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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5시간 사용하는 듀얼코어 노트북 만든다
연방대총통[4군단]
조회 :
1846 ,
2005/12/16 17: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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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듀얼코어를 내장하고 5시간 이상 사용할 수 있는 노트북 나오나?
이웃나라 일본에서는 이러한 주제를 가진 '야마토 : Yamato' 프로젝트가 한창 진행중이다. 야마토 프로젝트의 주된 목적은 AMD 듀얼 코어를 사용하는 노트북 PC를 5시간 이상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야마토 레퍼런스 플랫폼을 제작하는것.
AMD 재팬은 이를위해 NVIDIA, 일본IBM엔지니어링&테크놀로지 등과 공조 협력체계를 갖춰 개발중에 있다고 밝혔다.
야마토 레퍼런스 플랫폼의 사양은 AMD의 모바일전용 듀얼코어 CPU와 듀얼채널 DDR2, nVIDIA 칩셋으로 구성된다. 이 외에 WUXGA를 지원하는 15인치형 액정과 무선LAN, HDD 및 광학드라이브 등으로 일단 보기에도 전력소비량이 만만치 않아 보인다.
AMD 재팬은 현재 야마토플랫폼을 사용해 1,280 x 720 해상도의 WMV9 동영상과 720 x 480 해상도의 MPEG2 동영상을 동시에 재생하는 테스트와 함께, 1,920 x 816 해상도의 H.264 동영상 재생 테스트도 실시했다. 그들의 말에 따르면 싱글코어에서는 로드가 많이걸리는 이 두개의 테스트에서 야마토 플랫폼을 사용하면 CPU 사용률 50% 전후로 재생이 가능한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AMD는 이와함께 5시간 이상의 저전력 기술 구현에 대해서는 노스브리지내에 캐쉬를 내장해 가능하게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들의 설명에 따르면 현재 작업중인 내용을 노스브리지의 캐쉬에 저장해 두었다가, PC가 아이들 상태일때는 그 데이터를 꺼내 쓴다는것. 이를통해 CPU의 작동시간을 줄임으로써 전원소비량을 절감, 결과적으로 노트북 사용시간을 5시간 이상으로 늘릴 수 있다는것이 그들의 주장이다.
야마토 플랫폼을 사용한 노트북의 정확한 출시일과 가격은 아직 공개된 바 없다..
다만 AMD의 모바일전용 듀얼코어 CPU는 2006년 상반기에 정식으로 출시될 예정이어서, 역시 비슷한 시기에 선보이게 될 인텔의 듀얼코어 모바일 솔루션인 요나와 한판 대결이 기대된다.
http://news.kben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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