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보테카 히트파이프 NHA-939 쿨러~
 김진혁
 조회 : 3386 , 2005/10/17 02:39
제목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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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며

과거엔 히트파이프라는 것이 없는 구리 히트싱크 쿨러나 수냉식이 쿨러가 주류였으나, 히트파이프가 등장함으로써 공랭식 쿨러에는 우수한 성능을, 큰 구조 변화없이 빠른 열전도가 가능한 방향으로 진보되어왔습니다.

기존의 히트싱크만 사용한 쿨러들이 빠르 회전수의 냉각팬 운용을 통해 얻어냈던 온도를 보다 적은 회전수로도 동일한 냉각성을 이끌어내준 것이 히트파이프가 주는 최대의 장점일 것입니다. 저소음 환경구축에 주요 역할을 하고있는 것이지요.

오늘 함께 살펴보실 제품은 저렴한 가격에 히트파이프 대중화 선언을 한 (주)뉴보테카 히트파이프 NHA-939 (NHI-478) 모델입니다. NHA-939모델은 AMD 754/939 보드에 장착이 가능하며, INTEL의 478규격에도 대응하고 있습니다. (INTEL 775규격은 NHI-775모델이 지원)

- 본 필드테스트는 테크노아(http://www.technoa.co.kr)와

  (주)뉴보테카(http://www.nuvotecha.com)의 협찬으로 진행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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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박스 외형

박스 외형입니다. 754/939/940를 지원하는 것을 알리고 있습니다만, 본 제품은 478핀에 적합한 구조로 설계되어서, AMD 프로세서용 보드에 장착하기위해선 동봉된 고정가이드로 교체를 해야합니다만, 그것은 아래에서 천천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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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박스 내부 및 내용물확인

내용물들은 간단합니다~ 쿨러 / AMD 보드용 고정가이드 / 설치설명서 이렇게 3가지의 구성품을 가지고 있으며, 쿨러에 기본적으로 들어가는 셔멀구리스같은 것은 없습니다 ^^ 기본적으로 셔멀구리스가 도포되어 있기 때문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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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A-939 살펴보기

쿨러의 외형으로 군더더기 없이 갈끔한 느낌입니다. 92mm팬이 기본 장착되어있고, 냉각팬에 뉴보테카의 스티커가 붙어있습니다.

쿨러의 하단면에는 셔멀구리스가 도포되어있는 플래이트부가 플라스틱 성형물로 보호되어있으며, 3개의 히트파이프를 사용한 모델로 저렴한 가격에 사용해볼 수 있다는 장점이있는 것같습니다.

측면은 보시다시피 상당히 낮은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대게 비슷한 형태의 모델들이 좀더 높은 구조를 취하는반면 본 NHA-939는 슬림케이스에도 장착할 수 있도록 높이를 최소화 하고 있습니다.

본 모델은 INTEL 478규격을 제외하면, 저발열 프로세서들이 운집한 AMD 754/939/940 플랫폼에 적용되는만큼 3개의 히트파이프로도 월등한 성능을 보여줄것으로 생각되며, 기본 쿨러로도 30도상하선의 온도를 보이는 프로세서들이라 미리부터 성능에대한 궁금증이 일기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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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A-939 크기 비교

AMD 754핀 팔레르모 2800+의 기본 쿨러입니다. 필자가 사용하는 프로세서는 AMD Opteron 144 세라믹 모델이라 기본 쿨러가 없는 관계로 ^^; 동생 PC의 팔레므로 2800+의 쿨러를 빼내었습니다. 전체적으로 큰 면적차이를 보이지 않고 있어 비교적 수훨하게 장착하고~ 많은 공간을 차지하지 않는 크기로인해 슬림케이스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는 것은 매력적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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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용 쿨러 가이드

본 쿨러는 478핀지지대를 기준으로 제작되어있기 때문에 AMD프로세서군에서 사용하기위해서는 기본 가이드를 떼어내고, 동봉된 가이드를 장착하여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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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 메뉴얼

설치에 대한 기술설명이 되어있는 명함사이즈의 매뉴얼을 펼쳐본 모습입니다. 제품의 스팩에서부터 장착과정까지 잘 인쇄되어있어, 큰 문제없이 제품을 설치할 수 있도록 설명문이 있어 초보분들을 배려하고 있습니다. 어느정도 매니아분들은 굳이 안보셔도 ^^; 모든걸 본능적으로 아시게되지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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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A-939 냉각팬

냉각팬은 MARTECH라는 제조사의 제품이며, 92mm x 92mm x 25m의 크기를 가지고 있으며, 12V DC전원으로 동작 0.18W / 0.15A 스팩과 나노 슬리브 베어링 22dB의 저소음 팬입니다. 클리어 타입이지만, LED가 들어있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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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파이프에 대하여...

 

히트파이프 구조와 원리

 

 

Heatpipe 는 증발, 단열, 응축부로 구분되고 구성요소로는 Container, Wick, Working Fluid 가 있으며 증발부로 열이 가해지면 Working Fluid가 동작하며 기화하여 단열부를 지나 응축부로 열을 전달하고 Working? Fluid는 액화되어 Wick 을 통하여 다시 증발부로 되돌아 오게 된다.이러한 일련의 과정을 반복하면서 열원의 열을 이동시켜 냉각효과를 가지게 하며, 히트파이프의 열전도 능력은 알루미늄의 약 80배, 구리의 약 40배라고한다.

 

작동온도(℃)

주요작동유체

-270 ~ -70 (극저온)

헬륨, 아르곤, 크립톤, 질소, 메탄

-70 ~ 200 (저온)

물, 프레온계 냉매, 암모니아, 아세톤, 메탄올, 에탄올 등

200 ~ 500 (중온)

나프탈렌, 유황, 수은

500 ~ 1000 (고온)

세슘, 칼륨, 나트륨

1000 이상 (초고온)

리튬, 납, 은

참고사이트

heatpipe21

heatpipe.kier.r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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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A-939 설치

설치전 팬을 제거한 NHA-939를 보여드립니다 팬의 안전을위해 사전에 장착과정을 수훨히 보여드리기위해 팬을 제거하였으며, 92mm팬이 기본 장착이 되어있으나 아쉽게도 일반 사제팬을 쓰실 경우는 80mm팬까지만 사용하실수있습니다. 형태가 기본 팬과 같은 92mm사제팬이라면 장착이 가능할것같더군요.

필자의 CPU인 AMD Opteron 144입니다. 이번 온도 측정을 위해 PARKOZ 8채널 디지털 온도계를 이용하기 떄문에, 히트스프레더 오른쪽에 박막 센서를 붙어놓은 모습이 보이는군요. 메인보드는 랜파티 UT NF4-D(Ultra개조)이며, 장착을위해 NHA-939에 동봉된 AMD 쿨러 장착용 가이드로 교체해놓았습니다.

돌발상황발생! 사진으로 확인이 가능하듯 필자의 랜파티보드에 메모리슬롯이 상부에 있는 특이한 구조를 가짐에따라 NHA-939를 정상적으로 장착시에 메모리슬롯을 덮어 버리는 상황이 펼쳐졌습니다. NHA-939가 안그래도 높이가 낮게 설계되다보니, 듀얼채널을 구성하는 상황에선 장착이 불가피해지는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그렇다고 하단방향을 보도록 장착하게되면 첫 번째 PCI-E 16x 슬롯을 사용못하게되는 2차적인 문제가 뒷따라 발생하였으며, 어떻게 해야하나 상당한 고심을 하게되었습니다.

최후의 수단으로 CPU와 접촉하는 플래이트부와 히트파이프 몸체를 잡아주는 고정쇠를 풀었습니다. 볼트 2개로 체결되어있구요 그것을 제거후 사진으로 보이는것처럼 들어올려주었습니다. 이로써 듀얼채널 구성에도 메모리 간섭을 피할 수가 있었으며, NHA-939에서 배기되는 바람으로 메모리 쿨링까지 겸할 수 있게되었습니다 ^^;

최종 설치 모습입니다. 높이가 낮은 설계의 장점이 해가되었고, 부득이하게 편법을 이용해 장착을 하였습니다만, 저렇게 사용해도 문제는 전혀 없을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리고 가능하다면 INTEL 478기준의 장착 클립은 탈피를 하는 것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현재 오히려 장착이 손쉽고 편한 754/939/940가이드 대신 설치가 용이하지 않은 INTEL 478 고정방식을 이용하는 것은 득보다 실이라 여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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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A-939 온도 테스트

필자의 시스템

CPU

AMD Opteron 144 (0532SPBW)

MainBoard

DFI LANPARTY UT NF4-D

R A M

게일 PC3200 512MB

H D D

Seagate Bara 7200.7 120GB 8MB

V G A

파워컬러 ATI 라뎅 X700 + VF700-AlCu

POWER

Rextech EZ COOL EP-400W-B1

SOUND

TERRATEC DMX 6fire LT

SPEAKER

Swan HiVi D1010 2CH Speaker

SPEAKER2

로지텍 Z-680

CASE

베스텍 쿨박스

MOUSE

로지텍 MX310 White

DigitalCamera

Konica Minolta Dimage G600

 

 
 

기본전압으로 FSB 245 x9배수 = 2.2GHZ(2205MHZ) 상태이며, 온도 측정역시 본 상태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기본

NHA-939

RightMark CPU Clock 유틸리티를 통해 CnQ효과를 준 상태로 쿨러가 1269rpm으로 운영되는 상황에서 아이들 온도 27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RightMark CPU Clock 유틸리티를 통해 CnQ효과를 준 상태로 쿨러가 932rpm으로 운영되는 상황에서 아이들 온도 23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 디지털 온도계에 따른 IDLE/FULL LOAD온도 -

요즘 필자가 FLASH 독학중이라 차트를 FLASH로 만들어보았습니다. 본 차트에서 알 수 있듯이 디지털 온도계상으로 보이는 온도에서도 상당한 차이를 보였으며, DFI 랜파티 UT NF4시리즈에서 사용하는 모니터링 툴인 스마트 가디언에서는 아이들/풀로드 편차가 심한 편으로 온도폭이 12도가까이 나왔지만, 디지털 온도계상으로는 온도폭이 8도가량 나왔습니다.

어떤 것이 더 정확하다라고 하기엔 문제가 있겠죠 ^^ CPU 코어도 아닌 히트스프레더에서 측정되는 온도이기 때문에, 약간의 오차는 존재하리라 생각되나, 스마트가디언의 온도도 비교적 온도폭이 좀 오버한다는점을 빼면, 정확한 편에 속한다는 것을 알수가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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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A-939 장/단점 분석

장점

히프파이프를 사용한 제품의 기본 설계를 들 수 있겠습니다. 과거 기본 쿨러로도 40도이상의 아이들 온도를 보이며 많은 유져들의 가슴을 불태운 프로세서들을 보다 높은 안전성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최신 기술을 접목시킨 히프파이프의 성능은 충분히 장점이 될것입니다.

높이를 낮춘 제품의 컨셉은 슬림케이스나 협소한 공간에서도 문제없이 장착할 수 있도록 고안되었습니다. 이것은 장점이 될 수도있지만 필자의 경우처럼 단점이 될수도있을 것입니다 ^^ 그러나 필자는 메모리쿨링 효과까지 얻게되는 장점을 더 얻게된거같군요.

제품에 기본적으로 도포되어나오는 셔멀컴파운드를 들 수 있겠습니다. 일반 유져들이 상당히 어려워하는부분이 이 셔멀컴파운드 도포작업인데, 생각처럼 쉽게 균일한 도포를 하기가 어렵습니다만 NHA-939는 별도의 컴파운드를 동봉하고 있진않지만 균일하게 도포된 상태로 판매가 됨으로 초보분들의 수고를 덜어주고있습니다.

AMD 754/939/940 사용 보드에 교체할 수 있도록 쿨러고정 가이드를 기본 제공하고있는 것을 들 수 있습니다. 흔희 유사모델로 볼 수 있는 타사제품군에서 이 가이드가 별매품으로 기재되어있는 경우를 본적이있는데, 그렇게될 경우 추가구매와 배송료등의 번거로움이 제품구입을 꺼려하게되는 요인이 되나 NHA-939는 기본으로 들어있습니다.

풀컬러 한글판 설치 매뉴얼은 초보분들을 배려하기위해 잘 기술되어있었으며, 특히 콤파운드가 도포된 상태로 판매되는 점을 함께 바라볼때 NHA-939는 히트파이프식 쿨러의 보급에 상당한 비중을 두고 있는제품이라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은 고수든 아니든 기분좋을 내용들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점

NHA-939는 AMD에 호환이되도록 작INTEL 478규격의 고장방식을 적용해 새로운 AMD플랫폼 고정방식에 적용한 것이라 장착/탈착이 편하지 않아 퇴보된 방식이 불편할 수가 있습니다. 향후모델에서는 좀더 편하게 설치하고, 탈착이 가능한 방안을 모색하면 좋을것같군요.

도포된 셔멀컴파운드를 들 수 있습니다. 도포된 것은 문제가 되지 않지만, 기본적으로 도포되어있다는 점 때문에, 셔멀컴파운드가 전혀 동봉되어있지 않아 한번 장착한 그이후로 재장착이나 제품 판매시 별도의 컴파운드를 필요로 하게되는 상황이 생길것으로 판단됩니다.

기본 쿨링팬 고정방식이 범적이지 않음을 들 수 있습니다. 사제 팬을 이용시 80mm까지만 사용하던 팬을 꼽아 이용할 수 있어, 추가로 팬을 구입시에도 92mm는 기본팬과 같은 모양을 가지지 않는이상 장착이 어렵다는점들 수 있습니다. 유사 형태와 가격대의 타사제품은 자유로운 팬교체가 가능하다는점이 NHA-939와 차이를보이는 것 같습니다.

기본 92mm 팬은 나노슬리브 베어링 타입입니다. 타사의 비슷한 가격대의 제품들이 2볼베어링 타입을 사용하고 있는데, 아직 슬리브타입을 이용하는 팬이 제공되고 있어, 이부분 아쉽게 여겨집니다. 슬리브 베어링들이 초기에는 볼베어링타입보다 월등한 정숙성을 보이지만, 내부 구리스가 소실되면 상당한 소음을 유발하는 단점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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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테스트를 마치며...

히트파이프식 쿨러를 이번에 처음 써보는 필자는 과거에 선보여졌던 많은 구리재질의 쿠러들과 비교했을 때 더 낮은 팬의 rpm으로 높은 쿨링 효과를 얻어낼 수 있다는 것이 경이로울뿐입니다. 이번 Nuvo Pipe NHA-939 모델은 저렴한 가격과 히트파이프를 사용한 효과적인 냉각성을 함께 겸비한 모델로 히프파이프식 쿨러의 보급에,

큰 역할을 할것으로 판단이됩니다. 많은 테스트를 해보지 못해 아쉽긴하지만, 워낙에 최근 프로세서들이 저발열이라는 큰 목표를 향해가고 있기 때문에, 그이상의 성능이 이젠 무의미해질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젠 보다 조용한 제품에대한 유져들의 관심이 높아져가고 있어,

앞으로의 히트파이프식 제품이 많아질 것 같네요 ^^ 필자는 과거엔 0.11A급 80mm팬 4개씩 구동해도 시끄러운건지 하고 살아왔지만, 최근들어 케이스에 80mm팬을 모두 없애고, 1000RPM급 120MM팬 2개만 운용하는등,

소음에 대해 민감해진 것 같습니다. 이제 PC케이스 내부의 최고발열 발생자는 CPU가 아니라 다른 제품이 되어가는 것이죠 ^^; 이 히트파이프가 보다 고급되어 향후에 많은 응용제품들이 나올것으로 예상하며, 뉴보테카가 많은 제품군을 출시할 때,

다시한번 필드테스트로 만났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쌀쌀한 밤공기에 감기 조심하시구요. 건강하게 생활하십시오. ^^ 필자는 다음을 기약하며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필테 선정해주신 테크노아 담당자님과 제품을 협찬하신 뉴보테카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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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c572 (ID) shc57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17 3:12/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보았습니다
내용은 참 좋은데.. 이미지가 좀 어색하네요
제품의 그림자부분만 따로 올가미씌워서
가르시안블러를 높여주면 뽀샤시하게 이쁜 그림자가 만들어 집니다만..^^;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17 10:13/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으음...;;; 잘봤습니다...;;;
  skumi (ID) / 05-10-17 20:42/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 조언감사드립니다. 포샵은 내공이 아직 없어서 --; 제가 페인트샵을 전부터 써왔던지라 포샵은 이제 걸음마네요 ㅋㅋ 가우시안 블러 효과 잘 이용해서 다음에 선보여드리지요~ ^_____^
  makesound (ID) / 05-10-17 21:24/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나저나..저는 아직 달아보지도 않고 있답니다..보드 분리해 내기가 귀찮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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