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64Bit 윈도우 비스타, 내년 4월에 사실상 RC0 버전 발표
연방대총통[4군단]
조회 :
1964 ,
2005/12/17 17:29 |
|
|
|
월에 로스앤젤레스에서 행해진 PDC 2005에서 Microsoft의 간부는 Windows Vista의 β2는 2005년 가을에도 릴리스 될 예정이라고 말했지만, 유감스게도 그 공약은 완수해지지 않았다. 12 월초순에는, Microsoft는 업계 관계자들에게, β2의 릴리스는 2006년 봄쯤이라고 밝혔다.
또, Windows Vista에는 여러개의 그레이드가 있는 것은 이지 알려진대로지만, 정보통에 의하면, Microsoft는 Windows Vista에 는 하위 버전부터 상위 버전의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도록 하는 계획이 있다고 한다. 이에 의해, 새로운 수익 모델을 창출하고 싶은거 같다.
● β2는 사실상의 RC0로서 내년의 4월 무렵에
"Windows Vista의β2의 연내 배포는 없다"라고 미국에서 보도된 것은 11월말이었으며 현재 OEM 벤더에도 통지되었다.
원래 Microsoft는, 9월에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한 PDC 2005(Professional Developers Conference)에서, β2에 관해서는 이번 가을에 릴리스 할 수 있을 예정이라고 말했지만, 유감스럽지만 그 공약은 지킬 수 없었다.
정보통에 의하면, OEM 벤더에 대해서는, 내년 봄무렵, 구체적으로는 4월 무렵에 β2를 전달하게 될 것이라고 한다. 이는 는 사실상의 RC0로서 릴리스 된다고 보면 된다.
통상, Microsoft의 OS는,β1,β2, RC0, RC1, RC2라고 하는 순서로 릴리스 되어 간다. β1은 개발자를 위한 릴리스로, 여기서 나온 다양한 문제가 β2에 반영된다. β2는 좀 더 광범위한 베타테스터에 대한 릴리스로, 개발자 이외의 관계자도 포함한 테스트가 진행 된다. RC(Release Candidate) 판은 출하 후보가 되는 버젼으로, 섬세한 버그 수정만을 목적으로 하고 있어 큰 문제가 없으면 기본적으로는 그대로 출시되게 된다.
β2가 RC0가 되는 것에는 두개의 견해가 있다. 하나는 Microsoft가 스케줄의 압박을 받고 있어 그렇게 하지 않을 수 없었다고 하는 견해인데 4월에 RC판을 릴리스 하지 않으면, OEM 벤더측의 준비등을 생각해도 스케줄적으로 꽤 많은 압박을 받게 된다. 그리고, 나머지 견해는 실제로는β1에서도 큰 문제가 발생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특별히 서두를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Windows XP때도, 2001년 가을의 제품 투입이 예정되었지만 β2의 릴리스는 봄이었다. 그것에 비하면 그리 늦는 것도 아니라는 말도 할 수 있다.
●새로운 유저 인터페이스에 불안
하지만, OEM 벤더나 주변기기 벤더의 관계자로부터 이야기를 들으면, 결코 안심하고 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닌 것이라는게 정확한 진단일 것이다.
특히 GPU 주위의 호환성에 불안을 느끼는 OEM 벤더의 관계자가 적지 않다. Microsoft는 Windows Vista에 대하고, GPU의 3 D 엔진을 이용한 새로운 유저 인터페이스를 도입한다. “Aero Glass”로 불리는 유저 인터페이스가 그것인데, 이러한 새로운 유저 인터페이스를 위해서, 새로운 GPU의 드라이버 모델(LDDM:Longhorn Display Driver Model)을 도입한다.
하지만, 적어도β1의 단계에서는, 많은 트러블이 발생하고 있다. β1(build 5231)에서는, ATI Technologies의 GPU에서는 Aero Glass의 표시가 되지만, NVIDIA와 Intel의 GPU에서는 Aero Glass가 동작하고 있지 않다.
그 외 , Aero Glass를 가능하게 했을 경우에는, 비디오 오버레이를 표시할 수 없다고 하는 제약도 있다.
이 경우 문제가 되는 것은, OEM 벤더가 독자적으로 탑재하고 있는 어플리케이션안에는, 비디오 오버레이를 이용하고 있는 어플리케이션이 적지 않다는 점이다. 예를 들면, TV녹화 재생의 어플리케이션의 대부분은 비디오 오버레이를 이용하고 있다.
이 경우 해결책은, VMR(Video Mixing Renderer)로 불리는 Windows XP 이후에 서포트되고 있는 3 D 엔진을 개입 시키는 방식으로 전환하는 것이지만, 그것은 사실상 소프트를 다시 만드는 것을 의미하므로 매우 힘들게 된다.
이와 같이, 새로운 구조를 채용한 부분에는 아직도 넘어야 할 과제는 많다. 그런 만큼 4월에β2의 릴리스로, 과연 늦지 않은까? 하는 불안을 느끼고 있는 OEM 벤더의 관계자는 적지 않다.
● 상위 그레이드에의 업그레이드 패스를 제공
최종 사용자에 있어서는 기쁜 뉴스도 있다. 정보통에 의하면, Microsoft는 OEM 벤더등의 업계 관계자에 대해서, Windows Vista에 대해 하위 그레이드로부터 상위 그레이드에의 업그레이드 시스템을 준비한다고 통지하고 있다고 한다.
이미 알려진바와 같이 Microsoft는 Windows Vista는 여러가지 버전이 준비되고 있다. 컨슈머(consumer) 전용에서는 Ultimate Edition, Home Premium Edition, Home Basic Edition가 준비되어 있으며 이 외, 기업용으로 Enterprise Edition, Professional Edition, Small Business Edition가 준비되어 있다.
각각의 위치설정은, CPU로 말하면 Pentium Extreme Edition나 Athlon 64 FX에 상당하는 고급 유저를 위한 제품이 Ultimate Edition, Pentium D나 Athlon 64 X2에 상당하는 퍼포먼스를 위한 제품이 Home Premium Edition, Celeron나 Sempron에 상당하는 제품이 Home Basic Edition가 된다.
물론, 상위에 가면 갈수록 기능이 증가해 간다.예를 들면, Aero Glass로 불리는 3 D유저 인터페이스나 미디어 센터는 Home Basic에는 탑재되어 있지 않지만, Home Premium에는 탑재되는 등의 차이가 있다. 그리고, 그러한 모든 기능을 가지고 있는“슈퍼 Vista”라고도 해야 할 제품이, Ultimate Edition로, Media Center나 Tablet PC 등 모든 기능이 Ultimate Edition로 지원되고 있다.
덧붙여 이러한 기능의 차이는, 모두 OS에 어떠한 프로덕트 키를 입력할까로 정해지게 된다. 그렇지만, 모든 Windows Vista 버전이 Ultimate Edition라고 하는 1개의 코드로부터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어느 Edition의 프로덕트 키를 입력하는지에 따라서 이용 할 수 있는 기능의 차이가 있는 구조로 되어 있다.
Microsoft는, 발매 후에, 하위 그레이드로부터 상위 그레이드에의 업그레이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어떠한 형태로 제공되는지는, 현시점에서는 분명하지 않지만, 아마 Microsoft의 Web 사이트등에서 판매되는 형태 등에 되는 것은 아닐까하는 추측을 해본다.
다만, 이 업그레이드는 상위 그레이드를 DVD등을 이용해 추가 인스톨 할 필요없고, 업그레이드를 유저가 구입하면, Microsoft의 사이트에 접속하는 등 어떠한 형태로 프로텍션 키가 보내지는 등의 방법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이에 의해, Home Edition를 프리 인스톨 된 PC를 구입한 유저가 Media Center를 사용하고 싶어도, MCE에 업그레이드 할 수 없는, XP의 구조의 불만을 해소할 수 있다.
Microsoft에 있어서, 이러한 시스템을 도입하는 메리트는, 말할 필요도 없이 새로운 수익의 기둥으로서 기대할 수 있는 것이다.지금까지 Microsoft는, OS의 업그레이드로 큰 수익을 올려 왔지만, 향후는 이 SKU의 업그레이드에 관해서도 새로운 수익의 기둥으로 하고 싶다고 할 의향이 있는 것 같다.
● 미룰 수 없는 Vista, 연기된β2의 성과에 기대
현시점에서는, Microsoft는 Windows Vista의 릴리스 시기는 2006년의 후반이라고 하는 스케줄에 변경 없다고 OEM 벤더에 설명하고 있다고 한다.그렇다고는 해도, 비록 Microsoft가 Windows Vista의 릴리스 시기를 늦추려고 해도, 이미 OEM 벤더측이 그것을 허락해 주지 않는 시기에 접어들고 있다.
OEM 벤더 각사는, 내년의 4월 이후에 투입할 예정의, 이른바 “섬머 모델”로 불리는 여름의 보너스 판매 경쟁을 위한 상품에서부터, Windows Vista에의 업그레이드 쿠폰을 첨부한 “Vista Ready PC”로서 판매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이것은, Microsoft가 OEM 벤더에 제공하고 있는“Vista Ready PC Program”에 근거하는 것이다. Microsoft로부터 OEM 벤더에 대해서 Vista의 업그레이드 라이센스가 제공되어 거기에 기초를 두어 각 OEM 벤더는 Vista에 무상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PC로서 판매된다.
그리고, 가을에는 Windows Vista를 탑재한 PC를 릴리스 하여, PC의 수요 확대를 이루어 간다다는 것이다. 이것이 현시점에서 OEM 벤더가 그리고 있는 시나리오다.
만일, Windows Vista의 릴리스가 늦는 사태가 되면, 이 시나리오가 붕괴하므로, 그 영향은 헤아릴 수 없게 된다. 벌써, Microsoft의 사정으로, Windows Vista의 릴리스를 늦츨 수 없는 단계에 와있다.
그러한 상황인 만큼, OEM 벤더 각사의 제품 담당자는, 내년의 4월까지는 등장하는 Windows Vista β2(RC0)를, 기대와 불안이 서로 섞인 복잡한 생각으로 애타게 기다리고 있다.
출처 http://soundcard.co.kr/
파코즈 하드웨어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