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V6V 구입
동기

V6V를 구입을 하게 된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대체적으로 성능 및 모니터 크기에 우선을 해서 구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는 일이
PC계통이다 보니 자동차로 이동하기 때문에 휴대성보다는 성능을 우선을 하게
되었습니다.
구입 전에 다른 모델들과 비교를 하기 여러 사용기 등을 읽어보고 난 뒤에 선택을 하게 되었는데 현재 두어달 사용을
하면서 느낀 점은 처음 선택이 나쁘지 않았다는것입니다.
사양에 대해서는 특별히 적지 않아도 쉽게 구할
수가 있기 때문에 넘어가도록 하고 제 개인적으로 느낀 점과 성능 부분을 간단하게 테스트 한 부분을 올리겠습니다.
처음 노트북을
구매를 할때에 성능 위주로 봤기 때문에 성능을 우선으로 해서 구매를 하게 되었지만 노트북을 사용하다 보니 여러 부분에 있어서 새롭게
눈이 뜨이더군요.
즉 LCD 화면이라든지 키보드라든지
소음, 발열
부분이나 디자인 등이 새롭게 눈에 띄더군요.
즉 어디를 돌아다니다가 노트북을 보게 되면 구입도
하지 않을거면서 괜히 한 번 더 보게 되고 키보드를 만져보게 되고 그러더군요.
한 번 사용을 해 봄으로 인해서 다른 부분에
관심을 가지게 된다는 것이 신기하더군요.
이런게 경험인가 봅니다.
그래서 여러 노트북을 만지면서
느껴보니 LCD 화면은 제가 가진
V6V가 뛰어난 경우도 있고 아닌 경우도 있는데 그냥 상중 수준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좀 더
화사한 LCD도 있으며 칙칙한 분위기의
LDC도 있는데 V6V LCD는 중간 부분을 보여주더군요.
하지만
해상도면에서는 상당히 크기 때문에 선명도나 기타 부분에 있어서는 마음에 들더군요. 그래서 전체적인 면에서 본다면 V6V는 상중 정도 된다고
봅니다.
구입시 DDR2
및 소노마 칩셋이라고 해서 구입을 했지만 그쪽으로 정보를 구해도 많은 쪽으로
정보가 부족했기 때문에 구입 후에 이것저것 알아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기술적으로나 용어적으로 틀린 부분이
있을것인데 그 부분은 지적을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CPU /
RAM
소노마 칩셋을 채택을 해서
RAM은
DDR2 512MB가 달려있습니다.
DDR2라고 해서
많은 기대는 아니지만 그나마 어느 정도는 되겠지라고 생각을 했으나 아직까지 노트북 소노마 칩셋이 DDR2 의 성능을 제대로 못
내어주는거 같습니다.
CPU는 1.6G 인데
펜티엄4 2.4 이상의 성능을 보여주어서 상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노트북이라고 해서 펜티엄4와 같은 클럭이라고 생각을 했으나
테스트를 해 보니 펜티엄4보다는 훨씬 나은 성능을 보여주었습니다.
만족스러운 부분이 있으면 아쉬운 부분이
있는데 DDR2에서의 아쉬운 점이
CPU에서는 어느 정도 만족스러운 결과를 보여주었습니다.
RAM 도 데스크
탑과 비교를 하면 PC3200 SIS
보드 정도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 HDD
회전 속도가
5400RPM이기 때문에 데스크탑보다는 못하지만 그럭저럭 만족스러운 결과를
보여주었습니다.
하지만 줄곧 사용을 해 오면서 느낀 점은 메모리가 약 1G 정도로 확장을 한다면 더 좋은 성능을 보여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무래도 스왑되는 양이나 시간 등이 절약이 되기 때문에 가능하면 메모리를 업그레이드를 하는게 좋지 않을까
싶네요.
처음에는
HDD의 성능을 올려볼까 생각을 해 보았지만 아무래도 메모리 확장을 하는게 좀 더
유익하겠더군요.
● 3D
ATI 모바일용 X600
64MB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CPU / RAM / HDD / VGA 모두
모바일용인데 CPU만 제외하고는 아무래도 데스크탑보다는 부족한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 정도 성능이라면
웬만한 3D VGA CARD 못지 않기 때문에 3D
GAME을 즐기는데 있어서 충분합니다.
전체적인 성능을 비교하면 아무래도 데스크탑 고급 사양보다는 부족합니다. 하지만 일반 데스크탑과 비교를
한다면 충분히 데스크탑 대응으로 활용을 할 수 있는 성능을 보여줍니다.
큰 LCD / 해상도와 더불어서
키보드 부분이나 여러 부분에 있어서 데탑과 비교해서 충분한 성능을 보여주더군요.
그래픽쪽과 같은 고급 사양을 원하는 경우
메모리만 1G로 확장을 한다면 만족스러운 결과를 보여줄것이라고 예상을 합니다.
● 결론
200만원에 가까운
고가제품을 구입하면서 많은 것을 따져보고 알아보고 난 뒤에 구매를 했는데 한달여동안 사용을 해 보면서 느낀 점은 괜찮은 선택을 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아직까지 소노마 칩셋의 성능이 최적화가 되지 않았다는 점이 아쉽지만 전체적인 마무리나
디자인, 성능 등을 생각을 한다면 괜찮은 노트북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