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될것같다. 워낙 제조업체간의 경쟁이 심해서 함량미달의 상품은  사장되 버리니깐..

 

 

 

이상으로 초짜가 LCD를 살때 살펴봐야 할것. 솥.밑.끝.

 

 

 


 

--- ViewSonic VA905 사용기 --

 

LCD 모니터는 기존 CRT 방식의 모니터에 비해 오래 봐도 눈이 피로하지 않고, 전자파 발생도 현저하게 적다. 또한, 평면절벽이기 때문에 화면의 왜곡이 없다.

 

 
화면의 왜곡을 극단적으로 표현하자면 왼쪽은 CRT     오른쪽은 LCD... ...ㅎㅎㅎ 너무 과장인가?

물론 평면 CRT는 이런 화면왜곡이 없겠지만, 눈이 피곤한것은 어쩔수 없다. 괜히 보안경을 하겠는가?

 

 

 

더불어,소비전력도 낮고, 공간을 덜 차지 한다는것이 큰장점.
이중에서도 쉬이가 최고로 치는 기능은 눈이 피로하지 않다는 것.

 

또하나, 열이 적다는 것. 뭐. 이건 모든 LCD라면 CRT에 비해서 발열이 현저하게 적어지겠지만.....

더운 여름날 .... 컴을 만지작 거리는것조차 귀찮을때..... 특히나 CRT의 경우 발열면에서 짜증난다.  가만 앉아 있어도 등줄기에 땀이 흐르는데... 모니터의 열기까지 더하게 되면... 미침.

 

 

 

어쨌거나,  컴벌에서 시행한 이벤트에 당첨된 모니터는 (벤큐 FP91G+ LCD 모니터)였다. 어디에서 수입공급 하는지는? 알수 없다. 제이씨현인지 유니텍인지? 그건 중요한게 아니다.


 

암튼 컴벌의 "이준문"님 으로 짐작되는 분이 전화를 주셔서 이르길 "협찬사에서 말하길 벤큐모니터가 품절이 되어 없으니, 동급의 다른 모니터를 대신 보내드리면 어떨까요?" 하고 의향을 물어보시더라. 택배비도 무료로 해주시겠단다. 야호.

 

 



그래서 대신 온놈. ViewSonic VA705 19"

 

 

 

뭐. 쉬이는 초짜니깐. 공짜로 LCD 모니터를 준다니깐, 기능이야 대동소이할테고 상관없으니 보내주면 잘 쓰겠다고 했다. 회원 개개인에게 일일히 신경을 써주시는 컴벌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여하튼, 그래서 대신 받은것이 ViewSonic VA905 모델이다. 이 뷰소닉 제품은 미국에서 많이 팔린 모니터라고 한다. 한국에서의 리얼텍 랜카드처럼....

 

 

 



뒷면이다. 그냥저냥 등짝.

 

 

 

현재, 뷰소닉 제품은 유니텍전자에서 수입판매하고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 이번에 이시스 디스트리뷰션(www.esyskorea.com/ : 이하 이시스)에서 금년 8월 8일에 신모델을 공급한다고 한다... 는 뉴스를 보았다.
그렇군. 새롭게 출시되는 신모델이란 말이지.



육교 밑에서 치마속을 바라본듯한 사진....


 

 

 

 


 


 

8월말까지 구입을 하면 뷰소닉 광마우스를 공짜로 제공한단다.

두께는 2.8 인치

 

 

 

 

 

상품을 받았고 풀러보니

액정을 보호하는 필름이 테이프로 붙여져 있다.

박스엔 A/S 3년 무상보장이란 스티커가 붙여져 있다. 흠. 3년이란 말이지..


이번 모델의 수입판매는 이시스에서 한다. A/S는 스피드 코리아(www.speedkorea.co.kr/)에서..


 

 

 

윈도 2K에선 그냥 표준 모니터(플러그 앤 플레이)로 잡힌다. XP는 안해봐서 모름.

 

 

 

 

 

 

 


이전 모델과는 달리 뷰소닉이 마스코트가 하단부 패널에 스티커로 붙여져 있다.

 

 

 

 

 

상단 패널의 좌측에는 ViewSonic 프린팅. 우측에는 VA905 박힘.
 


 

 

 

스피커가 양쪽에 달려있고.


 

 

 

 

 

 

같이 딸려오는 부속품들


 

 

 


OSD 조작은 쉽다. 아이큐 70이상이면 쉽게 조작된다.
조작메뉴에서는 아쉽게도 한글 지원은 안된다.


 

 

 

 

근데....중요한건......자세한 스펙이 어디에도 안나와 있다. 박스외관에도 없고, 그냥 간단한 사양만 PDF파일로 담겨져 있다.


 

 

이시스 홈페이지에 가봐도, 자세한 스펙은 안나와 있다. 웹마스터에게(webmaster@esyskorea.com) 메일을 보내도 웹마스터 계정이 없다고 되돌아 온다. 2번이나 스펙을 문의했는데도 안된다.  커뮤니티도 활성화가 안되어 있다.   도대체 쉬이같은 초보자는 뭘보고 사란 말이냐?

 

 

 

가격도 안 나와 있다. 각종 쇼핑몰에서도 신모델이라 판매물품이 나온것이 없다. 현재 미국판매 모델의 가격이 485달러. 한국돈으로 환산하면 대략 48만원정도 하는 모양이다. 엥? 맞나? 아뭏든 19인치 모델이니 다나와 같은데서 보면 대충의 판매가격을 어림짐작할수 있을것이다.

 

 

 

 

 

 

그랬는데.....현재 컴벌에서 35만원대에 공동구매를 하고 있다.  제품사양도 나와있다. 이런이런



 

어쨋거나, 이시스 홈페이지는 개선이 필요하다.

현재는 오로지, 전화연락만 가능한 모양이다. 쌈썽같은 엑스파일 대기업처럼 배째라 식도 아니고, 중소기업이 왜? 홈페이지를 이렇게 운영하는지? 알다가도 모를일. 하여튼 좀 미비하다.

 


 

D-Sub 가 , DVi 입력단자가 좌우에 하나씩 있다. 사운드 꼽든데도 한군데.
 

 

 

 

 

 

다른 상품은 뒤편에 보면... 이처럼 선정리를 해주는 기능이 있는데, 이건 그런게 없다. 그냥 꼽고 맘대로 쓰면 된단다. ㅎㅎㅎ. 좀 아쉽구만


 

 

 

 

 

 

뒷부분에 모델명과 각종 ..... 테스트에 통화했다는 딱지가 붙어있다


 

 

 

 

 

 


 

전원을 꼽고, 켜보니, 해당 모니터는 해상도가 1280 * 1024로 최적화 되었으니 그걸로 바꾸란다. 메시지 대로 해상도 조정.  CRT와는 달리 화면크기를 조절할 필요가 없었다. 오오. 마냥 신기.  알아서 다 해주는구만.

 


 

 

 

지지직. 지지직. 블라블라불러

불량화소 없는 줄 알았더니 한개....발견. 우측 하단부에 미세하게 한개 있다.  자세히 보지 않으면 안 보이는 정도인데.... 이 상품이 무결점 선언 제품인지? 그렇지 않은지 알수 없으니........ 천상 전화를 해서 문의해야 하는건가?

 

뭐. 쉬이는 별로 신경쓰이지는 않는다. 맨날 그 불량화소만 보고 있는것도 아니고, 거의 인식하지 못할 수준이라서 눈에 거슬리지도 않고....  나중에 눈높이가 높아지면 어떨지 모르겠지만, 지금으로선 패스. 통과. 결격사유 없음.

 

 


 

 

암튼. 여기까지 하고,

CRT를 쓰면 2시간 정도면 눈이 침침하고, 피로해 지는데...요놈은 꽤 오래 사용중인데도 눈이 덜 피로한것 같다. 충혈도 덜 되고..... 기분 탓인가? ㅎㅎㅎ


 

 

수세대를 거쳐서, 담배의 해악이  알려졌듯이,  CRT에서 쏟아져 나오는 전자파가 나중에, 육안에 어떤 부작용을 일으킬지 알수 없다.

 

 

 
혹시. 이런 괴물눈이 될지도 몰라?.... 맑은 눈을 간직해야 하는데....

알면서도 쓰는것이다. 안쓸순 없으니까. 그렇다면, 최소한 90분정도마다 한번씩 쉬자. 경험상 보니 그정도 넘겨서 쓰게되면 눈이 피로해지고 침침해지더라.

 

 

 

 

다른 전문가 들의 리뷰를 보니....뭔가 복잡하게 설명은 했는데.... 쉬이는 모르겠다.

 

아는건 그저 색조표현력?


 

 

 

 

 

휘도분포 알수 없다. 쉬이는 초보자. 이걸 어떻게 측정하는지? 계측기라도 있는건가?

블랙휘도 분포도 역시 모름.

 

 

 

 

 

 

 

백색 균일성 역시 쇠귀에 경읽기

 

 

 

 

 

 

명암비 분포도라. 오라. 요건 좀 알수 있겠다.

그러니까 각 부분별로 어둡고 밝은것을 표현하는데 약간의 차이가 있다는 말이렸다. 큰 차이는 아닐 것디다. 인간의 눈으로 쉽게 파악할수 있을지 어떨지?


 

 

 

 

이상으로, 내맘대로 믿거나 말거나 사용기 완료.

좋은제품을 보내주신 이시스에 감사드리고,  좋은 이벤트를 많이 해주시는 컴벌에 고맙단 말씀 올림.

 

 

한가지 아쉬운점. 모니터 이동 손잡이가 있었으면 더욱 좋으리라. 현재는 좌우 패널을 손으로 잡고 움직여야 하기때문에.....  힘쓰다가 자칫 망가질 우려가....ㅜ.ㅜ;

 

 

 

 

 

어. 또하나, 팁이다.

마우스를 설정할때, 가속을 조금 주는게 좋다. 속도도 적당히 조절하고..


그렇지 않으면 마우스가 상당히 늦게 움직인다.....는 느낌이 들것이다.  화면이 워낙커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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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으로 영화한편 때렸다. 크커커. 화질도 아주 쓸만하군.

디지털 애니메이션 영화다.

 

 

 

 

갑자기 화면이 커지니까....무섭다. 남는 공간이 너무 많군. 오오. 한국화에서 말하는 여백의 미가 이런것인가?

쉬가 요즘 뽀또샵을 배우고 있다.  포샵작업을 할때 아주 유용하다. 레이어 파레트창이 길어지니 작업이 한결 편하다.

 

 

 

 

 


컴벌초기화면 스냅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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