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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imbadda'란 브랜드로 유명한 (주)다오코리아에서 진행한 옵티컬 마우스 'Simbadda M210'의 필드테스트를
진행하겠습니다.
마우스는 일반적인 컴퓨터 환경에서 대단히 사용빈도가 높은 중요한 입력기기 입니다. 하여, 개인의 취양에 맞는 제품 선택이 아주
중요하다고 할 수있겠습니다. 본인 또한 컴퓨터 앞에 앉아 있는 동안에는 거의 오른손이 마우스 위에 올려져 있는 편이므로, 마우스 선택에
신경을 쓰고있습니다. 현재 사용 중인 (주)케이텍의 KTM-3212'는 언젠가 PC방에서 사용해 보고 그 부드러움과 조작의 용이성에 반하여
바로 구입해서 지금까지 사용하고있는 것이죠. 이 번 'Simbadda M210'에 대한 테스트도 마우스가 움직여지는 느낌과 버튼의 클릭감를
위주로 할 것입니다.
우선 마우스 외형을 보겠습니다.

약간 큰 바디로 상부와 태두리의 재질이 다르며, 둘 다 프라스틱이라고 생각되지만, 상부는 쎄무느낌이랄까요! 부드러우면서 딱 잡히는 느낌이
좋습니다. 좌,우 버튼은 바디와 일체형으로 클릭감은 약간 무거운느낌으로, 누르는 감을 즐기는 유저에게 유용하겠습니다.(개인적으로는 좀 더
가볍게 클릭할 수있었으면 좋겠네요.) 아래쪽 이미지에서 보시겠지만, 옆 태두리를 움푹하게 디자인하여 그립감이 상당히 좋습니다. 제품 자체는
크지만 손안에 쏙 들어오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모자를 쓴 듯한 디자인으로 특이하고 재미있는 모습입니다.



비슷한 스펙의 타사 제품과 비교하여 가격은 더 저렴하지만, 포인터 움직임, 클릭감, 그립감 등 모든면에서 더욱 우수한 성능을 확인할
수있었습니다.
간단히 마우스 스펙을 알아보겠습니다. (이미지는 (주)다오코리아 발취)

400 DPI의 해상도로도 포인터의 순간이동 없이 정확한 움직임을 보여주고있습니다.
5~6천원의 저렴한 비용으로 사용상 전혀 문제가 없는 마우스를 찾으시는 유저분에게 참고가 되기를 바라며, 이상으로 심바따 M210 옵티컬
마우스의 필드테스트를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개성적이고 사용하기 편한 제품을 제공해 주신 (주)다오코리아에 감사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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