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테 초보다 보니 정식이 없었다.
메인보드 조립에 앞서 착탈이 가능한 것들은 모두 제거 해야 한다.
5.25 CD-ROM과 3.5 HDD베이를 모두 떼어내고
아래와 같이 하드와 CD-ROM을 미리 부착해 준다.
회사마다
다르겠지만 LG CD-ROM의 경우 나사를 최대한 뒤쪽에 끼우면 맞는다.
아래쪽에 하드를 부착했다. 위쪽에 FDD는 사용하지 않는 관계로 비워 두었다.
사질 이 케이스 보니 FDD를 사용하고 싶지 않았다. 너무 깨끗해서 어울리지 않는 것 같다.
하드를 하나 더 부착해도 되지 않을까?
바로 위 사진과 비교해보면 윗사진은 전선이 삐져나왔다.
저것 때문에 CD-ROM이 걸려서.. 들어가지 않더군요.ㅡㅡ;
손가락으로 살짝 밀면 들어가는 걸.
더운데 땀만 흘렸네...요새 허해서.. 제가 힘이 없어서 안들어가는 줄 알고ㅡㅡ;
케이스 측면에 USBx2와 오디오(스피커,마이크)
사진의 아래쪽에 살짝 보이지만... 깔끔하게 피복 처리 되어 있다.
(에궁 사진 못 찍어서 죄송)
기타 선들 꽈배기처럼 꼬여있다.
리셋스위치, 파워스위치, 파워LED, 하드LED, 내장 스피커
착탈식 베이에 고정나사는 하나씩 밖에 없지만
위 사진처럼 홈부분에 끼워지므로 안정감 있게 조립할 수 있다.
하드를 FDD 꽂는 위쪽에 장착할 경우 저 홈부분을 계산해서 뒤로 밀어서 달아야 할듯하다.
짧게 잘라버렸다. 별로 쓸모도 없고 이왕 심플하게 하는거..^^
조립시 주의사항
5.25베이를 부착하기 전에 먼저 보드에 먼저 HDD케이블을 미리 달아놓는다.
아래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베이를 달면 보드에 그부분이 보이질 않는다.ㅡㅡ;
아마 대부분에 보드가 필자와 같을 것이다.
(전 몇번 왔다 갔다 했음.)
케이스 발판에 미끄러지지 않도록 고무를 부착하는걸 잊지 말자.
앗 끝으로... 이 녀석이 남았다. 케이스 개폐 안전장치다.
이걸 이런 식으로 조립할 필요가 있을까?
조립 완료. (어느새 발가락까지 달았다. 미숙한 필테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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