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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콤, PSP 능가하는 국산 게임기 개발
mstyeo (ID)
조회 :
2082 ,
2005/09/14 02: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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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아이리버 U10을 내놓은 레인콤이 PSP를 능가하는 게임기를 만든다고 알려지면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초당 4천만 폴리곤을 만들어낼 만큼 뛰어난 성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하지만 하드웨어의 성능이 뛰어나도 마땅한 소프트웨어가 없어 시장에서 자리를 잡지 못한 게임기들의 뒤를 잇지 않을까라는 우려의 목소리도 크다.
LCD 모니터도 여전히 주목을 받고 있다. 23인치, 24인치 등 와이드 화면을 가진 제품들이 싼 값에 쏟아지고 앞으로 운영체제들을 와이드 화면에 딱 맞출 것이라는 소식이 나오면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애플이 발표한 아이팟 나노도 화제거리로 떠올랐다. 삼성이 에플에 싼 값으로 낸드 플래시 메모리를 공급해 국내 MP3 제조사들을 위협하고 있다는 소식에 많은 댓글이 붙었다. 싼 값에 좋은 제품이 나와서 좋다는 의견과 삼성의 기업 윤리를 비판하는 목소리가 크다.
가전/휴대폰에서는 PCS로 첫선을 보인 스카이 IM-8500L과 명함 크기만한 VK의 새 휴대폰에 관심이 쏠렸다. 비교적 단말기가 부족했던 LG 텔레콤에 숨통을 트여준 스카이에 대한 기대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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