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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리버 U 10 사용기 ☆
ohcg@korea.com
대한민국은 MP3 플레이어의 종주국으로 다양한 디자인에 뛰어난 성능의 제품들로
지금까지 세계 속에 우뚝 서는 빛나는 성과를 이룩 해 왔습니다.
그런데 얼마 전부터 애플등 외국 회사의 도전을 받아 이제 새로운 전기를 맞게
되었습니다.
2000년에 창립 되어 뛰어난 디자인에 좋은 성능으로 전세계 사용자들의 아낌 없는
찬사를 받아 왔던 아이리버에서는 얼마 전 'U 10'이란 모델명의 동영상 재생 기능
을 가진 플래시 타입 포터블 오디오 기기를 출시 하였습니다.
이것은 세계 최초로 본체 화면을 눌러서 기능을 실행하는 아이리버 다이렉트
클릭 시스템 (D-Click System)을 채용한 신개념 제품 입니다.
(1) 제품 스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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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파일 |
MPEG 1/2/2.5 Layer 3, WMV, OGG, ASF, MPEG4 SP, 매크로미디어 플래시
플레이어 탑재, TXT, JPG |
| 재생 시간 |
최대 약 28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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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크기 |
68.9(W) x 46.9(D) x 16.4(H) m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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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무게 |
약 69.3g (내장배터리 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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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공급 |
DC 5V/2A , 내장형 리튬 폴리머 배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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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OS |
윈도우 98SE/ME/2000/XP |
U 10은 음악 파일 외에 동영상, FM 라디오, 녹음, 사진, 플래시 재생등의 다양한
기능을 가지고 있는데 26만 컬러의 2.22 인치 QVGA TFT LCD를 채용 하여
멀티미디어 파일을 보는데 있어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2) U 10
제품내용물

담배와 비교한 본체와 그것을 넣고 다닐 수 있는 검은 색 파우치, 그리고 파일 관리
를 위한 아이리버 플러스 2 시디와 충전과 데이터 이동을 위한 USB 데이터 통신
케이블과 본체의 단자에 꼽아 쓰는 이어폰이 있습니다.

검은 파우치에 넣은 U 10 본체의 모습으로 주머니에 넣고 다니기 적당한 크기
입니다. 전면 스크린을 눌러서 조작하는 방식이라 지문등이 묻기 쉬워 액정 딱개를
제공 하고 있습니다. U 10은 목에 걸 수 없는 형태인데 무게나 모양에 있어
목걸이는 불가능 할 것 같고 적당한 액세서리가 나온다면 팔에 부착 하는 것은
가능 할 것 같습니다.

제품에 대한 사전 지식이 없는 분이라면 당황스러워 할 것 같은 본체 전면의
모습으로 측면을 보아도 전원과 음량 버튼 외에 별다른 것이 보이지 않습니다.
U 10은 '아이리버 다이렉트 클릭 시스템(D-Click System)'을 채택 하여
전면 스크린을 눌러서 조작을 하는 방식 입니다.
이것은 아이리버가 세계에서 가장 먼저 채택 한 신개념 시스템으로 사용자의
편리성을 극대화한 것 입니다.
이것으로 심플한 디자인이 되었는데 전면과 측면이 접하는 부분은 약 1mm 정도의
간극이 있어 화면을 누르면 딸깍 거리는 소리와 함께 U 10를 편하게 조작 할 수
있습니다.

본체의 전면과 측면 사이에 간극이 보이고 좌측 부터 전원과 화면을 가로 세로로
전환 할 수 있는 피봇 버튼이 있고 잠금 스위치와 데이터 통신 케이블과 크래들을
연결 하는 접속부와 리셋 스위치가 보입니다. 그리고 피봇 스위치는 플래쉬
재생시에 빠져 나오는 기능도 있습니다.

기본으로 제공하는 이어폰을 사용 할 수 있는 헤드폰 단자와 음량 조정 스위치,
그리고 내장 MIC가 있는데 외부 입력은 본체에서 지원하지 않아 크래들을 사용
해야 합니다.
(3) 크래들 키트

본체를 크래들에 장착하여 리모컨으로 편리하게 사용 할 수 있게 해 주는
크래들 키트로 본체와 세트로 구입하거나 따로 구입 할 수도 있습니다.
키트는 크래들과 적외선 리모컨, 전용 USB 케이블과 오디오 연장 케이블,
라인 인/아웃을 위한 케이블이 제공 됩니다.

장난감 TV를 연상 하게 하는 귀여운 크래들의 뒷면 모습으로 상단에는
알람 버튼이 있고 양쪽의 스피커로는 스테레오를 지원 합니다.
라인 인/ 아웃 단자로 외부 마이크와 스피커를 사용 할 수 있고 USB 단자로
PC와 연결 되어 데이터 전송과 충전을 할 수 있습니다.

크래들에 장착된 U 10을 제어 하는 적외선 리모컨으로 수은 전지로 작동 합니다.
멋진 디자인이지만 누르는데 상당한 힘이 드는 버튼은 무척이나 불편 했습니다.
(4) U 10의 충전

U 10는 내장된 리튬 폴리머 배터리로 만충전 상태에서 최대 약 28시간을 사용
할 수 있는데 동영상 재생이나 화면이 계속 보이게 하면 단축 되겠지만 그래도
상당히 긴 시간을 사용 할 수 있습니다.
핸드폰 처럼 PC의 전원을 이용하여 USB 데이터 통신 케이블로 충전 하는데
전원 콘센트에 꼽아 사용하는 U 10 전용 충전용 아답터를 구입해서 사용 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따로 구입 할 필요 없이 사진에서 보는 것 처럼 휴대폰용 충전기로도
충전이 가능 한데 반드시 최근에 통합되어 나온 TTA 마크가 붙은 표준 24핀 제품
을 사용 해야 합니다. 휴대폰용 충전기 사용시 유의 점은 전용이 아닌 만큼
사용시간에 오차가 생길 수 있다는 것 정도이고 만충전 상태는 충전기의
녹색불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5) U 10 테스트
여러 기능을 실제 사용해 봄으로 U 10의 성능을 살펴 보았습니다.
▷ U 10 미디어 파일 관리 프로그램

아이리버 플러스2는 컴퓨터에 설치 되어 U 10를 관리하는 프로그램 입니다.
인터넷과 연결 되어 펌웨어 업그레이드와 음악 파일에 가사를 붙일 수도 있고
자체적으로 음악 시디를 WMV 형식으로 인코딩하여 저장 할 수도 있지만
이것의 주된 임무는 미디어 라이브러리에 등록된 음악과 사진 파일을 관리,
전송하며 재생 목록을 생성, 관리 하는 것 입니다.
이 프로그램을 사용해 본 느낌은 직관적이지 않아 어렵다는 것입니다. 설명서도
그 내용이 부족 하여 기기를 여러번 사용해 봄으로써 그 기능을 익힐 수 있었는데
특히 미디어 라이브에서 보여주는 음악 파일의 분류 내용이 너무 다양해서
혼란스러웠습니다.
파일 전송 문제에 있어 음악과 사진 파일은 전용 프로그램을 사용 해야 하는데
컴퓨터에서 직접 본체의 해당 폴더로 파일을 전송 하면 음악과 사진 메뉴에서
파일을 볼 수 없는 문제가 있습니다.
동영상이나 텍스트, 플래시 파일 처럼 음악이나 사진 파일도 직접 복사해서 사용
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그 이유는 모든 컴퓨터에서 아이리버 플러스2 프로그램을 사용 할 수 없기
때문 입니다.
▷ U 10의 메뉴 설명

음악, FM 라디오, 녹음, 사진, 동영상, 텍스트, 플래시 게임, 알람 시계, 파일 탐색,
설정등의 메뉴가 있습니다. 보는 것처럼 전면에 아무런 버튼이 없는 대신에 화살로
표시된 부분의 화면을 누름으로 메뉴의 이동과 기능을 사용 할 수 있습니다.
(a) 음악

U 10은 ASF, MP3, Ogg Vorbis, WMA 형식의 음악 파일을 재생 할 수 있는데
아이리버 플러스2를 사용 한 자동 가사 입력이 가능 하여 노래와 함께 가사를
볼 수 있습니다.
음악 메뉴에는 아티스트, 앨범, 장르, 제목, 재생 목록이 있는데 선곡과 감상의
편리를 위해서 여러 가지로 다양하게 분류 하였다는 생각인데 문제는 너무
복잡 하다는 것 입니다. 실제 사용해 보니 분류가 엉망으로 되어 당황 했습니다.
음향은 설정 메뉴에서 바꿀 수 있는데 사용자 EQ, SRS WOW, 페이드 인 항목에서
취향에 맞게 바꿀 수 있는데 그 음질은 대한민국 최고의 MP3 플레이어 제조 회사
답게 아주 좋습니다. 소니의 PSP와 비교하면 하늘과 땅이라고나 할까 하는데
아무래도 전문기기와 부수적으로 기능을 제공하는 것과의 차이 아닌가 합니다.
(b) FM 라디오

애플의 아이팟 나노등 외산 MP3에서는 라디오 기능이 없는 경우가 있어 불편한데
U 10에서는 기존의 제품 처럼 FM 라디오를 들을 수 있고 녹음도 할 수 있습니다.
크기가 작고 이어폰을 안테나로 삼는 수신 감도 때문에 성능은 만족 스럽지
못했지만 방송국에 따라 들을 만한 좋은 소리를 냈습니다.
(c) 녹음

내장된 마이크로 녹음하는 모습으로 예전의 제품과 같은 녹음 성능을 가졌습니다.
본체에 라인 인 단자가 없어 외부 기기와의 연결이 불가능 한데 크래들을 사용하면
CD 플레이어나 다른 오디오 제품을 연결 하여 녹음 할 수 있습니다. 녹음 파일은
파일 탐색에서 찾아 재생하여 들을 수 있습니다.

PSP에서 재생되는 MP3 음을 크래들의 라인 인 단자에 연결하여 녹음 하는 모습
입니다. 녹음 후에 들어 보니 원본과 다를게 없는 깨끗한 음을 들려 주었습니다.
(d) 사진

U 10의 화면에서 보는 적정 해상도는 320x 240 이지만 다른 해상도의 사진도 볼 수
있는데 낮은 해상도의 사진은 확대되어 흐리게 보입니다.
슬라이드 기능을 지원하여 편리하게 볼 수 있는데 1초에서 9초까지의 보여 주는
시간과 겹침 효과를 설정 할 수 있습니다.
원하는 사진을 바탕 화면으로 꾸며 나만의 U 10을 만들 수 있는데 사진은 반드시
U 10 전용 프로그램으로 전송해야 제대로 볼 수 있는 불편이 있습니다.
(e) 동영상 기능

동영상 재생 기능은 다른 MP3 플레이어에서 흔히 볼 수 없는 U10 만의 장점 인데
LCD의 크기가 2.22인치로 MP3 플레이어 치고는 상당히 커서 감상에 유리 합니다.
동영상 지원은 MPEG-4 SP 프로파일을 사용하는 AVI 파일을 320x240 해상도에서
15프레임으로 볼 수 있는데 흔히 디빅이라 부르는 동영상 파일을 변환하여 보는 것
입니다.
제품 구입시 동영상 변환 프로그램을 제공하지 않는데 기존에 PDP용으로 개발
되어 무료로 제공 되는 '바닥'이란 동영상 인코딩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누구나
자신 있게 U 10에서 지원 되는 동영상 파일을 만들 수 있습니다.
바닥 프로그램은 http://www.kipple.pe.kr/에서 다운 받을 수 있고 자유롭게
사용 할 수 있습니다.
동영상 변환시 주의 점은 인코딩 환경 설정의 화면 항목에서 반드시
프레임(FPS)은 15, 크기는 320 x 240으로 설정하고 소리 항목에서 VBR 설정을
cbr로 작업해야 U 10에서 동영상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 외 화면 잘라 내기나 음질 설정은 사용자가 적당히 설정 해서 만들면 됩니다.
700MB 디빅 파일을 인코딩 해 보니 120MB 정도에서 250MB 정도 까지 다양한
용량으로 변환 되었는데 화면 잘라내기나 음질을 조정하여 그 양을 가감 할 수
있습니다.

디빅인 700MB 동영상 파일을 '바닥' 인코딩 프로그램으로 화질 200 비트레이트,
프레임(FPS) 15, 크기 320 X 240, 잘라내기 1.6, 음질 128 비트레이트로 작업 하여
141MB 크기로 변한 파일을 재생하는 모습 입니다.
2.22 인치 화면은 동영상 보기에는 작다고 느낄 수도 있지만 상당히 밝고 선명해서
시력이 어느 정도 되시는 분이라면 보는데 지장이 없을 것 입니다.
자막도 아주 선명하고 깨끗하게 나왔는데 이것은 변환시 글자 크기를 조정 할 수
있으니 시력이 나쁘신 분들은 좀더 크게 설정 하시면 되겠습니다.
음질은 원본과 거의 같다고 느껴질 정도로 좋은 소리를 들려 주었고
음량에 있어서는 지하철등 소음이 많이 발생하는 곳에서도 주위 소음을 능가 할
정도여서 감상에 전혀 지장이 없었습니다.
(f) 텍스트

U 10에서 텍스트(text) 파일을 보는 장면으로 화면이 밝고 선명하여 작은 글자지만
불편 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우측 화면을 짧게 누르면 자동 스크롤이 실행되고 길게 누르면 텍스트 설정 항목인
자동 스크롤 속도, 화면 넘김 설정, 텍스트 언어가 나옵니다.
외출 중에 독서를 하거나 문서를 읽는데 사용하면 좋을 듯 싶은 기능 입니다.
(g) 플래시 게임

U 10은 디지털 오디오 플레이어로서는 처음으로 모바일 제품 전용으로 개발된
Macromedia®사의 Flash Profile인 플래시 라이트(Flash Lite) 1.1을 지원하여
플래시 게임과 애니메이션등의 컨텐츠를 즐길 수 있습니다.
상단 좌측으로부터 ball attack, golf, photo puzzle 플래시 게임의 실행과 플래시
애니메이션 모습 입니다.
생각 보다 게임들이 다양하고 재미 있었으며 애니메이션도 보기 좋았는데
상하좌우 네 방향의 전면 스크린을 눌러서 조작 하므로 누구나 쉽게 조정 할 수
있습니다. 하나 아실 것은 플래쉬 파일 재생 중에 빠져 나오기 위해서는
본체 측면의 피봇 버튼을 눌러 주면 됩니다.
(h) 알람 시계

알람 시계 실행 화면으로 U 10 본체에는 자체 스피커가 없기에 크래들에 장착
하여 그소리를 들을 수 있는데 음량이 상당히 커서 기상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겠습니다.

크래들에 U 10을 장착하면 FM 라디오 기능이 정지 됩니다.
FM 라디오 방송을 스피커로 듣기 위해서는 본체의 라인 아웃 단자에 외부
스피커를 연결 하면 됩니다. 이것으로 아침 기상 시간에 원하는 방송을 알람음
으로 설정 하여 그것을 들으며 일어 날 수 있습니다.
(i) 파일 탐색

U 10에 저장된 파일을 찾아 직접 재생 할 수 있는 메뉴입니다.아이리버 플러스2로
전송하지 않아 해당 메뉴에서 보이지 않는 음악 이나 사진 파일을 찾아 재생 할
수 있습니다.
(j) 설정

U 10의 여러 기능을 조정 할 수 있는 설정 메뉴로 음향과 녹음, 타이머, 기타 설정
항목이 있습니다. 한번 씩 사용해 보면 그 쓰임새를 알 수 있습니다.
(6) U 10을 사용해 본
느낌

한 손에 들어 가는 크기로 호주머니에 부담 없이 넣고 다닐 수 있는 U 10은
어느 장소에서나 음악과 영화를 즐길 수 있는 미니 기기 입니다.
MP3 플레이어 치고는 대형이라고 할 수 있는 26만 컬러의 2.22 인치 QVGA TFT
LCD를 채용 한 플래시 타입 포터블 오디오 기기 라고는 하지만 동영상을 감상
하기에는 화면이 작다는 느낌인데 이러한 단점을 아주 밝고 선명한 화면이 보완해
주어 동영상 감상에 생각 외로 불편 하지 않았습니다.
U 10의 장점들을 열거 하면 불과 69.3g의 초경량과 초소형을 자랑하며 MP3
플레이어의 기본 기능인 음악 감상 뿐 아니라 15프레임의 동영상 재생, 모바일
제품에 적용되는 매크로미디어 플래시 라이트(Flash Lite) 지원, 이미지
슬라이드 쇼, 텍스트 뷰어, 알람, 라디오 녹음 기능 등 외산 제품에서 찾을 수 없는
많은 기능이 담겨 있습니다.
기기 조작성도 좋아 세계 최초로 아이리버 다이렉트 클릭 시스템(D-Click System)
을 채용하여 좌우 네 방향의 전면 스크린을 직접 누르는 간단한 사용 방식을
적용하여 그 편리성을 극대화하고 디자인을 심플화한 신 개념 제품 입니다.
U 10을 요즘의 다른 기기와 간단히 비교해 보면 동영상 재생이 가능한
미니 기기로 휴대용 게임기인 PSP가 있는데 이것은 4.3 인치 (16:9) 투과형 TFT
LCD를 채용하여 동영상 보기에는 U 10에 비해 커서 좋지만 화면은 어두운
편입니다.
MP3 기능은 단순하며 음질도 그리 좋지 않았는데 아뭏튼 휴대하고
다니며 음악을 감상 하기에는 너무 크다는 느낌 입니다.
MP3 전용 플레이어로서 요즘 화제의 제품으로 애플사의 아이팟 나노가 있는데
용량에 비해 저렴한 가격과 목에 걸수 있는 작고 얇은 디자인으로 주목 받고
있습니다.
42.5g 의 무게에 2, 4기가의 용량으로 현재 512MB, 1기가로 나와 있는 U 10에
비해 상당히 많은 양을 담을 수 있다는 것이 장점 입니다.
하지만 LCD 크기가 1.5인치로 작고 배터리 지속시간도 14시간으로 최대 28 시간인
U 10에 비해 짧고 무엇 보다도 음악과 이미지 재생만 가능하여 기능에 있어서
단연 U 10이 우세 합니다.
애플의 디자인을 선호하고 저렴한 가격에 큰 용량의 메모리에 가득 담긴 MP3
음악만 들으며 비싸지만 여러 액세서리를 즐기고 싶은 분이라면 아이팟 나노를
선택해도 좋겠지만 동영상 재생, FM 라디오, 녹음등 다양한 기능을 좀더 크고
밝고 선명한 화면으로 즐기고 싶은 분이라면 U 10이 최선의 선택이 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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