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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의 케이스들은 위에 사진처럼 보드장착 너트가
고정이 되어있는 반면
요즘에 나오는 케이스들은 볼트를 임의로 수정해서
설치할 수 있다
아쿠아리스도 요즘의 대세를 따르고
있다

아쿠아리스의 도장상태는 필자가 처음 이야기 하였듯이
정말 최고이다
하지만 보이지 않는 손잡이 같은 부분은 도장이
되어있지 않았다
어차피 보이지 않는 분이니 특별히 이상은
없었다

후면는 120mm 냉각팬이 장착되어있다 보드에 있는
4핀 전원 커넥터로 작동된다
팬 소음도 만족할만큼 아주 적은 편이여서 무소음
피시를 구축하려는 유저에게 좋을 듯 하다

PCI 슬롯 커버를 1회용이 아닌 영구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도록 핀을 사용하여
탈 / 부착이 용이하도록 제작이
되어있다

USB 연결단자 사진이다
USB를 연결하는 방법을 잘몰라서 사용을 안하는
유저들도 가끔식 있는데
왼쪽에 있는 단자를 그냥 보드의 USB커넥터에 연결만
하면 쉽게 사용이 가능하다

스피커, 리셋, 파워, LED 등의
연결케이블


케이스에 장착되어있는 에어가이드
시스템의 사양에 따라 가이드의 크기를 늘였다 줄였다
할 수 있다
그리고 가이드의 안쪽에는 먼지의 유입을 막기 위해
먼지필터가 장착되어있다

필자는 가이드를 최대한으로 늘여 시피유
앞에까지 당겨놓았다
이로서 시피유팬에서 나오는 열이 사방으로 흩어지지
않고 가이드를 통해 밖으로 바로 배출된다

에어가이드가 장착되어있는 외부의 모습
아쿠아리스에 컴퓨터 시스템을 장착한
모습이다
필자는 셈프론 2400+@2800+, MSD
KT600-M 등을 장착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