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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정보 인텔, 이스라엘에 45nm 프로세서공장 건설
연방대총통[4군단]
조회 :
1957 ,
2005/12/05 18: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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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은 45억달러의 거액을 투자해 이스라엘에 대규모 반도체시설을 건설한다고 밝혔다.
인텔은 예루살렘으로부터 약 56km 떨어진 Kiryat Gat에 7번째 300밀리 웨이퍼제조시설 'Fab 28'을 구축할 예정. 'Fab 28'은 45nm 반도체 제작기술을 이용한 차세대 프로세서 제조를 목적으로 하며, 2008년 후반에 본격적인 가동을 할것으로 알려져있다.
Fab 28의 넓이는 약 1만8,600평방 미터로, 앞으로 2,000명 이상의 고용창출 효과를 보여줄것으로 기대되고있다.
이번 인텔의 공장설립계획에 대해 이스라엘 정부는 약 5억 25백만 달러의 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으며, 인텔은 이 원조금의 대부분을 신규 공장 제작에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 금액의 일부는 al-faluja에 위치한 플래시메모리 제조시설인 'Fab 18'의 개/보수에 사용된다고 덧붙였다.
현재 인텔이 가동중인 300밀리 웨이퍼 제조시설은 오리건, 애리조나, 뉴멕시코와 아일랜드 등에 위치하고 있다. 이 외에 2006년에는 상반기중에도 아일랜드의 확장시설인 'Fab 24-2'의 가동도 계획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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