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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사내 이색 직종 시대
hwanypk (ID)
조회 :
1861 ,
2005/09/25 16: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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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사진 1.클릭시 확대됩니다.
LG전자에는 기상전문가·소리디자이너·요리사 등 이색 직종의 전문가들이 있다. 사진은 정보통신사업본부 소속 소리디자이너들이 휴대폰에 적용될 다양한 음향을 연구하고 있는 모습.��
LG전자(대표 김쌍수)에는 이색 분야 전문가들이 있다.
소리디자이너·기상전문가·요리전문가·김치감별사 등으로, 그들은 첨단 정보가전을 생산하는 LG전자 내부에서 ‘외인부대’로 꼽힌다. 소비자 기호와 특성을 연구해 정보통신 및 가전제품 개발에 필요한 다양한 소프트웨어 정보와 기술을 제공하는 집단이다.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0509220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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