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면모습이다. 저 사이로 더운 열기가 시원하게 나올 것 같다. 또한 LED도 예쁘게 나온다.
아까도 말한 부분이지만 이 부분이 역시 아쉽다. 전원케이블을 빼려고 할 때마다 간담이 서늘하다. 이 부분은 좀 고쳐주었으면 좋겠다.
설치를 다 했으니 전원을 넣어보았다.
역시 대만족스러운 모습이다. 이것하나만으로도 필자는 감동의 도가니에 빠졌었다.
그럼 이제 성능을 한번 체크해보겠다.
성능체크에는 speedfan을 사용하여 체크해보았다.
core는 1.38v ~ 1.34v 로 안정적인 모습이다.
3.3v에서는 3.25v ~ 3.20v 로 안정적으로 변동하는 모습이다.
5v에는 5v ~ 4.97v 로 가장 측정치에 가까운 답을 보였다. 역시 안정적인 모습이다.
12v에서는 11.84v ~ 11.78v로 안정적인 모습이다.
측정하려는 값에는 조금 못미치는 값들도 있지만 대체적으로 안정적인 모습이다.
이제까지 AAAV 파워시리즈 350W에 대해 알아보았다. 필자가 미약하여 자세히 나타내지는 못했지만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유저들이라면 이 파워를 권하고 싶다. 350W이어도 엄청난 그래픽과 엄청난 오버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면 사용하는 데는 지장이 없을 듯 싶기때문이다. 이제는 파워도 멋을 좀 알아야 한다. 언제나 제일 구석에 처박혀있어 있는지도 모르는 그런 부품이 이젠 아니다. 케이스를 보다 이쁘게 꾸미고 싶은 유저들이라면 LED가 달린 파워는 기본이 아닐까 한다.
그럼 이것으로 AAAV 파워시리지 350W 필드테스트를 마치도록하겠다.
필드테스트의 기회를 주신 보드나라와 LG상사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