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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nm 펜티엄4, 전력 소모량 얼마나 줄였나?
연방대총통[4군단]
조회 :
2574 ,
2005/09/30 17: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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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이 0.13 미크론 공정에서 90nm 공정으로 이전하면서 사용자들이 가장 납득하기 어려웠던 부분은 바로 전력 소모량이 오히려 증가했다는 것이다. 물론 트랜지스터 직접도가 더 높아지고 클럭 속도도 높아지는 사항을 감안할 때 어느정도의 상대적으로 높은 전력 소모량은 예상되어 있었던 것이긴 했으나 공정 기술의 미세화로 인해서 이를 감소시킬 것으로 기대했던 사용자들에게 90nm 공정의 펜티엄4 프레스캇 프로세서는 기대치를 만족시키지 못했었다.
65nm 공정 이전을 바로 앞두고 있는 인텔은 전력 누설 문제를 해소하고 전력 소모량을 크게 낮출 것이라고 알려진 바 있다. 현재 100와트가 넘는 전력 소모량을 가진 프레스캇 코어에 비해서 65nm 공정의 코드명 세다 밀(Cedar Mill)은 약 86와트의 전력 소모량을 가질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2MB L2 캐쉬의 2MB 프레스캇 전력 소모량(TDP)는 95와트이다.
현재 펜티엄4 로드맵에 의하면 세다 밀 기반의 펜티엄4 프로세서는 631, 641, 651, 661로 3.0-3.8GHz의 클럭속도로 가상화 기술 역시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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