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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를 시작하며..
ZIO라는 브랜드로 네트워크 장비로 유명한 SDT정보기술에서 새로운 파워를 선보였는데 이것이 스타 파워입니다. 어찌보면 유치한이름일 수도 있는게..^^ 워낙에 파워가 많이 출시되는 근래에 또하나의 파워를 출시되었지만 비슷비슷한 제품이 많은점도 부정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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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 INPUT (E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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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 135 / 190-264 VAC 8A / 4A 47/63H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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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 OUTPUT (AU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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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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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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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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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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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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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Vs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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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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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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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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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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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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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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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V & +5V COMBINED 270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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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V가 싱글 20A이므로 요즘 12V가 주목받는 근래에 380W제품치고는 조금 아쉬운 감이 있는 스펙입니다. 스팩은 조금 아쉽습니다만 전압안전성에서 점수를 만회할 수 있지 않을까생각해 보며 본격적인 스타파워 GS3800ST에 대해 알아보기에 들어가볼 생각입니다. 아래부터는 경어는 사용하지 않게되니 양해 바랍니다.
스타파워 GS3800ST 살펴보기
스타파워라는 이름답게 STAR라는 마크를 강조하는 박스디자인은 전반적으로 깔끔한 외관으로 마음에 든다. 그리고 멋진 독수리의 이미지를 크게 박아놓아 앞으로 파워시장에서 비상하고 싶어하는 지오의 희망도 느껴지는 듯 하다. 개인적으로 독수리가 참 멋진 동물이라고 생각하는데 마음에 드는 부분이었다.
빨간 스티커를 이용해서 스타파워 GS3800ST외에 자매모델에 대해서도 소개하고 있으며 이 스티커의 경우 제품마다 다른색을 사용해 차별화를 둔점이 특별한 부분이다. 홈페이지 주소도 확인할 수 있고 역시나 STAR를 강조하는 문구를 확인할 수 있었다. 어지간히 알리고 싶나보다..기억하기 쉬운 이름이니 머리에 팍팍~박힐듯?
박스의 옆면으로는 여러 특징에 대해 소개하고 있는데 20 + 4핀의 구조나 EMI필터, S-ATA 커넥터등은 워낙에 평범한 소개라지만 니켈도금과 케이스 두께 0.8T에 대한 소개는 이제품이 갖는 특별함이라 볼수 있었다. 니켈도금으로 전기적인 안정성을 고려하였고 0.8T의 케이스 두께를 가짐으로서 진동에의한 소음을 차단하는 역할을 해 주리라 본다. PCI-E용 그래픽카드를 위한 6핀 PCI보조전원이 지원되지 않는점은 좀 아쉽다.
유통사의 이름이나 인증마크, 그리고 중국제조에 대한 설명이 있는 아래면으로 역시 검은 바탕에서도 STAR의 망령은..여전하다..-_- 브랜드 패밀리라 하면서 네크워크의 지오와 멀티미디어의 지플러스(SDT정보기술에서 이것도 했던가~?)도 소개해주는 치밀함도 있었다..
드디어 개봉해본 박스는 에어캡에 포장된 스타파워 GS3800ST의 본체나 설명서가 눈에 들어오며 딱 맞게 포장되어 있었다.
완전히 개봉해본 내용물로는 스타파워 GS3800ST본체와 케이블타이와 파워케이블, 그리고 제품 설명서를 확인할 수 있었다. 근래에 만져본 보급형파워들의 경우 본체와 파워케이블만 딸랑 들어있는 경우가 많았는데 케이블타이와 설명서가 첨부되어 있어 보다 만족할 수 있는 구성물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그래도 이왕넣어주는 김에 고정나사도 같이 넣어 주었다면 완벽한 기본구성이라 평가될 수 있었을텐데 좀 아쉽기도 하다. 결론은 불만이 없는 구성이라고 할수있었다.
전형적인 120mm 싱글팬을 사용하는 파워의 디자인을 갖고 있는 아랫면에 큼지막한 팬그릴에 뒷면에는 에어홀이 다수 뚫려있는 구조다. 니켈도금을 한 제품답게 보다 반짝이는 외형을 갖고 있으며 그덕에 화려해 보인다. 단, 지문등이 잘 남겨지기 때문에 멋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만진후에 딱아주면 더욱 좋다. 본인은..안딱았지만..
공기의 역류현상등에 가장 효율적이라는 벌집구조의 통풍구는 120mm팬이 케이스내부에서 빨아들인 공기를 내부 부품에 불어준후 그 바람을 배출하는 역할을 하며 오른쪽을 가리키는 손가락 모양을 갖고 있다.그리고 오랜만에 전원선택 스위치가 있는데..보통은 자동이거나 220V고정으로 나가던데 어째든 오랫만이다.
스타파워 GS3800ST의 스팩을 확인할 수 있는 라벨인데 안전한 사용을 위해서라는 문구라던지 경고사항이 한글로 적혀 있는등의 타 파워와의 차별성을 볼수 있었다. 인증마크는 딸랑 3개로..타 파워에 비해 적은데 역시 차별화..는 아니겠고 어째든 좀 적게 인증을 받은거 같다.
파워 앞쪽으로는 꽉 막혀 바람이 따로 새지 않고 바로 파워밖으로 나가는 구조로 되어있고 제조시에 붙여진 확인스티커들과 케이블들을 볼수 있다. 사진상에 파워케이블에 미쳐 처리가 안된 부분이 보이는데 좀더 신경써주면 좋겠다. 왠지..수염깍고 남은 한마디 같은지라..^^;
케이블의 시작부분은 고무처리를 한 일반적인 형태이다. 케이블은 망사조직의 리폼처리를 해서 깔끔하게 정리된게 특징이고 본체에 케이블이 비춰지는 모습도 확인할 수 있었다.
스타파워 GS3800ST의 케이블 구성은 일반 4핀이 총 6개이고 미니 4핀은 2개로 3-1의 구조로 2개의 커넥터가 존재한다. SATA 커넥터가 2개이며 메인전원커넥터는 20핀+4핀 탈부착이 가능한 커넥터를 가지고 있다. 케이블이 분리된 부분에는 망사리폼처리가 되어 있지 않아 살짝 아쉽다.
케이블의 길이는 보통 50Cm이상에 다음 커넥터마다 약 10Cm의 길이를 가지며 끝부분에 위치한 미니 4핀의 경우에는 90Cm이상까지 늘어나게 되었다. 일반 케이스에 사용하기에는 너무 길지도 짧지도 않은 안정적인 길이를 갖고 있다.
스타파워 GS3800ST의 내부소개
스타파워 GS3800ST의 개봉을 어렵게하는 방지 스티커나 씰등은 전혀 없기 때문에 개봉에 어려움은 전혀 없다. 빠지는것도 쉽게 빠지는 덕에 편했다..
내부는 적당히 채워져 있는 구조로 적당한 부품의 간격은 팬이 불어주는 공기를 구석구석 불어주리라 보이며 배기구쪽에 여유공간을 넉넉히 확보하고 있다. 제품의 조립은 상당히 깔끔해 마무리에 좋은 점수도 줄수 있겠다.
120mm 쿨링팬은 Super Fan이라는 이름에 25T두께와 DC12V 전압과 0.26A 전류를 갖는다. 미리 소음에 대해 말하자면 상당히 정숙하며 근래에 만져본 모든 120mm팬을 사용하는 파워들의 소음에 문제가 없어 쿨러의 품질이 조용함에 있어서 평준화가 되어 있는거 같다. 접지는 아래에서 소개할 EMI필터 아래에 위치하며 과전압과 과전류를 막아주는 퓨즈도 부품중에 자리잡고 있다. 케이블의 처리는 내부에서 한번 케이블타이로 정리해주고 있으며 망사의 끝마무리는 무난했다.
보이지는 않으나 스타파워 GS3800ST의 케패시터는 200V 1000uF 용량을 두 개 사용하고 있어 380W의 파워에서 충분한 전원을 공급하며 정류형 다이오드도 옆의 검은박스로 확인할 수 있다.
은색 방열판은 전체면적은 넓은편은 아니며 팬쪽으로 향하는 방열판은 팬의 바람을 보다 넓게 받는 형태를 가지고 있다. 그외에 노란색의 변압기도 주위에서 볼수 있다.
입력부에는 고주파와 노이즈가 섞여 있어 이를 걸러 주어야 내부 부품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해주는 EMI 필터EMI 필터가 자리잡고 있으며 붉은색의 전압을 선택하는 조작부에서 빠져나온 케이블이 보인다.
정류된 DC 전원이 변압부를 거치면서 보다 안정적인 DC 전원이 되고 전압별로 전압을 낮추는 레귤레이터를
거치는 출력부는 전자파를 막기 위해서 코일이 감싸져 있으며 갈끔한 정리가 돋보인다. 아래로 120mm팬에 전기를 공급하는 2핀커넥터가 있다.
성능 테스트
테스트 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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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 |
팔레르모 2600+@2.4GHz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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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Board |
디앤디컴 Dream NF4 7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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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y |
삼성 512MB*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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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D |
WD 160GB SATA+120GB 8M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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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D |
삼성 TS-H552B + SH-W162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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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phic
Card |
인사이드텔넷컴 한 6600E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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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 |
아쿠라리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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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R |
렉스텍 EZCOOL 400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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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 |
MS Windows XP SP1 |
테스트를 진행할 사양은 위와 같으며 오버시에는 FSB를 300을 주고 전압을 +0.325V정도
더 넣어서 1.6GHz를 2.4GHz로 오버해서 테스트하게 된다.테스트는 전압측정 프로그램인 SPEED FAN을 사용해 전압출렁임의 차이를
간단히 비교해 보지만 메인보드와 측정프로그램과 상성이 좋지 않아 수치가 제대로 나오지 않으니
상대비교로만 확인하고 대신 멀티미터를 마련하여 12V와 5V의 전압을 표기하겠다.
스타파워 GS3800ST는 일단 비교파워에 비해서 20W정도 성능이 낮습니다만 12V에서 재법 차이가 나고 있습니다. 실제로 비교 파워의 12V는 26A라고 하는데 20A를 갖는 스타파워 GS3800ST의 스팩수치에서 좀 아쉽게 느껴진다. 하지만 실제 성능에서는 어떨지 모르는 법이니 아래에서 확인해 보자.
전압측정1
테스트시에 약 10분정도 측정한 결과중 절반인 앞부분은 Full Load, 또다른 절반인 뒷부분은
IDLE상태의 그래프로 전압변동폭의 결과를 측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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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ore |
스타파워 GS3800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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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ZCOOL 400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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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V |
스타파워 GS3800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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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ZCOOL 400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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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V |
스타파워 GS3800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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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ZCOOL 400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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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V |
스타파워 GS3800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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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ZCOOL 400W |
| 두파워 모두 보급형 제품이면서 보급형파워의 성능으로는 문제없는 그래프를 보여준다. 다소 차이나는 부분이라면 스타파워 GS3800ST가 12V에서 다소 좋지 않게 나오다는 점으로 Full Load와
IDLE 상태간에 차이가 보다 크게 나고 있다는 점인데..실제로 멀티미터로 측정된 결과는 어찌될지..? 아무래도 신뢰도가 낮은 보드측정보다는 제대로된 결과를 보여줄 것이다.
전압측정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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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파워 GS3800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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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ZCOOL 400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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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파워 GS3800ST의 +12V의 Full Load와 IDLE 간 전압측정치가 0.08V정도 차이나는데 비해 비교 파워는 0.16V의 차이가나기에 2배의 변동폭 차이가 나며 이는 위에서 실시한 메인보드 측정치와는 반대의 결과다. 역시 메인보드는 제대로 측정을 못해..-_- 다소 아쉬운 점이라면 +12V의 수치가 좀 높게 나온다는 점이다. 그래도 안정적인 동작 범위내이기 때문에 문제될건 없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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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파워 GS3800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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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ZCOOL 400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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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파워 GS3800ST의 +5V의 Full Load와 IDLE시의 측정치는 여전히 비교파워에 비해서는 조금 높게나오나 큰 차이가 나는 것은 아니며 변화폭도 두 파워모두 0.01V수준으로 거의 변동폭은 없었다. 또 +5V가 +12V와 차이나는 점이라면 전압이 약간이라도 오른다는 점이다.
온도와 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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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파워 GS3800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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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ZCOOL 400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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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파워 GS3800ST의 Full Load와
IDLE 상태에서 통풍구의 온도를 측정해 보았는데 온도차가 5도정도로 비교 파워에 비해 좀 높게 나왔다. 약간 열이 나기는 하지만 사람으로 치자면 열이 좀 나는수준으로 파워가 작동하는데 아무 문제도 없을거라 본다. 소음은..무지 조용하니 패스~
테스트를 마치며..
이상으로, 스타파워 GS3800ST를 살펴았는데 멀티미터로 측정된 +12V가 그 차이가 적은 안정적인 변동폭을 보여주어 보급형파워로써 무척 훌륭한 편이라 판단됩니다. 외관의 니켈 도금처리로 멋진 광택효과를 내주고 0.8T 두께라 튼튼하면서 진동등에 강한 면모를 보여줄거라 보며 커넥터의 수도 확장시에 별 불편함이 없을 정도로 넉넉하고 팬이 기본적으로 조용한 제품이어서 정숙한 컴사용에 문제없는 장점도 가지고 있었습니다. ZIO라는 브랜드로 유명한 (주)SDT정보기술의 제품이니 AS등에 걱정이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러나 비교적 낮은편인 +12V와 비교한 파워가 6핀커넥터를 지원하는데 비해 아쉽게도 스타파워 GS3800ST에서는 지원하지 않아 후에 업그레이드하게될지도 모르는 그래픽카드의 지원에 아쉬움이 있으며 열이 비교파워에 비해 풀로드시에 좀더 높게 측정된 점도 아쉽게 느껴집니다.
이상으로 스타파워 GS3800ST의 테스트를 마무리하며 이번 테스트를 주관한 다나와사이트와 SDT 정보기술에 감사드리며 글작성에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과 제글을 읽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이만 글을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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