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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시비에서 싼 가격에 공구를 하는 것을 보고는 질러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값싸게 산 대가루 한번 사용기를 올려보자는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끄적 거려 봅니다..^^;
다소 부족하지만 좋게 보아 주었으면 합니다..
처음 배송되어 왔을 때의 박스입니다..
포장 상태입니다.. 포장 상태는 스티로폴과 비닐로 꼼꼼하게 되어 있습니다
케이스를 꺼내 보도록 하겠습니다..
케이스를 꺼내놓고 찍은 사진과 전면 사진입니다..
후면입니다.. 80밀리 쿨러가 하나 달려 있는 것이 얼핏 보입니다..
케이스를 열자마자 바닥에서 딩구는 이것..이 보이더군요..음
이건 빠질 수도 있는 것 이니까 넘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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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를 열어서 도색처리를 보았습니다..
사진상으로는 잘 보이지 않는데 전체적으로 색이 고르게 뿌려져 있었고 내부에도 튄 흔적없이 처리가 잘 되어 있었습니다.
에어가이드는 돌려서 높이 조절을 할 수 있었습니다.
케이스에 지문이 쉽게 남는 문제점이 보였습니다.. 그리고 철판이 얇아서 약간만 힘을 줘도 똑딱(휘어짐)거리더군요...
바닥에 붙어 있는 다리입니다..고무가 아닌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습니다.
안쪽에 고정되어 있지만 쉽게 빠질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내부의 내용물입니다.. 이렇게하지 말고 작은 상자에 넣어두었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내부에 달려 있는 80밀리 쿨러.. 입니다.. 동작시켜보니 정숙하고 풍량은 보통입니다..
손 베이지 않도록 마감처리는 잘 되어 있습니다..
파워를 밀어 넣었습니다.. 그런데 파워가 완전히 들어가지 않는다는 문제가 보입니다
확인을 해보니 아랫쪽 지지대와 상부에 있는 리벳에 걸리는 것이었습니다(빨간원)
그래서 아랫부분에 망치질울 해서 억지로 밀어 넣기위해 노력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사구멍이 하나밖에 안맞는 문제가 계속 괴롭히는군요..
끼운 나사를 조금 헐렁하게 해서 다른 3개를 채워넣고 다시 쪼이는 방법을 사용해서 끼웠습니다..
이제 보드를 끼우겠습니다..
보드를 끼우기전에 뒷면의 금속 때내어주는 것을 잊지 마시구요...ㅎㅎ
그런데.. 보드의 나사구멍이 케이스의 구멍과 하나도 맞지 않는 문제발생..
사진이 잘 찍히진 않았지만.. 나사구멍이 약간의 차이로 안맞음을 보여줍니다..
뒤를 아예 때어내 버리자 드디어.. 나사구멍이 일치합니다..ㅠㅠ
전면의 먼지필터입니다.. 생각보다 구멍이 큽니다.. 조금만더 촘촘 했었다면..
전면에 바람구멍이 있지만 쿨러를 달수 있는 구조는 아닌 것 같습니다..
하지만 꼭 나사로만 쪼이라는 법이 있습니까 한번 달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나사구멍이 있었더라면 깔끔하게 되었을 텐데 아쉽습니다..
그리고 보시면 알겠지만..거꾸로 달았습니다..ㅠㅠ
또 떼어내기 귀찮아서 내부로 들어가겠습니다.
더 안으로 들어가야 되는데 선이 짧아서 안닿습니다..ㅠㅠ
그리고 그래픽 카드를 한번 끼웠다가 다시 빼 보았습니다.. 넣을 때는 별 문제가 없었지만 뺄때 케이스 외곽에 걸려서 잘 안빠지는 경우가 생겼습니다..
CD를 끼워 줍니다..
CD롬을 최대로 밀어넣으니 한쪽 나사가 안 들어가는 문제가 생겼습니다..
(사진은 옆으로 찍어서 이렇게 보이지만..ㅠㅠ)
선정리는 나중에 하기로 하고 일단 전원을 켜 보았습니다.
전면부의 파워 스위치에 고휘도 LED가 있군요..
(케이스 안쪽에 따로 전원 커넥터가 있는 이유가 이것 때문이었군요..)
컴퓨터를 들어서 들어서 옴겨 넣을떄 철판이 얇아서 그런지 약간 내려 앉을 것 같은 흔들림이 느껴집니다...
그리고 사용중에 느낀 또 하나의 문제가 있었습니다..
CD롬을 완전히 밀어 넣은 상태에서 CD롬 배젤의 버튼을 눌렀는데 버튼이 안들어가는 겁니다..-_-;
잘못 조립했나 싶어서 다시 앞부분을 풀어보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CD롬의 고정나사를 살짝 풀러서 조금더 안으로 들어갈수 있게 해주니 버튼이 눌러지더군요..이부분은 약간 보완해야 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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