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시작에 앞서 이번 필테는 에버탑의 진행과 협찬으로 이루어졌음을 알려드리는바 입니다. 필테의 내용은 다소 주관적일 수 있으며 궁금하신 점이나 부족한 점이 있으면 지적 부탁드립니다.  제품 박스의 모습입니다. 아쉽게 일반적인 박스로 손잡이부분이 없었습니다. 보통 파워 박스와 마찬가지입니다.  이쪽에는 별다른 기재사항은 없었습니다.  측면입니다. 용량에 대한 스펙과 간단한 장점이 적혀져 있습니다.  용량에 대한 스펙부분입니다. 인쇄내용이 잘 못돼어서 수정한 것을 알수 있습니다. 초기 물건은 당분간 이런 상태로 나가니 염려마시고 수정 돼지 않은 제품도 스펙에는 차이가 없으니 신경을 쓰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여기에도 간단한 장점이 적혀져 있습니다. 제품명을 표시도 해주었고요.  박스를 개봉하면 먼저 메뉴얼이 보입니다. 다소 허접하다고도 할수 있는 포장인 것 같습니다. 나쁘지는 않지만 좀 신경을 써서 해주셨으면 합니다.  먼저 메뉴얼의 겉표지입니다. 한글은 에버탑과 에버탑에 대한 내용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간단한 영어라도 한글로 좀 바꿔서 표기해 주었으면 합니다.  별로 볼 것이 없는 내용입니다. 간단한 장점이라하죠.  여기에는 볼 것이 많습니다. 첫번째는 용량에 대한 스펙입니다. 박스에도 있지만 여기에는 ATX 12v 1.3과 2.0 모두 적혀져 있어 비교가 가능합니다만 여기에도 스펙이 달라서 박스에 나오 스펙부분처럼 수정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두번째는 각 커넥터의 핀에 대한 역할이 적혀져 있습니다. 세세하게 적혀져 있어서 몰랐던 사람이나 쓸 일이 있을 때에 편리하게 메뉴얼을 보고 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 장에는 A/S에 관한 내용이 나와있습니다. 고장시 이 장만 보면은 바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박스의 내용물을 모두 꺼내 봤습니다. 파워와 메뉴얼 케이블타이 4개 전원케이블 그리고 4핀 커넥터 연장선 구성물은 이 정도면 많은 듯 합니다. 어떤 곳은 파워와 전원케이블만 있는 곳도 있으니까요. 비교적 만족할만한 구성물 입니다. 파워 포장은 에어캡 주머니에 담아서 있었습니다. 일반 에어캡보다 두꺼웠고 좀 견고 했습니다만 좀 안전하게 완충제로 파워를 고정하는 방법이 더 손상이 적을 것 같은데... 아쉬운 부분...  여기서 엄청난 크기의 팬을 보시라. 엄청난 크기로 압도 하고 있습니다. 저 정도 크기일 줄 생각 조차... 큰 팬으로 인해 적은 소음과 많은 풍량으로 파워를 식힐 수 있습니다. 완벽할지는 모르겠지만 저 정도면 파워 따로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팬 그릴은 은색이며 팬 날개의 색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완정 투명은 아니고 약간 불투명이라 실망을... LED가 있음으로 불투명보다는 투명이 더 멋있을 것 같은데. 케이블은 모두 리폼처리로 깔끔한 내부를 손쉽게 꾸밀수 있습니다.  벌집 모양의 통풍구조로 되어있고, 스위치와 전원연결단자는 좁게 위 아래로 위치하고 있어서 준슬림케이스에 장착이 가능했습니다.  파워에 붙혀있는 스펙은 정상 스펙이였습니다.  20+4핀은 40을 찍었습니다. 이 정도 길이면 짧지도 않고 길지도 않은 적당한 길이인 것 같습니다.   케이블의 길이를 잰 사진입니다. 다른 말은 하지 않고 사진을 보시고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사타 커넥터의 길이입니다.  PCIe와 보조 4핀의 길이입니다.  4핀 보조 연장선의 길이는 20입니다. 저 것만 있으면 왠만한 길이는 다 커버가 될 것 같습니다.  타 제품과의 비교입니다. 역시 팬의 크기부터가 확 차이가 나죠? 저게 12 크기에 팬인데 14에 비해 엄청나게 작아 보입니다. 이 정도면 정말 바람은 빵빵 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큰팬을 사용함으로 길이가 약간 늘어났습니다  마감 부분입니다. 리폼처리를 케이블타이로 고정시키고 또 한번 수축튜브로 한번더 고정을 시켰습니다.   모든 부분의 마감이 꼼꼼하게 케이블타이와 수축튜브로 2중으로 돼어 있었습니다. 타 제품은 비교하자면 타 제품은 모두 돼어 있지 않은 제품도 있었고 또한 수축튜브로만 한 경우도 있었습니다.  장착 후 모습입니다. 장착시 좀 어려웠습니다. 왠지 모르게 어딘가 걸려서 들어가지 않더군요... 무슨 문제인지... 타 제품은 잘 들어가는데... 힘으로 좀 밀었더니 맞았습니다. 호환성에 약간 문제가 있는 듯... 확실히 어디 부분이 걸리는지는 잘 모르지만 제 생각으로 팬이 커지면서 생긴 문제점이 아닐가... 그리고 전용 나사가 없어서 나사가 없거나 잘 맞지 않는 경우는 좀 곤란해질 것 같았습니다.  파워의 LED모습입니다. 푸른색의 LED입니다. 파워 1개만으로도 이정도의 밝기를 낼 수 있다는 것이 신기했습니다. 내부를 관찰할 때도 LED의 빛으로 잘 보였고 후면부가 벌집모양이라 그 부분으로도 빛이 나와서 어두운 곳에서 백패널에 손을 댈 때 눈으로 확인이 가능해서 참 편리해습니다. 근데 LED를 끄는 방법은 없는 건지... 껐다 켰다 할수있게는 못 만드는 건지... 좀 아쉬운 부분입니다.  EVERTOP XT-350HD 장착시 1시간후 타제품 장착시 1시간후 일단은 이 결과로 보아서 EVERTOP XT-350HD의 팬의 성능이 더 좋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팬의 크기가 커서 이런 결과가 나왔지 안았나 싶습니다. 하여간 이 파워의 쿨링성능은 좋은 것으로 생각 됩니다. 전압 테스트 내용입니다. 게임을 할 때 제품의 전압변화 그래프입니다. 스피드팬이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하였습니다. CPU의 사용률이 높아지면 전압이 얀각 변하는 경우입니다. 좀 크게 변화하는 경우인 것 같습니다. 다소 실망입니다. 아이들 시 풀로딩 시입니다.  아이들 시  풀로딩 시  아이들 시  풀로딩 시  아이들 시  풀로드 시 전압의 종합적인 평가는 멀티미터기로 체크한 것으로 평가하자면 좀 실망입니다만 전압이 좀 괜찮은 편이였고 풀로딩 시 전압의 변화를 보면 5볼트를 빼고 아주 적은 변화를 보였습 니다. 전압은 만족할 만한 수준은 아니지만 변동은 적었습니다. 이 사항은 좀 개인적으로 판단하기에는 무리가 있으므로 스스로 생각해서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사용한 파워와 비교하면 상당히 안정적인 전압수치와 전압변화치이고 에버탑의 다른 제품과도 더 좋은 전압을 보여줍니다. 발열은 컴퓨터를 2시간 사용후 꺼서 파워에 손으로 측정한 결과 제 손이 차가웠음에도 불구하고 전에 쓰건 파워보다 온도가 낮았습니다. 그러므로 발열이 적은건지 쿨링이 좋은 건지 하여간 온도는 낮았습니다. 소음은 처음 시작시에는 조용해서 깜짝 놀랐습니다만 약 15분 정도 사용후 저소음 파워의 소음으로 일반적인 파워의 소음을 보여줬습니다. 종합정리. 장점. 1.전압의 변화가 적다. 2.메뉴얼에서 커넥터핀에 대한 정보가 있다. 3. 큰 팬으로 온도가 낮고 시스템내부에 발열을 잘 빼준다. 단점. 1. 전압이 약간 높다... 2. 메뉴얼 겉표지가 주로 영어다. 3. 케이스 장착시 잘 맞지 않는 부분이 있다. 4. 메뉴얼에 용량스펙은 수정이 돼어있지 않다. 아쉬운 점. 제가 사용한 파워 중에서는 단연 최고의 성능이였지만 문제는 케이스와의 호환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점. 그 때문에 장착시 약간 애먹으 점... 그리고 파워가 좀 더 조용해졌음.
LED를 껐다 켰다 할수가 없다...
파워에 대한 점수는 하지 않겠습니다.
이번 제품은 주관적으로 판단하기에는 다소 애매한 부분이 많아...
다른 사람이 쓴다면...
저소음은 확실합니다만 정말 조용한 파워는 아닌 것 같아
일반 사용자가 사용하기에 어울릴 것 같습니다.
파워의 안정성은 좋은편이라서 값어치는 하는 것 같아
좀 비싼편이라도 살 사람은 많은 것 같습니다.
LED또한 있어서 튜닝pc에도 좋은 아이템이 될 듯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