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비스타 베타2 공개 취소할 가능성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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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2277 , 2005/12/01 14:13
해외 소식통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비스타( Windows Vista ) 베타2 버전을 일반에 널리 공개하는 것을 취소할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계속된 개발 지연으로 출시 일자는 촉박하게 다가 오고 있기 때문이다. 베타2 버전을 공개적으로 내 놓는 대신 RC0 버전이 나올 때까지 지금 진행하고 있는 Community Technical Preview (CTP) 프로그램으로만 끌고 갈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Release Candidate 0 (RC0) 버전은 내년 3월이나 4월 쯤으로 잡혀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비스타 정식 버전 출시를 내년 3사분기에 꼭 하고 싶어하고 있다. 원래 윈도우비스타 베타2는 2005년 12월 7일날 공개하는 것으로 일정이 잡혀 있었으나, 올해 말정도로 연개 했었고, 또 다시 내년 1월이나 2월로 연기했다.



Microsoft TAP (Technology Adoption Program)고객들은 내년 1월경에 모든 기능이 들어가 있는 윈도우비스타 베타버전을 받아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프리뷰 프로그램을 통해 윈도우비스타 베타2를 공개적으로 내 놓아 폭넓은 테스트가 가능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었다. 그러나 자꾸 일정이 연기 되면서 베타2 공개를 포기하고 대신 February 2006 CTP나 RC0 버전을 공개할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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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01 14:31/ 이댓글에댓글달기
  ...윈도우즈 연기야 하루이틀 일도 아닌데요 뭐...ㅡㅡ;;
  rbear (ID) r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01 15:10/ 이댓글에댓글달기
  MS OS 정책이야 발표해야 하는 것이지요..
새삼스러울것도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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