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가상화 기술 관련 라이센스 정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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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2483 , 2005/10/11 23:04
마이크로소프트는 서버 등에 사용되고 있는 가상화 기술에 대비한 새로운 라이센스 정책을 발표했다. 가상화 기술은 전혀 다른 플랫폼에서 가상 하드웨어를 생성하여 윈도 등의 OS를 설치해서 사용할 수 있는 것.

새로운 라이센스 정책은 12월 1일부터 인증을 통해 도입할 예정이며, 버추얼 머신 환경에서 윈도 서버 시리즈를 사용하는 경우의 인증 절차를 간소화 해 비용 효율을 높일 수 있게 된다고.

차후 출시될 윈도 서버 2003 R2 엔터프라이즈 에디션의 라이센스부터 적용될 예정인 새로운 라이센스는 한개의 서버 라이센스를 구매하면 최대 4건의 버추얼 머신을 실행할 수 있으며, 코드네임 롱혼 버전의 윈도 서버 데이터센터 에디션은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다.

더불어 마이크로소프트는 VHD(Virtual Hard Disk) 포맷을 공개할 계획이며, Akimbi Systems, BMC 소프트웨어 등의 소프트웨어 개발사가 버추얼 서버 2005 R2를 지원하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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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kesound (ID) / 05-10-12 0:00/ 이댓글에댓글달기
  또 어려운 영어군요.....언뜻보면 좋기는 한데....실효성이 좋을까요???
  wini7007 (ID) wini70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12 0:28/ 이댓글에댓글달기
  흠.. 서버를 안쓰니..ㅋ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12 10:23/ 이댓글에댓글달기
  글쎄요... 가상화 기술이 크게 의미가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저같이 여러 플랫폼을 오가며 개발해야 하는 개발자 입장에서는 도움이 될 지도 모르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큰 의미가 없을 것 같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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