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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예고한 데로 2차 조립에 들어가겠습니다..^^
이번에 들어가는 부품은
이렇게입니다..보드는 m-ATX 싸이즈입니다..
보드를 끼우기 위해서는 이제 백패널을 바까 주어야 되었습니다...그런데..-ㅅ-;
백패널 나사 하나가 너무 구석에 있어서 드라이버로는 빠지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조립하면서 가장큰 문제였습니다..
조그만 드라이버는 들어가긴 하는데 힘이 없어서 나사를 돌리지 못하더군요...
이 부분에대해 수정 했으면 좋겠습니다..
어떻게 백패널을 제거했냐 하면... 대공사를 치렀습니다...ㅠㅠ
이렇게 뺀뒤에 저 휜 것을 어떻게 할까.. 하다가 결국 이렇게 했습니다..
큰 일을 저지른 이후.. 어찌되었던 조립완료...
하드디스크와 ODD 플로피를 끼우는데는 문제가 생길 만한 건 없었습니다..
다만 플로피 디스크의 경우엔 전면과 일치되게 부착하면 나사가 저렇게 앞부분에 못끼우고 뒤에 두 개를 다 까워서 꽉 쪼여야 되는데
중간을 작게 구멍을 만들어서 뒤로 후퇴 되지 않도록 처리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4. 이후..
조립을 완료하고 먼지가 많이 나는곳에서 며칠 방치를 해봐야 되지만.. 시간이 없는관계상
조립을 마친 케이스 위에 먼지를 뿌리는 방식을 사용했습니다..;;
눈을 크게뜨고 비교해보세요..ㅇㅅㅇ;;
사람마다 다르게 느끼겠지만 저는 완전 짙은 검정보다 약간 회색빛을 내는 Eria가 먼지가 그렇게 잘 보이지 않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다시보니 그게그거같기도하고..)
옴길때 케이스 아래쪽에 있는 구멍을 잡고 드니 좀 편하군요..
5. 마치며
현재 다나와가(12-07) 2,7000 원 으로 기록되어 있었다.
비교적 값 싼것에 비해서 상당히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다..
조립하는데 나사 불량은 없었다(스탠드오프구멍하나 뺴고)
지금 여기까지 쓰고 다나와 상품 의견을 보고 있는데 백패널 문제는 내가 가진 것에만 있는 문제인 것 같다..ㅠㅠ
그런데 120밀리 팬을 전면부에 안달아도 될 것 같다.. 손을 넣어보니 전면부를 통해서 들어오는 공기는 그렇게 많지 않았다..
| 타사 제품1 |
타사제품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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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타사 제품들은 전면부에 구멍이 비교적 많이 나 있지만 팬이 붙어 있지 않은 제품들이다..
Eria 제품도 위의 제품들처럼 좀 구멍이 많았다면 120밀리 팬이 효과적일 수도 있을 것이다
이제 장단점을 구분해보자.
장점..
에어가이드가 크기가 커서 보다 많은 공기를 흡입할 수 있다..
케이스를 조립하는데 있어서 별다른 문제가 없음
나사가 자를 댄것처럼 거의가 정확하게 맞아들어감
PCI슬롯 부분은 별도로 떄지 않아도 되므로 때어내는 시간과 수고를 덜수있음
전면부가 하얀색이다보니 밝고 꺠끗한 느낌을 줌
리셋버튼의 크기가 작아서 실수로 누르는 것을 방지(어떤 경우는 단점이 될지도..)
단점..
백패널교체가 힘들던것(내가 받은 것이 불량이라 그럴지도...-ㅅ-)
전면부 120밀리팬이 소음만 심하고 생각보다 효과가 없다는것..
전면부의 하얀부분이 생각보다 먼지가 잘 들러 붙는점..(정전기도...)
플로피 디스크 부분이 색의 균일을 꺨 수도 있음..커버를 만들었었으면..
소감..
휴.. 제품을 받고서 가능하면 빠르게 한다고 힘들었습니다..ㅎㅎ
쩝.. 다시 보니까 좀 미숙한 부분도 보이는군요..
백패널 분리할 때 좀 더 생각해 봐야 되는건데...그랬습니다..^^;
전체적으로는 사용자 편의성이라는 면으로는 괜찮다는 생각입니다..
다만 통풍에서 120밀리 쿨러가 효과를 발휘 못한점이 아깝습니다..
케이스 안쪽의 도색 상태도 괜찮고.
전면부 쿨링만 조금 손본다면 값에비해서 괜찮은 케이스가 될 것 같습니다.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미숙한 이 글을 여기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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