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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파워 필테를 하면서 자료가 모여서 이렇게 날림 사용기를 하나 더 써봅니다..ㅎㅎ
저번에 보드나라에서 고가의 쿨러들의 벤치마크가 나온적이 있었습니다.
생각보다 적은 온도 하락에 많은 분들이 놀랐으리라.. 생각됩니다.
개인적으로 늘 오버클럭을 하기 하는데..
돈은 없는 저에겐... 그런 쿨러는 사치였습니다..-_-;
그래서 적은돈으로 높은 성능을 내는 방법을 고민하게 되었고 나름대로 쌓은 노하우(?)를 공유코자 합니다. (인텔 정품쿨러의 소음도 나름대로
잡는 방법도 있습니다..)
1.인텔 정품 쿨러가 시끄러운 이유는 높은 RPM때문이다.
소음을 줄이기 위해선 RPM을 잡아야 한다(어찌보면 당연하지만..-_-;)

이건 내 시퓨의 쿨러의 RPM속도이다. 단한번도 2800 알피엠을 넘은적이 없다.
인텔의 정품쿨러는 온도에 따라서 상당히 민감하게 변한다.. 그렇기 때문에... 온도를 낮추면 자연스럽게.. 떨어지게 되어 있다.
그러면 온도는 어떻게 잡느냐....
우선 나의 시스템을 소개코자 한다.
케이스는 프라이스 포유에서 산 가장 싼 케이스 중에 하나다.
ATX1.2버전인가 하는 그런 버전의 제품이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비디오 카드를 위한공기 흡입구도 없다.
전면 흡입도 할수 없는 구조이며 에어 가이드와 80미리 팬을 2개 달수 있는 구조일 뿐이다.

이 온도는 10900 초 동안에 체크된 온도이다.
온도가 올라간 부분은 케이스를 열어서 사용한 기간이며 참고로 +0.1V 오버 되어 있는 상황이다.
정품 쿨러만을 사용하는데 그렇게 높지 않은 온도이다. 자랑은 아니지만....
이러한 온도가 나오게 되는 원인은 의외로 간단하다. 집에 쿨러가 남으면 꽁짜요 설사 없어도 1만원 내로 해결할수 있는 방법을 말하고
한다.(자꾸 말이 새고 두서가 없다.. 술한잔 했떠니..-_-;;)
프레스캇으로 가면서 케이스의 공기 흐름이 더욱더 중요해진건 모두가 아는 사실이다.
그래서 에어가이드가 나오고 BTX까지 나온것이다.
그렇다면 공기 흐름과 쿨링에 관한 간단한 이해가 필요하다.
보통 온도를 낮추기 위해서 많은 사람이 쿨링팬을 케이스에 단다. 그러나 달아도 온도가 안떨어진다고 호소하는 분이 많다.
왜 그럴까?
그건 쿨링팬을 추가해도 케이스 내부에 공기 흐름이 원활해 진것이 아니라 오히려 방해를 받거나 안좋아 지는 경우이다.
이러한 경우가 자주 생기는 경우는 하나이다. 흡기를 많이 하기 때문이다. 외부의 차가운 공기를 들어오면 온도가 떨어질거란 기대가 있다.
물론 맞는 말이다.
그러나 그 공기가 들어오다 시퓨에 대워진 공기와 석이고 대워지고 그 대워진 공기의 흐름을 막고 서로 석여서 돌고 돌다 나간다면, 말짱
황이다. 오히려 온도가 올라갈수도있다.
케이스 공기 흐름에 효과적인건 바로 배기이다.
즉 공기를 바깥으로 빼는것이 훨씬 중요하다. 솔직히 흡기는 중요하지 않을정도로...
배기가 훨씬 중요하다. 왤까?
과 흡기가 되면 아까 말한대로 공기가 석이고 공기의 흐름을 막는 현상이 자주 발생한다.
그럼 과 배기는 과배기가 되면 안의 기압이 떨어지고, 기압차에 의해서 자연 흡기가 발생한다.
즉 뜨거운 공기는 바로 나가고 외부의 차가운 공기는 바로 바로 들어오게 된다.
이것이 내 케이스와 정품 쿨러로 저정도 온도를 버티는 이유다..
80미리 팬을 2개 추가 하였으며, 에어 가이드에 흡기를 하나 달았따.
에어가이드에 흡기는 시퓨 쿨러가 어차피 흡기를 하느데 그걸 도와주기 위해서 달았다.
쩝 모 나도 잘 모르지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이글을 적어 보았다.
다들 뜨거운 프레스캇의 열과의 전투에서 승리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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