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가상화 기술 지원 펜티엄4 출시 임박
연방대총통[4군단]
조회 :
1960 ,
2005/10/28 16:13 |
|
|
|
http://news.kbench.com
인텔이 올해 4분기와 내년 1분기에 다수의 새 데스크탑 프로세서를 출시할 예정이다.
대만 Digitimes가 마더보드 제조업체 소식통을 인용하여 보도한 바에 의하면 인텔은 가상화 기술(VT)을 지원하는 펜티엄4를 11월 13일 출시할 예정이며, 새로운 셀러론 프로세서 셀러론 D 355을 12월 25일 출시할 예정이다. 인텔은 곧 65nm 공정의 프로세서 역시 출시할 예정이다.
가상화기술은 한대의 시스템에서 다수의 운영체제를 독립적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기술로써 데스크탑PC에서 특히 홈 미디어 서버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서 필수적인 기술로 부각되고 있는 기술이기도 하다. 이 기술은 앞으로 출시될 인텔의 멀티미디어 PC 플랫폼 바이브의 핵심 기술이 될 가능성이 높다.
펜티엄4 672, 662의 가격은 현재 660, 670과 비슷한 가격대인 650, 401달러이며 셀러론 D 355는 127달러로 판매될 예정이다. 셀러론D 프로세서는 인텔이 1월에 65nm 공정 프로세서를 출시하면 1월에 가격이 인하될 예정이다. AMD는 최근 애슬론64 프로세서의 가격을 20% 정도 인하한 바 있으며 가격대는 경쟁 인텔 프로세서 모델보다 저렴하게 책정되었다. 애슬론64 3200+의 경우 155달러로 인텔 펜티엄4 521보다 약 5% 정도 저렴하며 531보다는 15% 정도 저렴하다.
http://news.kbench.com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