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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3R Omega Ceramic 80mm LX 쿨러를 사용할 수 있게
기회를 제공해 주신 담당자께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이 쿨러의 장점은 저소음에 있고 충분히 만족을 준다. 어느 순간에 더
이상 시스템 성능에서 소음 쪽으로 관심이 바뀌는 분들이 있을 것이다. 그럴 때 한번쯤 이 쿨러를 고려해 보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
것이다. 사실 부록으로 딸려오는 펜 컨트롤러는 필요성을 거의 못 느꼈는데 HX모델에서는 필요하겠지만 LX모델은 이것을
제외하고 가격을 나추는 것이 사용자에게 도움이 될 듯 하고 3pin->4pin 전원 커넥터 컨버터는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제품 설명에서 Ceramic 반영구적 성능이란 문구가 있는 사실인지 궁금하다.
현재 본인이 사용하고 있는 EVERCOOL 80mm(저소음
유체베이링) 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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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쿨러의 특징은 가변저항이 팬에 기본으로
장착되어 있어 사용자가 원하는 RPM으로 팬을 작동시킬 수 있다. EOS라고 표시되어 있는 부분을 조정 봉이나
드라이버를 이용하여 돌리시면 그에 따라 팬의 구동속도가 변화되며 시계방향으로 돌리시면 팬의 구동속도가 증가하고
반시계 방향으로 돌리시면 팬의 구동속도가 감소한다. |
덧붙여서 본인이 사용한 저렴하게 저소음 PC를 만드는 방법을 간단하게
소개하자면 우선 CPU는 정식쿨러에 팬 컨트롤러를 달아 RPM을 조정하여 소음을 줄인다. 겨울에는 RPM을 많이 낮춰도 되고 여름에는
올려주면 된다. 후면 80mm나 120mm 팬은 3R Oemga Cermic LX 모델을 달아 주던지 여기에도 팬 컨트롤러를 달아주면
된다. 그리고 파워의 소음도 무시 못 하는데 파워는 어쩔 수 없다. 처음 살 때 조용한 것을 구입해야지 나중에 바꾸기 어렵다. 특히
비디오카드의 쿨러는 고RPM 때문에 소음이 귀에 거슬린다. 이럴 땐 글리건과 60mm 25T 팬을 준비하여 VGA의 방열판은 그대로
두고 쿨러만 제거하고 대신 60mm 팬을 글리건으로 고정한다. 글리건이 좋은 점이 굳으면 프라스틱 성질이 이라
제거하기도 쉽고 제거할 때 흔적이 남지 않게 제거할 수 있다는 것이다. 글리건 하나면 다른 곳에서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본인은
이렇게 몇 개의 컴퓨터의 소음을 잡은 적이 있다.
끝으로 두서없는 글을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고 3R
System에도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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