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신저 유출 버전 가장 '바이러스' 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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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1773 , 2005/12/28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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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워팔기' 논란의 대상이 되기도 했지만 여전히 많은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인스턴트 메신저가 바이러스 유출의 매개체가 되고 있다.

메신저를 통해 무작위로 확산되는 바이러스는 몇 종류 선보인 바 있지만 이번에는 MSN 메신저 8의 베타 버전을 가장해 사용자가 설치하면 바이러스에 감염된다고 PC 보안 업체인 F-Secure가 밝혔다.

메신저 8 베타 버전이 유출되었다며 현혹하는 것은 물론 메신저에 추가된 새로운 기능을 홍보까지 하고 있어 벌써 다수의 피해자가 생겨났다고. 바이러스 감염을 유도하는 MSN 메신저의 파일명은 'beta8webinstall.exe'이기 때문에 관련 파일은 다운로드하지 않는 것이 좋다.

특히 F-Secure는 적어도 현재까지는 메신저의 유출 버전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밝혀 사용자의 주의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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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28 12:45/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음... 그렇군요....ㅡㅡ;;;
  makesound (ID) / 05-12-28 16:12/ 이댓글에댓글달기
  헉!!!! 저거 역시 안받길 잘했군요!!!!휴...휴..위험했다...감사합니다...
  bossmach (ID) / 05-12-30 23:41/ 이댓글에댓글달기
  끼워팔기...는 사지도 보지도 듣지도 다운받지도 말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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