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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란츠 社의 T-400 HERA 제품과의 비교 이미지입니다. HERA는 5.25 크기에
50W 출력이며, Z-II는 6.5 크기에 40W 출력입니다. 필자의 경우 우퍼의 중저음은
HERA가 더욱 단단하고, 선명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HERA의 위성스피커와 Z-II의 위성스피커 비교 이미지입니다. HERA는 3 크기의
Full Range 유닛과 1.5 크기의 Tweeter 유닛이 장착되어 있으며, 3 크기의
Full Range 출력은 10W입니다. Z-II는 1 크기의 Silk Dome Tweeter 유닛과
3 Mid Range 유닛이 장착되어 15W 출력을 내줍니다. 청음 시, 위성스피커의
경우 두 제품 모두 우수한 성능을 지녔으나 Z-II의 선명함과 시원함에 점수를 줍니다.

노트북 PC와의 배치 모습입니다. 15 크기의 LCD화면과의 비교시 우퍼의 크기를
어느정도 짐작하실 수있습니다.



 
시원스런, 위성의 출력에 배우의 음성과 주변의 소리가 잘 묻어나오며 도시의
혼잡스런 소음과 이에 상반되는 조용한 실내의 소리 분리가 확실합니다.
작은 소리에도 진동이 느껴지는 트위터는 실로 1 라는 크기에 걸맞지 않는
위력을 내뿜어줍니다. 배우의 작은 숨소리 하나하나 놓치지 않는 고성능 유닛으로
인하여, 영화의 참 맛을 알려주는 스피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보컬인 김윤아만의 특색있는 음성을 제대로 느낄 수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간드러지는 음성은 자칫, 찢어지는 노이즈로 변하여 출력이 될 수있으나
고성능 유닛덕분에 알맞은 음으로 멋진 콘서트장을 열어주었습니다.
며칠 간 지속하여온, 에이징 덕분에인지 기존보다 조금은 더 단단해진 느낌의
베이스 중저음은 실로 감탄케까지 했으며, 이에 위성스피커의 조화는 콘서트장을
방불케했습니다.


공포감을 조성하는, 잔잔한 총 탄음과 긴박한 발자국 소리 등 총 격전에서
나오는 모든 소음은 완벽하게 처리되어 출력이 되어 게이머에게 긴박함을 높여
줍니다. 적의 발자국 소리를 들어 공격 할 수있을 만큼 민감한 위성으로 인하여
필자는 매번 승리를 거두었으며, 더불어 Z-II의 성능에 매료가되었습니다.
아쉬운 점으로는 수류탄과 같은 폭발음에 너무 쏘아주는 듯한 경향을 띄워
아쉬움을 표했습니다.

Z-II가 정식 출시되고, 많은 분들께서 제품을 구입하셨습니다. 그리고, 째즈코리아
공식홈페이지의 게시판에는 똑같은 글이 중복 게시되었습니다.
1. 앰프의 딸그락 거리는 소리 2. Pop, Hum, White Noise 3. 부족한 저음력
위 세가지 정도를 대표적으로 꼽아 많은 유저분들께서 질문을 해온 것들입니다.
우선, 제품은 Pop Noise가 있습니다. 전원을 켜면 우퍼와 위성에서 퍽 하는 소리가
나와 깜짝놀라게 하며, 저녁에는 제품의 전원 켜지 못하게끔 만드는 주범입니다.
그리고, 전원을 켜고 있으면 우퍼에서 웅하는 잡음이 나오는
Hum Noise도 있습니다. 낮에는 잘 모르지만, 조용한 저녁에는 소리가 확실히 들려
민감하신 분들께 신경이 쓰이는 부분입니다. 이는 전원부의 이상으로 생기는 것으로
째즈코리아 社에서 확인을 하셔야 할 부분입니다. 그리고, White Noise의 경우
전원을 켜고 있으면 지속적으로 잡음이 들리기 때문에
백색잡음 역시 확인을 하셔야 할 부분입니다.

Z-II는 철저한 제조아래, 자기 차폐(방자)가 적용 된 제품입니다.
자기 보호 유닛을 탑재하여, 각종 전자제품 옆에 두어도 안전한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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