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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ACHI AP-775 AL
쿨러
존칭생략
1.
제품보기

▲ 박스 포장 상태

▲ Copper cup

▲ 제품스펙

▲ 다 받아주어라~
제품 스펙들과 다양한 정보를 주고 있는 깔끔한 박스 형태로 포장이 되어 있었다. 스펙상 평균 일정한 2500RPM를 내준다고 기재되어
있다.

▲ 3핀 전원 커넥터
4핀이 아닌 3핀의 쉴딩된 케이블로 되어 있다. 온도에 따라 속도가 변하는 방식이 아닌 일정하게 스펙대로 2500rpm으로
움직일거라는 느낌이 쫙~~ 온다.^^

▲ 92mm 쿨링팬

▲ 측면

▲ 밑면

▲ 쿨러 제거후
인텔 정품쿨러와 비슷한 점이 많은 쿨러이다. 푸쉬핀 방식을 채용했고 알루미늄 부분도 정품쿨러의 알루미늄과
거의 동일함을 알수가 있었다. 정품 쿨러에서 위에 있는 쿨러만 바꾼 것 같은 느낌도 받을수 있을정도이다. 하나의 차이점이 있다면 바로
밑면의 열전도를 위해 구리심으로 되어 있어 좀 더 나은 환경을 제공해줄 것이라는 추측이 든다.

▲ 써멀그리스 바른 후~
AP-775 AL 제품에 기본으로 제공되는
써멀그리스를 쫘~~ 일회용 분량이 정확히 들어 있었다.

▲ 메인 보드에 설치 완료
파워 서플라이와 메인보드와의 거리 간섭이 생겼다. 메인보드도 최상위에 CPU부분이 자리를 잡고 있고 케이스도
파워서플라이와 보드와의 관계가 좁은 케이스라서 더블의 효과가 나타나니 간섭이 발생한 결과가. 물론 팬을 살짝 돌려서 위와 같이 장착에는
무리가 없었다. 이 시스템에서 장착이 된다는 것은 다른 모든 시스템 환경에서 장착할 수 있다고 개인적인 잠정 결론을 내렸다. 이 쿨러에
대해서는 간섭에 대한 부담없이 질러주시면 될 듯 하다.
2. 성능
평가

▲ 고정핀 부분
보드와 합체가 되는 고정핀 처리의 아쉬움이 남았다. 설치시 기본으로 벌어진 것이 많이 벌어져 있어 설치시
신중하지 않으면 정확히 장착이 안된다는 것이다. 확인 결과 정품쿨러보다 1mm정도 더 벌어져 있었다. 이부분 수정이
절실히~-_-/
RPM&소음
같은 rpm으로도 소음의 차이는 날수가 있지만 대부분이 rpm이
올라갈수록 소음이 올라가고 rpm이 적을수록 소음이 내려가는 비례적 원칙은 누구나 다 아는 이야기이다. 정품 쿨러(니덱 003) 의 경우
부팅시 2600rpm을 보여주었고 10분후에 4000rpm을 육박하는 회전력을 보여주었다. 통풍이 잘되는 케이스 환경인데도 이상하게
올라가는 온도와 소음. 소음은 역시 최악의 소음이라는 "덜덜덜" 소리와 함께 말이다. 으허헛..-_-; 그러나 아파치 제품은
스펙에서와 같이 2500rpm을 꾸준히 유지하는 회전력을 보여주었다. 소음은 무소음에 가까운 조용한 환경을 보여주었다.
온도

가장 이해가 안가는 것은 바로 1초정도의 온도이다. 컴 부팅하자마자 측정치도 6도정도 차이가 난다. ~-_-~ 아파치의
힘인가?..으허헛... 표를 보면 알지만 확실히 온도차이가 많이 난다. 니덱 001,002,003 시리얼이 있지만 전부 개선되지 않은 듯
하다. 인터넷시에도 온도가 60도에 이르는 니덱003 정품 쿨러였다. 1시간 가량 이후에 계속적으로 43~44도 정도의 온도를
계속적으로 유지를 했다. 프라임95의 풀로드 압박에서는 약 52도정도를 유지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정말 이제는 쿨러마저 구입할 때 같다. 인텔에서 소음 제조기 쿨러로 인해서 쿨러 시장에서 활기를 띄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뭔가
냄새가? 으허헛) 가격도 2만원대로 정말 저렴하게 형성되어 있는 "아파치 AP-775 AL" 제품을 하드코어가 아닌 일반 유저들이 선택을
한다면 절대 후회가 없을 쿨러라고 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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