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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테스크톱 가상화기술 펜티엄4 출시
연방대총통[4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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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4 ,
2005/11/15 16: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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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코리아(www.intel.com/kr 대표 이희성)는 15일 데스크톱PC에 대한 하드웨어 가상화 지원을 구현하기 위한 펜티엄 4 프로세서 672 및 662를 발표했다.
가상화가 적용된 플랫폼은 IT 관리 서비스 및 상호 연결된 자산의 보호와 같은 특정 요구에 맞춰 독립된 파티션이나 ‘컨테이너(container)’ 안에 여러 개의 운영 체제나 애플리케이션을 작동시킬 수 있다.
기업들은 가상화 기술을 활용해 최종 사용자의 업무에 지장을 주거나 주요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간섭없이도 보안이나 관리 서비스를 위한 PC 일부분을 제어할 수 있다.
아울러 악성 코드나 바이러스가 사용자에게 도달하기 전에 별도의 IT 파티션을 통해 네트워크 트래픽을 필터링함으로써 비즈니스 업무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강점이 있다.
인텔 펜티엄® 4프로세서 기반 데스크톱 PC는 에이서(Acer), 파운더(Founder), FSC, 레노보(Lenovo), 통팡(TongFang)에 의해 제공되고 있다.
특히 레노보는 고객 선정을 위해 인텔® 가상화 기술 기반의 파일럿 시스템을 현재 공급중이며 2006년 1분기에는 주요 시스템 제조업체가 데스크톱 PC 솔루션 출하를 시작할 예정이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 VM웨어, 젠(Xen)과 같은 선도적인 가상화 솔루션 제공업체들이 인텔 프로세서 기반의 미래 PC 및 서버에 인텔 가상화 기술을 지원하기 위해 인텔과 협력하고 있다.
인텔코리아 이희성 대표는 “가상화 기술은 인텔이 업계 구현을 위해 제공하는 다양한 노력과 결합돼 향후 주류 시스템에 적용될 것으로 믿는다” 고 말했다.
인텔은 2006년에 가상화 기능을 노트북 PC에까지 확대할 예정이며 인텔 센트리노™ 모바일 기술 기반의 플랫폼에 이 기술을 적용할 계획이다.
이번에 출시한 인텔 펜티엄 4 프로세서 672 및 662는 1000개 단위당 각각 605달러와 401달러 가격에 판매될 예정이다.
한편 인텔은 암호명 애버릴(Averill)로 명명된 듀얼 코어 인텔 프로페셔널 비즈니스 플랫폼(Intel® Professional Business Platform)에 대한 가상화 지원과 함께 인텔 액티브 관리 기술(Intel® Active Management Technology)을 2006년 후반에 적용, 기업에 향상된 IT 보안 및 관리성을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인텔은 2006년 중반에는 인텔® 아이테니엄® 프로세서 기반 플랫폼에 동일한 가상화 기술을 적용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김동기 기자>kdk@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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