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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단리뷰 #2] My PMP - Viliv P1
달솔
조회 :
2723 ,
2005/09/22 21: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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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과 음악 파일 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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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송되어온 P-1의
색상은 와인색에 가까운 진한 레드이며 제조사 측에서는 이 외에도 세피아, 블루, 골드, 실버 등의 출시를
고려중이다. 강렬한 원색이 심플한 본체 디자인과 매치가 좀 더 잘 이루어지는 인상이며 관련 홈피에서의
색상 투표 결과도 레드가 가장 높은 선호도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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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인치 하드에
와이드 TFT-LCD를 탑재했음에도 동전 11개를 쌓아 놓은 두께에 불과하다. 슬림한 반면 좌우 폭이
넓어져 휴대성은 그 만큼 떨어지겠지만 보다 와이드한 화면을 제공해준다.
휴대성과화면 크기, 이 두 가지는 풍선의
한 쪽을 누르면 다른 쪽이 튀어나와 버리는 풍선 효과처럼 상극으로 작용하는데 이 둘을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게 접이식으로 만들어버릴 수는 없을까라는 생각이 뜬금없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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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 전면의
디자인은 소니의 PSP와 아이포드를 믹스한 듯한 인상이다. 본체의 조작 버튼이 단순해서
메뉴얼에 기대지 않고도 직관에 의한 컨트롤을 할 수 있었다. 주요 연결 포트만 남기고 잡다한 것들은
크래들에 배치시켜서 전체적인 디자인이 심플한 느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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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기의 컨트롤부는
터치휠 형태를 하고는 있지만 저작권 문제로 클릭휠로의 급작스런 방향 수정이 필요했기 때문에 애초에 의도했던 수준의
조작성을 보여주지는 못한다. 다만 추후 협상과 펌업을 통해 활용 가능한 여지는 남아 있어서 어떤
식으로 결론이 날 것인지 기대된다. |
| 후면부의 우측에
베터리가 위치하며 휴대폰에서와 유사한 힌지로 잠귀어 있다. 베터리 탈착시 기기에 가해지는 충격을
완화시키기 위해 힌지는 우측 끝 모서리에, 내장된 하드는 왼 편으로 멀리 떨어뜨려 놓았다.
단 후면부에 작은
돌기나 고무탭을 마련해 준다면 표면의 가벼운 상처를 막아줄 수 있을 듯 한데 그냥 밋밋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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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단 정 중앙에는
내장 스피커가 위치하고 좌측으로 음소거 버튼과 이어폰 잭이, 우측으로는 볼륨 업/다운 버튼과 녹음
버튼이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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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 쪽 측면부에는
홀드 스위치와 USB 포트가 위치한다. 포트는 기기의 바디와 동일한 재질의 보호캡을 사용하여 일관성
있는 디자인을 유지해준다. 이 보호캡은 기기 본체와 신축성 있는 고무 재질로 연결되어
분실의 위험도 줄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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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F카드 포트의
보호캡도 USB의 경우와 동일한 방식을 하고 있다. 좀 더 다양한 매체의
지원이 아쉽지만 폴더 복사 기능 및 이미지 뷰어 기능과의 연동은 상당히 인상적인 모습임에는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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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 9 화면 비율, 1,600만
화소, 480 x 272 해상도, 4인치 크기 등의 막강한 Wide TFT-LCD
화면은 경쟁 제품들보다 차별적인 감상 환경을 제공해준다. |
| LCD 패널의 특성상 시야각에 따른 화질
저하가 불가피하다. 정면으로 바라보는 것 보다는 위로 약간정도 기울인 상태에서 좀 더 선명한 화질을
보여 주었고 좌, 우 측면에서 볼 경우의 화질은 예상 밖으로 양호한 수준이었다. 상,
하로 많이 기울이는 경우 심한 왜곡이 발생한다. |
| 디스플레이 창은 플래시를 이용한
동적인 User Interface의 제공으로 세련된 느낌이며 배경 화면은 30개의 기본 배경 스킨 외에도
플래시 MX를 이용한 임의 제작이
가능하여 진부함을 탈피할 수 있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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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hythm &
Cube라는 단순하고 중독성 강한 플래시 게임이 내장되어있다. 아직까지는 컨텐츠의 부족을 실감하고
있는 입장인데 차후 유, 무료의 다양한 게임들을 선보인다고 하니 기대가 된다. |
| 게임 방법은 큐브가 움직일 때 적당한
타이밍을 맞추어서 조작 버튼을 클릭해주는 단순한 방식이다. 아직은 전면 조작 버튼의 감도가 떨어지는
느낌이고 터치휠의 기능도 임시 봉인된 상태이기 때문에 애초에 의도된 바 그대로 게임을 즐기기에는
부족한 감이 있다. 차후에 활성화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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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X의 모든 버젼과 Xvid,
Mpeg1/2/4 등의 다양한 포맷을 지원하여 넷 상에서 떠도는 웬만한 형태의파일을 무리없이
재생해낸다. 다만 변환 과정을 거쳐야만 하는 WMV와 ASF 파일로 인해 등 돌리는 유져들이 많을
것이므로 차세대의 제품에서는 보완, 수정될 것이라 믿는다. |
| 애초에는 인코딩된 파일 각각의 화면 비율에
따라 제한적인 화면만을 제공했으나 두 차례에 걸친 펌웨어의 제공으로 4인치 화면을 모조리
써먹을 수 있게 되었다. 이 외에도 북마크의 저장과 자막 싱크의 조절, 타임 서치 기능, 최대
30X의 배속 기능 등은 PC와 거의 맞먹는 수준의 조작 편의성을 제공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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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치관리자에서
확인되는 빌립 P-1의 등록 정보이다. Win98의 경우 드라이버를 설치해야 인식을 하게되고 나머지는
별도의 과정 없이 자동으로 인식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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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dDisk
Spe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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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 |
HITACH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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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명 |
Travelstar CK46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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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명 |
HTC426020G7CE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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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원 |
54 or
60(W) x 70(D) x 7(H)m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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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 |
46~47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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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회전 속도 |
4,200
RP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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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퍼 메모리 |
2M |
| 빌립 P-1에 내장된
하드 디스크는 히타치의 트래블스타라는 1.8인치의 하드 디스크 제품이며 버퍼
2M, 4,200 RPM의 속도로 동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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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장 디스크의
실제 사이즈와 동일한 치수의 도면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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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ch
Tes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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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전송률 |
16.6MB/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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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최대 속도 |
20.8MB/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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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근 시간 |
20.3m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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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 사용률 |
9.9% |
| 버퍼 2M,
4,200 RPM의 하드를 사용하기 때문에 일반적인 데스크탑 환경보다는 느린
결과치가 나온다. 실제로 USB 포트를 통해 700MB의 영화 파일을 전송해보면
56~58초가량이 소요되며 벤치 결과보다는 약간 느린 속도이다. |
|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형태의 USB 케이블을 제공하며 USB 2.0을 지원해준다. 통상 대용량의 파일들이 이동되기
때문에 PC에서 2.0을 지원하지 않는다면 사용하기에 버겁게 느껴질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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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tery
Spe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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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류 |
Lithium Polym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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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압 |
3.7 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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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전 시간 |
4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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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량 |
2500mA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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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 시간 |
동영상 - 6시간 (QVGA 해상도
30fps 동영상 재생시)
오디오 - 11시간 (LCD Off, 128Kbps MP3 Play, 이어폰 출력시) |
| 여러 가지 제약 때문에 여러 번 사용 시간
테스트를 해 볼 수는 없었지만 으례 그러하듯 스펙에 표기된 재생 시간을 다 채우지는 못한다. 192
Kbps의 MP3 파일 10개를 폴더에 담아두고 LCD를 끈 상태에서 전체 재생 모드로
돌려 본 결과 정확히 9시간 40분이 지나고 나서 멎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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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터리는 휴대폰과
유사하게 홈과 힌지를 이용한 방식으로 쉽게 탈착이 가능한 형태이다. 메모리 효과가 없어서
완전한 충전과 방전이 필요없는 Lithium Polymer 베터리를 사용한다. |
| 충전용 아답터는 표준
24핀으로 형태가 휴대폰 충전기와 동일하여 대신 사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하지만 전압과 암페어 수치가
엄연히 다르기 때문에 정말 급박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피해는 것이 좋다. |
| 아답터와 기기간 직접 또는 크래들을 거쳐서
충전할 수 있으며 보조 베터리가 있을 경우 베터리만 단독으로도 충전이 가능하다. 방전후 완충시까지는
실제 3~4시간 정도가 소요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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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부 출력을 위해
1Stereo-2RCA 케이블과 Composie 및 S-Video 케이블을 제공한다. TV-Out
기능을 활용하려면 크래들에 마련된 출력 포트를 이용해야만 하는 불편이 따르는데 본체의
슬림화를 위한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고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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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Out을 통해
Image View를 실현할 때 상당히 선명한 화질을 체감할 수 있었다. 물론 소스의 퀄리티가
받춰줘야 하겠지만 평범한 크기인 1280 x
768의 화질에 감탄할 정도이니 일반 디카로 찍은 사진은 말할 것도 없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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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면 영화를
출력해보면 일반 DivX 플레이어보다는 한 수 쳐지는 화질임에는 분명하다. 욕심대로 성능을 발휘해주었으면 하는 마음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용도가 엄연히 정해져 있는 이상
DivX 플레이어와 동등한 성능을 요구하는 것은 무리라고 생각된다.
그렇다 해도 문제 제기를 할 만한 정도는
아니며 그냥 무난한 화질을 선사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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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빌립 P-1에는 FM 트랜스미터 기능이
내장되어 카오디오용 쥬크박스나 홈시어터의 보조장치로써 활용할 수 있다. 별도의 전용 안테나는 제공되지
않고 이어폰이나 3.5mm의 플러그가 달린 기기를 대신이용한다. 장소와 설정 주파수 등에 따라 다르겠지만
송/수신 감도가 비교적 좋은 편이고 주행중에는약간의 전파 방해를 받기도 했지만 대체로 깨끗한 음색을
제공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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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ice
Recording
Spe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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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 녹음 포맷 |
MP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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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장 녹음가능 |
320시간 (20GB 기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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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
Mono (본체 내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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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입력 |
Stereo Line-In |
| 음성이나 라디오,
오디오를 녹음하고 싶은 경우 전면 상단의 내장 마이크와 윗면 우측의 녹음 버튼을이용하여
원터치로 신속하게 작업할 수 있다. 그러나 조용한 방 안에서 음성 녹음을 해보면 하드를 이용한
기기의 특성 탓인지 알 수 없는 기계음과 틱틱 거리는 소음이 한 데 섞여서 무척이나
난망스러웠다. 출시 전 좀 더 확실한 수정이 필요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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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xt View
기능의 경우 다양한 배경색 지정과 다섯 단계의 폰트 크기 변경이 가능하며 TFT-LCD
특유의 퀄리티 높은 가독성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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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글 폰트는 유비고딕체와 엽서체를, 영어
폰트는 HY헬베티카체와 울릉도체를 지원하며 밝기와 명도, 채도, 대비 등의 항목을 각각 15단계까지
설정할 수 있는 유연성을 지녔고 북마크 기능도 요긴하다. (Text
View 기능은 적절하진 않지만 학습 기능과 연관이 있다고 생각되어 아홉번 째 항목에 우겨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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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1은 CF 카드를
읽고 각 폴더를 저장하는 기능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이미지 뷰어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메모리
부족의 압박을 경험해보았거나 DSLR 카메라 유져라면 이미지 백업 장치나 사진확인용으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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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펌웨어 제공 이전에는 CF 카드의
이미지들을 하나씩만 저장할 수 있었기 때문에 이미지 백업 기능은있으나 마나한 수준이었지만 현재는
폴더 단위로 저장할 수 있어서 어느 정도 숨통이 트이는 기분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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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이미지 뷰어는 최대 4000
X3000 크기의 사진까지 구현해준다. 멀티테스킹이 가능하기 때문에 CF 카드로 찍은 사진을 저장하고
음악을 들으면서 슬라이드로 감상해보는 재미도 남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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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까지
체험해본 Viliv P-1은 아직은 미완의 출시 전 제품이라 그런지 펌웨어를 통해 수정이 가해지고
있고 체험단을 통한 여러 가지 피드백 정보들이 열정적으로 수집, 반영되고 있는 시점입니다. 따라서
위에서 언급한 여러 긍정적인 기능들과 단점들은 아직 단정적으로 말하기에 이를런지도 모르겠습니다.
빌립은 이제 막
시장에 진입하는 후발 주자이지만 기존의 선점자들에게 위협으로 작용할 만한 기술과 역량을 갖추었다고
느껴집니다. 이제는 거대 기업 및 외국 업체의 공세와 기존 선점자들에 의해 구축된 장벽을
본격적으로 헤치고 나가야 할 상황인데 앞으로 빌립의 활약상이 어떻게 전개될 것인지 무척이나
기대됩니다.
지루한 글 읽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이만 글을 마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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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oontang9dan
(http://jayhawks96.vgaclub.co.kr, Noontang9dan@gmai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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