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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은 왜 듀얼코어 대결을 피하는가
연방대총통[4군단]
조회 :
2565 ,
2005/11/19 2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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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가 언론을 통해 인텔과 전쟁을 치루기로 결심했다. 그럴 생각으로 지난 IDF때 AMD는 듀얼코어끼리 벤치마크로 한판 붙자고 제안했다.
여기 포스트된 팍스빌의 성능을 보면(팍스빌 2개 끼워서 벤치), 폴 오텔리니가 그러한 관대한 제안을 거절했던 것은 현명한 처사로 보인다.
그러나 당신이 이 일이 끝났다고 생각하고 있을때, AMD는 이런 관대한 거절의 이유를 언론에 흘렸다.
인텔이 듀얼코어 대결에 참가하지 않으려는 10가지 이유
10. Tried to follow their own roadmap to get to the duel
9. 대결에 FSB를 들고나갔다간 병목 때문에 꼼짝 못한다.
8. 코어 2개를 함께 패키징하는데 사용한 인텔 인사이드 스티커가 녹고 있어서
7. Too busy rearranging the deck chairs on the Itanic-이거 참 절묘한 표현입니다.
구어로..아무 소용없는 짓을 한다라고 말할때 rearranging the deck chairs on the Titanic 이런 표현을 쓰는데요..Titanic대신 Itanic을 끼워넣는 센스
6. "이봐, 우리들은 누군가가 저런 것을 정말로 사가길 바라지 않는다구"
5. 정말 공정한 대결이 될거 같으니깐
4. 열 때문에 소방서에서 참가를 허가받지 못했다.
3. 아직 가능한 시스템이 없다--제조사들의 보호막은 최대 149W까지만 안전하다(팍스빌은 TDP 160W넘었습니다.)
2. 델이 참가하지 말라고 했다.
1. 무어의 법칙은 이제 "폴의 모순"으로 교체되었다. -옵테론 등장이후 인텔이 연간 취소하는 코어 수는 매년 두배씩 늘어난다. "
원본출처 :
http://theinquirer.org/?article=27781
파코즈 하드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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