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icrosoft, Shared Source Licenses
연방대총통[4군단]
조회 :
2352 ,
2005/11/01 16:44 |
|
|
|
Microsoft는 10월 18일(미국 시간), 원시 코드 공유 프로그램 Shared Source Initiative(SSI)을 강화하기 위해 라이센스 체계를 향후 3개로 줄인다고 발표했다. 새로운 라이센스는 네델란드·암스테르담에서 개최되고 있던 오픈 소스의 이벤트 O'Reilly European Open Source Convention(주최:O'Reilly Media)로 발표한 것이다.
SSI는, 파트너나 개발자와 MS 기술의 원시 코드를 공유하는 프로그램으로, Linux를 시작으로 하는 오픈 소스에의 대항책으로서 2001년에 도입되었다. 벌써 Windows CE 등 15개 종류의 MS 기술의 일부 또는 전부의 원시 코드가 이 주도권아래에서 공개되고 있다. 지금까지 SSI아래에서 개발된 Microsoft 기술은 벌써 80개 이상, 비 Microsoft 기술은 600개 이상에 달한다고 한다.
새로운 라이센스는,
(1) 제한이 가장 느슨하게 코드의 열람, 변경, 재배포가 가능한 Microsoft Permissive License(Ms-PL)
(2) 상호적인 Microsoft Community License(Ms-CL)
(3) 열람만이 허가되는 가장 강한 제한 Microsoft Reference License(Ms-RL)
3가지 종류가 있다. Ms-PL, Ms-CL에서는 플랫폼을 Windows만으로 하는 한정 버젼도 준비했다.
MS사 SSI 프로그램의 디렉터, Jason Matusow씨는 오픈 소스의 라이센스 문제를 지적하면서, 개발자에게 있어서, 알기 쉽고 간결한 라이센스로 한다 라고 새로운 라이센스를 소개했다. 문제란, 오픈 소스의 라이센스가 너무나 다양화하고 있는 것이, 개발자의 혼란을 부르고 있다고 하는 것이다.
오픈 소스와 법률이라고 하는 관점에서는 벌써 장기화하고 있는 SCO Group의 소송 등의 IP(지적 소유권) 문제가 있어, 현시점에서는 오픈 소스의 약점이 되고 있다. Linux를 시작해 오픈 소스라고 하지만 대부분이 비영리 단체 Open Source Initiative(OSI)의 승인을 얻은 라이센스아래에서 원시 코드를 공개하고 있지만, OSI가 라이센스를 차례차례로 승인한 결과, 그 종류는 GPL등이 유명한 것을 포함해 60가지 종류에 달하고 있다. 이것에 대해 OSI에서는 가능한 한 기존의 라이센스를 이용하라고 호소하고 있지만, 별로 효과는 오르지 않는 것 같다.
Microsoft가 발표한 새로운 라이센스는 공유라고 하는 MS 기존의 개념으로부터 한층 일보 내디디고 있다.원시 코드의 개변이나 개변한 코드를 영리 목적으로 사용하는 것을 인정하는 Mc-PL 등, 오픈 소스에 가까워진 내용이 되었다.
Microsoft의 SSI의 사이트에는 파트너 기업이나 개발자에게 명확하게 되도록, 스텝을 알 수 있기 쉽게 기술되고 있다. 이번 Microsoft의 움직임에 대한 평가는 높은 것 같다. 예를 들어, 오픈 소스 옹호 단체 Free Software Foundation Europe는 성명문으로 환영의 뜻을 나타낸다 라고 말하고 있다.
또, OSI의 사이트에 게재되고 있던 할로윈 문서가 삭제되고 있다. Microsoft의 대오픈 소스 전략을 정리한 악명 높은 내부 메모다.
Microsoft는 새로운 라이센스를 OSI에 제출하고 있지 않지만, OSI측에서는 Microsoft로부터 제출이 있는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또, Microsoft측에서도 OSI 제출에 관해서 검토가 진행되고 있는 것 같다.
잘 되면, 소프트웨어 업계의 독점인가, 오픈 소스인가의 논의로부터 한단계 올라가는 계기가 될지도 모른다.
Microsoft는 즉시 Visual Studio 2005 Starter Kits를 Ms-PL 에서 공개하고 있다.
원본출처 :
http://www.microsoft.com/resources/sharedsource/licensingbasics/sharedsourcelicenses.mspx
파코즈 하드웨어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